Which comes first, the substance or the word of God?


Which comes first, the substance or the word of God?
Sun Myung Moon
April 15,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3. 25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t is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n the ‘Proclamation of the Word of God.’ Which comes first, the substance or the word of God? The substance comes first. No one can deny it.”

“The number 11 is the problem.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Prior to the fall, which took place in February when Adam was 17 years old, they knew (the order of) 동서남북 (east, west, north and south).”

“Why are there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It is because the tradition has been separate, and they didn’t know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When did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become separate? It was in February when Adam and Eve were 17 years old.”

“The amazing thing about the Unification Church is that we have one blood lineage and that makes tradition.”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is the conclusive essence (결론적 핵심) of my speeches.”

“What tradition are we talking about? It is the tradition of the Creator Who created the cosmos with the principle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on the base of true love.”

(Holding Shin Pyeon Nim in his arms) “I get crazy with the word 하나님 (God). I don’t know anything but that, and I’ve come this far. Shin Pyeon will do the same.”

On April 16, 2012 True Father explored the lower reaches of the Colorado River.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참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야. 그 다음에는 실체 말씀 선포. 진리가 먼저야 실체가 먼저야? 실체가 먼저야. 그걸 부정할 수 없어. 실체 말씀을 레버런 문은 하나에서부터 천만가지 미지의 세계를 전부 다 해가지고 소화해가지고 이제는 총론이고 결론이야.
원리를 중심삼고 결론이 뭐냐? 가상적인 원리, 그 다음은 긍정적인 원리, 원리해설, 원리강론, 신에 대한 실체 원론. 하나님의 정분합 실체 전통적 기원과의 확정적 정착 기점이 어디냐? 이런 신학적인 문제, 철학적인 문제, 역사적인 과학적인 문제, 분석해가지고 미지의 해결을 전부 손 들어버렸다 이거야.
국가가 어디 있느냐? 세계가 어디 있느냐? 공산주의 이념을 추구하던 그 세계 무신론은 어디 가고 유신론적 세계 하나님의 입장은 어디 갔느냐? 흰둥이하고 빨갱이가 왜 원수 돼? 밤낮이 원수가 아닌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몰랐어. 그거 통일교는 뚱딴지 같은 얘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의 근원이 전통적 기원을 희미했다. 밤의 하나님을 몰랐는데 밤의 하나님을 그거 어떻게 증거해, 낮의 하나님을 어떻게 증거해, 밤낮이 먼저야 낮밤이냐?
총 결론이 그래. 동서남북과 그 다음은 11수가 문제야. 오대양 육대주. 타락하기 전에, 아담이 17세 2월달 되기 전에 동서남북을 알았다 이거야. 그 전에 타락하기 전 사람들은 동서남북을 알았어. 마야문명이든가 잉카문명 같은 데서는 400년 역사의 인류 역사에서 인도를 해석해, 뇌를 빼가지고 수술해가지고 집어넣는 이런 과학적인 근거가 몇 천 년 전에 몇 만 년 전에 어떻게 있었느냐 하는 문제.
그런 것을 과학의 놀음하던 이 주인들은 전부 다 허잽이였어. 자기 아들딸 앞에 자기 종족들 앞에 자기 비밀 중심삼고 자기가 왕초다 놀음 하다가 다 망쳐 버렸다구.
그러면 통일교회는 근원을 어디 세우느냐? 어디 세웠느냐? 몸 마음. 몸이 진짜 마음이 진짜 몸 마음이 있느냐? 몸 마음이 구분을 못하면 현실 문제에 귀중한 키포인트가 어디냐?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 신학적인 해결에서 철학적인 해결, 과학적인 논증을 3단계 기준에서 해결해서 싸우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의 확정적인 결판이 어디냐 하는 이거야. 그 현장 어디야? 미국이야? 영국이야? 그 전에 구약시대 이전이야 이후야?
전반적인 것에 해방되는 모든 것이, 오늘 요즘 어제 내가 지금 받고 나온 것은 선천시대 후천시대 성경이 두 권이 아니라 한 권입니다. 선천시대 살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고 왜 그거 갈라놓았느냐 이거야. 선천 후천을 왜 갈랐느냐 이거야. 전통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몰랐어. 밤의 하나님이 근원적 발명적 기원이니 타락하기 전이냐 후냐. 우리 조상들이 참 영리했다는 거야. 인류 역사를 바로 출발해 나올 텐데 중간에 있어서 고장이 났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중간 과정에 있어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된 것이 그 근원이 어딘지 미분명해.
이야 그것을 해명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홀로 밤의 하나님을 확정지었고 낮의 하나님을 확정 왜 지었느냐? 이 두 사이에 구렁텅이가 생겼어. 그 어느 때냐? 아담 해와의 17세 때 2월 달이다. 왜 그걸 발표해? 그러면 예수의 탄생이니 구세주니, 무슨 뭐니 동지니 무엇이니 모든 하지니 무엇이니 춘하추동 삼복 24절기는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왔느냐 꿈단지 꿈 속에서 나왔느냐. 기원이 하나로 갈 수 있는 결정을 못 지었어. 그 문제.
천성경 안 갖고, 나 지금 그 것을 총론의 결론을 중심삼고 신학적인 문제로써의 해결 못 해 지은 신학이라는 것이 한국에 이번달에 가서 172명이 가서 한국과도 반대해가지고 파버려서 없애려 갔다가 완전 전부 다 172명이 한국 종씨 이름을 따가지고 와가지고 미국에 그거 안 되면 안 된다. 미국이 잘못했다. 기독교가 잘못했다. 거짓된 단체와 자격은 물러가라. 최고의 신학자로 권위있는 사람들은 다 달아났어. 지금.
예수는 어디 갔느냐. 예수도 없어졌어. 아담 해와는 어디 갔느냐? 아담 해와도 몰라. 누시엘도 몰라. 전통적 기원이 애매하게 해결 방법을 몰라. 전통이 없었는데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그 내용의 그 전통의 변치 않는 것이 놀랍게도 통일교는 핏줄이다. 핏줄만이 전통이다. 이 말만 했다는 사실도 이 혼란한 세상에서 주류가 어디 있느냐, 역류가 어디 있느냐. 핏줄이 연결 안 되면 누구 핏줄,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도 아버지 핏줄 하나님 어머니의 핏줄이 어디 있어? 없어.
신학적 논고라든가 철학적 과학적 논고가 삼위일체가 전부 다 동쪽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결론을 못 냈기 때문에 이제는 문 총재는 확실히 당당하게, 그 문 총재는 백백교 교주보다 나쁘다. 누시엘보다 나쁘다. 5대성인들 원수가 문 선생이다. 5대 성인하고 문 선생이 가르친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내용을 보게 되면 전통과 참사랑과 참사람이다.
우리 여기 선생님의 설교집의 74페이지 결론이 뭐냐면, 천지인 참부모 정착. 결론적 핵심이 이것다. 전통에서 누구의 전통이냐? 창조주의 전통과 창조의 상대적 주체 대상관계 전통 논리에 있어서 참사랑의 근원이 빠져버렸다 이거야. 문제. 이걸 해결 안 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창조의 가치의 보람도 모든 역사의 흐름도 전부 다 부정적인 결론에 자기 자체를 명시해서 드러내지 못하는 한 다 물러가라.
그래 통일교회 문 총재 앞에서 이기겠다는 1대 1 격전을 해서 문 총재는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 문 총재 싸워서 한번 이겨봐라. 신학자 목사, 이름난 목사, 우리 고등학교 학생만 찾아가도 도망가. 숨어 야단해가지고 한국에 모든 종교 대표들이 문 총재 죽이려고 하다가 자기들이 죽어가지고 혼란스럽게 그 흔적도 없이 문 총재가 메시아기는, 메시아는 우리가 되려고 준비하는데….
나중에 그들이 통일교 원리를 부정할 수 없다고 했어. 다시 일주일 수련을 통해서 통곡하고 내가 잘못했소, 내가 죄인입니다, 내가 악한, 하나님이 어떻게 악했는데 악한 하나님보다 더나쁜 게 나인데, 문 총재를 없애려고 전통을 무시해버리고 혈통을 무시하고 닮음의 법칙까지도…. 닮음이 핏줄이야. 핏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