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voluntarily take the path that other people can’t


When you voluntarily take the path that other people can’t
Sun Myung Moon
February 8,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1. 17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titled “복귀의 한 (Resentment of restoration)” from his speech book #42.

“Only when you voluntarily take the path that other people can’t, though you don’t like it yourself, God’s Will will be realized after you and the angelic world will protect you. Without going through that process, there will never be liberation and victory for you. If you clearly understand it, you should carry through embracing such an idea until the end of your life.

This place could be the worst or the best place. When you come to like the worst place, it will become the best place for you. If a mediocre bad place becomes better, it only becomes a mediocre good place, but if you make the worst place becomes the best place, it means you pioneered the path that no other can’t and that you came in the position of ownership. That is the only way where God would want you to lead the way with Him rather than just be amazed with and give applause to you. Even if you don’t have food and can’t do anything else, once you realize it, you should try it. Then until the results come, you could console Him as a friend, comrade, or in-law.

At the end of having gone through the east, west, north and south, all others will have been down but you will have gone up, and then you will be fine. When you meet them, they will say, ‘Wow, we thought you were worse than us but now we realized you are beyond comparison with us.’ That’s the only way for us to take.

엄마 (Mother), why don’t you sing ‘고향의 노래’ (Hometown song)? When I miss my hometown, I will put myself in the song she sings. There was a story that a guy took over the wife of his friend, escaped with her, and lived far from their hometown, but he deadly missed his hometown. What should he do then? Kill her? He must return to their hometown with her and should be able to explain and show the results to his friend saying ‘You will blame what two of us did but please see what we have now. What we did was not the way you thought but it was the way to become what we are now. I came back to show you this.’ And show the results to his friend. Then people couldn’t do anything.

So when you read the Bible, you should read it soulfully. You might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ad it quickly but you should be moved by even reading it slowly. Then you would realize like ‘I haven’t been able to do such thing. This figure has a better mindset than that of our pastor and elders of the church. When I pray to God, I feel what this person did was not wrong.’ If you deal the issue such way, a better way will be widely open.”

Then Mother sang ‘가고파’ and ‘목련꽃 그늘 아래서’, and Father sang ‘노고지리’, followed by the songs of the participants of the meeting.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천력 2012.1.17 (양 2.8)
훈독: 말씀선집 42권 1페이지 ‘복귀의 한’
우리가 자기 자신이 싫더라도 이상한 사람에게, 남이 못할 길을 찾아가면서 하겠다. 그 길만이 한길로서 하나님에 뜻이 내 뒤를 따라오고 내 주위를 천사세계도 옹호해서 보호해준다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자기의 해방과 승리의 때라는 것은 영영 없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안다면, 죽어보지 않고 살아서 된 말씀은 삶이 끝날 때 까지 부둥켜안고 밀고나가야 돼요. 그 길만이 남겨질 수 있는 복귀의 한 나머지, 그림자 길을 통해서 그 기반위에서 하나님 고개 문턱 다 넘어서서 안방으로 들어설 때는 자기가 살던 환경을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무엇의 그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것을 절대시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면 그곳만이 하나님이 찾아와 줄 수 있고 같이할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할 수 없이 그 길을 가야되는 겁니다.
여기가 나쁘다면 제일 나쁜 곳이고, 좋으면 제일 곳인데 제일 나쁜 데가 좋아져야 제일 좋은 데가 됩니다. 중간의 나쁜데서 좋아진다고 해도 그건 뭐 중간 좋은 곳이 되지만 제일 나쁜데서 제일 좋은 곳이 되면…. 그거 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냈고, 그 사람들이 가지 못하는 길을 개척하고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리가 하나님도 놀래서 찾아와가지고 격려의 박수를 해주는 것보다도 내 앞에서 같이 가주길 바란다면 그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 나는 아무것도 먹을 줄 모르고 할 줄 도 모르는데 이런 일을, 내가 하고 있는 내용을 안다면, 내가 해봐야지. 하나님도 못할 것이 있어요? 그러면 그거 맞을 때까지 내가 하나님한테 위로가 될 수 있는 친구,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어. 동무가 돼 가지고 동무도 사돈이 될 수 있고, 사돈의 아들딸이 있으면 며느리 아버지 될 수 있고 시어머니, 사위의 아버지도 될 수 있는 거야.
최후에는 동서남북을 다 거쳐 가가지고, 그 동서남북을 거친 사람이 전부 내려갔는데 나는 올라가있으면 된다 이거야. 그러니 만나게 될 때 ‘이야! 당신은 우리보다 나쁜 줄 알았는데 비교하더라도 비교가 우리패가 안 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길밖에 없어.
우리 엄마. 엄마 고향노래한번 해보자. 고향이 그리울 때는 우리 어머니 내 고향 노래하는 그 세계에 가서, 거기에 주인 된 양반이 친구의 여편내를 데리고 도망가가지고 사는데 살래야 살수가 없어, 다 알고 나니까 말이야. 어떻게 해요? 그러면 자기 여편내를 죽여버릴 거야? 데리고 옛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우리 둘이 이렇게 한 된 것은 당신이 나쁘게 본 그런 행사로 생각하던 것이 본래는 그것이 아니고 이렇게 되기 위한 것이니 왔습니다. 보여주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못하는 거야.
그러면 성경을 읽더라도 감동적으로 읽어야 돼. 빨리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늦게 읽더라도 감동해야 돼, 감동. 그러면 성경을 저렇게 나는 해보지 못했는데 그런 마음바탕이 그거 나쁜 마음이 아닌데, 우리 교회 목사보다도 우리 장로보다도 좋을 수 있는 마음 생각하는데, 하나님에게 기도해 보면 나쁘지 않은데 그 누구든지 그렇게 해보면 더 좋을 수 있는 전진의 뜻이 펴질 수 있어.
이후 참어머님께서 ‘가고파’와 ‘목련꽃 그늘 아래서’를 부르시고 참아버님께서 ‘노고지리’를 부르신 후 간부들이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는 화동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