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ill you be able to say


What will you be able to say
June 26,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5.7)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What will you be able to say besides the contents of the ‘Explanation of the Divine Principle,’ ‘Exposition of the Divine Principle,’ and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and my autobiography?”

“Are you scared of practicing 사생결단 전력투구? (Residents not changing a decision) (Raising his voice) That’s nothing! Live as you have lived and don’t come here.”

“I had a younger brother 용관 (Yong Gwan). I really loved him, and he was so smart and scary. He once came to me saying ‘How was that problem, that guy?’ I didn’t tell him, but he knew it. Shin Pyeon is like that now.”

(Reading from his notebook) “‘3: 25 a.m. on HC 5.15.’ 25 means a quarter of 100 and 3 represents 初不得三 (초부득삼: Success comes without fail if one is persistent in making efforts). Everything has been done before that time.”

Then Mrs. Yang read Father’s speech given Nov. 29, 1970.

Korean Transcript:
한국 천정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최후의 축복의 날이 이제 몇 달 안 남았지요? 그거 영원히 누구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누구를 주고도 찾아올 수 없는 국새(國璽)권을 나라의 국새권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하나.

문 총재가 누구예요?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정착 실체말씀선포 선언’ 하고 2010년 5월 27일이니 무엇이니 그거 무얼 하자는 거예요? 그 대목 대목의 날들이 중요하기에 그 날에 무엇을 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그것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책임을 져가지고 그것을 다 책임질 수 있게끔 교재도 만들고 교본도 만들고 가르치고 다 주었는데 난 몰라. 좋아하는 사람 가 봐. 그런 세상이 없습니다. 남아질 것이 없어요, 여러분.

입적하라는데 입적 왜 안 해요? 국새를 하나님도 국새가 없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도 없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의 소유권이 뭐예요? 국새라는 것이 나라의 열쇠입니다. 하늘나라가 둘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도 안 돼요. 이거 생각해보면 끔찍한 일이에요. 다 집어치우고 하나의 표상적인 대표의 본연적인 것, 에덴 이상의 본연적인 것.

그 때는 하나님이 당당하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이상이 당당했는데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거짓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는 누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문용명이 문선명이가 거짓부모 된 거예요. 딴 사람이 아닙니다. ‘나’ 라는 사람이 지금 일천구백 생애를 중심삼은 93세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93년 역사 전부터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종족적 메시아만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길러가야 돼요. 길러갔으니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를 아버지가 책임지고 아버지도 잃어버렸으니 하늘땅에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라는 것을 정착했으니 다 알게 했으니 전부 다 할아버지니 종적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가려가지고 그걸 꿰어 차면 전부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꿰어지는 거예요. 남아지는 것 없습니다.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 간 다음에는 꿰어지지 않은 여러분은 어디로 갈 거예요? 나 박보희, 박노희한테 라스베이거스에 평화의 궁전 마지막 정오정착 알아요. 그 사람들은 압니다. 여기에 와서 또 어디로 갈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 거기서부터 또다시 참부모 모시려면 참부모 없어요. 여러분이 참부모 이상이 다 되라는 거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한 주인이 전부 다 주인으로부터 주인이 없었던 것이 시작되었으니 그걸 만든 그 주인 자체가 하늘땅에 하나님이 따로 있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뭐 세상에 통일적인 유엔을 움직이는 유엔이 그 유엔 도깨비새끼들 전부 다 없어요. 영계가면 다 없습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유엔은 없어요. 그런 아벨유엔도 없습니다. 한나라에요. 전부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나라 그냥 그대로지 그 소소한 전부는 다 없어요. 없어지지 않으면 없애뜨려요.

‘천지인참부모 정착.’ 이 이상의 말 찾아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실체말씀선포’예요. 정착했으니 너만 살 것이 아니에요. 그 말씀대로 살았으니 말씀대로 가르치는 거예요. ‘실체말씀선포.’ 영계에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지옥에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사탄은 무섭고 무서운 양반으로 반대하고 없애려고 했지만 자기가 걸려들었어요. 발에는 족쇄를 채우고 손이고 모가지 온 눈 자체가 네가 보던 그것은 다 정리하는 겁니다. 돌아서요.

돌아서면 너희 조상으로부터 너희 자식 떼거리까지도 어디 가서 대 우주에는 발을 붙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왜? 반대하고 타락한 것을 자기 생명대신 세우려 해도 어디에 가서 있어요?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제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딴 세계예요. 어두운 세계. 광명한 이 환경이 아니에요. 새로운 별과 같이 새로운 태양과 같은 세계예요. 여기에서 잠깐 보류시켜 가지고 최대의 결론적 결론이 날 때 정리할 때 둬 두느냐, 없어지느냐? 같이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숨 쉬고 살 자기의 물 공기 흙과 땅이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심각해요. 아무리 라스베이거스가 어렵더라도 내가 머물 수 있는 땅의 내 소유권 소유물건을 내가 먹지, 나 빚 안집니다. 내가 돈을 갖다가 거기서 잃지 않아요. 한 푼도. 거두었다가 거기에 이자와 은행이자 이상 남겨 가지고 세계 사람에게 다 나눠줬어요. 지금 여기 한국에 내 이름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없지만 그 나눠준 모든 사람은 천배 만배 대신해 가지고 나라를 낚시질 하는 거예요, 나라. 물어! 살려면 물고 안 물려면 없어져! 둘입니다.

사탄세계가 생사권을 중심삼고 협박했지만 이젠 우주적인 존속권 협박시대에 들어와요. 존재 사실적입니다. 실체 실존적인 존재권? 네가 무슨 존재권이 있어요? 네 애미 애비 전부 다 우주를 망쳐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고 없애려고 했던 너희들이 그러한 급한 장부가 없어요. 본 원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을 내가 만들어서 16개 부처에 구별한 거기에 다 나와요.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나옵니다. 지금 뭐예요? 자서전이 있고 그 다음에는 구약 신약 성약의 원리 본체론, 원리 해설과 강론과 본체론과 선생님 삶의 자서전이 나와 있어요. 이것 빼놓고 말해보라고 이 자식들아! 때려죽일 역적의 후배들아. 말해보라구. 이게 우리에게 무얼 필요한가 물어보라구. 네 애미 애비 네 선생 네 마음은 마음이 살아있거든 마음한테 물어보라구. 내가 옳은가 그른가. 선생님이 옳은가 내가 옳은가 할 때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답변 받아 보라는 겁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까짓 것 몇 천 년 전에 지나간 것을 지금에 와서 물어봐요? 몇 천 년 전에 다 해결한 것인데.

너희들이 물어 가지고 제시할 아무 것이 없습니다. 너희 엄마 아빠 누구야? 너희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지금. 내 자신이 지금 창조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맞춰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나 그렇다고 전권을 가져 가지고 지금은 너희들 앞에 강제적인 명령을 안 해요. 자식을 길러 가지고 나보다도 앞세우고 들어가야지 뒤세우고 들어갈래요? 내가 너희들 10배 이상 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내게 한두 번 세 번쯤 는거 그거 실례가 아니에요.

사생결단 전력투구가 무서워? 그거 아무 것도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아무 것도 아닌데 그대로 살라구요. 여기도 오지 말고. 한국강토 문 총재가 살고 있는 숨 걸음, 물 걸음, 공기 걸음, 섭리권이 파동이 없는 곳을 찾아보라구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이 쫓겨났어요. 그놈의 에덴동산이 어떠냐? 그냥 그대로 어디 거기에 가서 살지. 아벨의 품에 들어가 살면 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 복귀라는 말. ‘탕’이 탕감이라는 것은 너희들 근본 조상이 잘못했으니 남아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가 그 대신 이상 것을 그들이 못한 것을 내게 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 몇 천대 몇 후손이라도 너희들의 부모의 자리에 다시 모셔야 돼요. 너희들은. 내가 세워줬으니 싫든 좋든 해라. 못하게 되면 국경도 못 넘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