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do we go from now on?


Where do we go from now on?
Sun Myung Moon
February 14,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1. 23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Sermons of the Rev. Moon #42, titled “Witnessing and Jeong Seong” given on March, 1971.

After True Parents came to Las Vegas, Father repeatedly said “Where do we go from now on?” and Father asked Mother that question during the meeting. Father also continues to emphasize “registration,” and asked the participant s that day what the “registration” means. Father said, “I say ‘Don’t insist your right of possession when it comes to the registration!’

Father also said, “When you go across a border line, you should always have knowledge of who is going ahead and who is going behind. When wild geese fly over the rivers and mountains holding one purpose, they support each other flying ahead and behind. Likewise, it is the way Heaven goes to make efforts and encourage each other without the disparity between strong and weak, to take the initiative in supporting and pulling the people who fell behind, and to become the foothold for anyone who can’t go up higher.”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signifies that everything has been done.”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훈독말씀 : 말씀선집 제42권 166페이지 ‘전도와 정성’
다음은 훈독회 말씀 일부분입니다.
여러분이 경계선을 넘어야 될 때는 누가 앞에서고 누가 뒤에 서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식별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라스베이거스의 우리 대회도 끝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70퍼센트, 80퍼센트 이상 우리들이 노력한 모든 그 환경이 어디로 갈 것이냐? 기러기면 기러기의 무리가 강을 건너고 산야를, 먼 거리를 목전에 놓고 날아갈 때는 그 앞에선 어머니라던가 아버지, 형님이나 누나 될 수 있는 (기러기가) 앞에 서서 납니다. 그 뒤를 딱 따라가야 되고, 그 발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면 산이 보이면 지형을 따라 이번 지형은 어떤 지형이라는 것을 알려줘 가지고 힘을 줘서 높이 날아가야 된다, 낮게 날아가야 된다. 이것을 측정해 가지고 자기 앞에도 앞에서 날아가는 것이 있어야 되고 내가 중간에 있어서 따라갈 수 있으면서도 또 따라오는 사람이 뒤를 이어 가지고, 연이어 가지고 한 줄이, 기러기 날아가는 떼 줄이 이루어지는 것보다도 정비가 갖추어진 체제에서 일방통행의 방향으로서 서로가 놀고, 서로가 격려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으면 그 길을 극복하느냐 하는데 누가 앞서고 뒤서는 이 차이 없이 앞설 수 있고 약한 자들 앞에 내가 앞서서 협조해 주고 떨어진 사람 끌어주고, 이 높은데 못 올라오면 내가 발판이 돼서 나를 밟고 올라가가고, 그 길을 하늘이 대신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신앙생활에서 내가 본 따가지고 그 길을 지켜나가는 전도자면 전도자, 주인이면 주인….
주인은 밤을 새워서 전도할 수 있는 이 사람들이 먹고 활동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자기가 나가가지고 막힐 수 있는 담들을 허물어놓고, 거기서 신호를 보내면서 손짓하면서 이리 오라고…. 아무리 험한 고개에 있어도 그 한 핍박받을 수 있는 환경, 어려운 파도면 파도물결, 산이라면 산의 높고 낮은 차이, 그것만 넘어서면 평지가 나오는 거야. 올라가면 높은 곳이 아니고 내리막길이 돼서 평지, 강물이 있고 산수가 아름다운 경치가 나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거기에 가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것을 보고 ‘이야, 이거 내가 바라던 것이 여기 있구나.’ 그 동네에 살고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하늘 앞에 앞서던가, 가운데 서던가, 뒤에 서던가. 그런 무리를 만들어 줘도 갈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 국경을 대하는 데서 누가 앞장서고 누가 뒤에서고, 누가 옆에서고, 누가 오른쪽 옆, 왼쪽 옆에서 길을 직행하는데 벗어나지 않게끔 곁갈래의 것을 내가 막아가면서 앞서고 뒤설 수 있는 본연의 길을 개척해내지 않으면 그 날아가는 떼거리는 가다가 길이 막혀서 어디 가서 살을 거야? 천리원정의, 고향에서 많이 떠났는데 넘어갈 길 그것을 자기가 가릴 수 없게 되면 어디로 갈 거야? 그게 언제나 문제입니다.
빚진 자의 뒤에, 지친자의 뒤에 자기 아들딸, 자기 조상이 와서 후회를 하는 겁니다. 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하고, 보다 넓은 곳을 건너려고 할 수 있는 여유 만만해야 자기보다 크고, 자기가 필요한 길을 개척한 수고의 내용 줄을 붙들고 그를 밀어주고 그와 나와의 하나에 생활환경을 바꿔가면서 위로하면 그 사람은 동참, 동력자, 하늘의 영광의 보호자에 자리에 같이 찾아들어가는 친구가 될 수 있는 거고, 더 가까우면 식구대신 누나대신 사돈도 될 것이고, 사돈들의 아들딸 대신 거기서 생산한 것이 미래의 나라에 보다 값진 가치가 거기에 자라는 것을 볼 때에 부모들도 정성을 들여 키워주겠다는 거야.
봉사의 환경여건을 내 옷을 입고 나서지 않으면 따라오는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옛날 그 식가지고 안됩니다. 산수에 흐르는 물이 지금은 이렇게 흐르고 있지만 이렇게 하면 여기서 삼각지에서 어디로 갈 거야? 여기에 국경선이 성을 쌓으면 어디로 갈 거야?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부모 앞에 보고해야 되고, 또 나라에 좋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나라에 군대들과 경찰, 군경의 지서를 찾아가서 내 친척보다 가까운 지서 주임을 만나고, 식구보다 가까운 경찰을 대할 수 있는 그 부락에서는 왔다 갔다 지나다니는 고객을 바라볼 때 저 사람들이 뭐 하러 왔다 갔다 하나? 아, 나를 위해서. 내 갈 길이 그 꽁무니에 달려있고, 내 바라보는 소망이 저 꼭대기기 위에 태양빛을 가려서 갈수 있게끔 나를 위해서 움직이고 왔다 갔다 하는 구만. 그런 느낌을 전주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안 해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뭘 하게 되면 다 안다는 환경도 다 밀어제껴가지고 안된다고 하는 것보다 넘어가가지고 더 높은 데로 날을 수 있는 기러기 떼. 히말라야 산정을 춘하추동, 40, 50, 60일 기다리는 거야. 선조들이 같은 골자기에 와서 죽었으면 나는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가지고 조그만 언덕을 밟고 서라도, 그 언덕 열을 하면 성이 되고 그 성 전체가 세계 국경까지 그와 같은 방법으로서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문 밖에서 기다려야 될 것이고, 강 건너와 가지고 나를 위해서 기다리고 그래주는 사람이 형님과 부모요, 가정 식구들이 가는 생활, 생태환경의 갈수 있는 정도는 거기서 연결되지 자기 혼자 중심이고, 자기들이 앞서면 안 됩니다. 끝장나요, 끝장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