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connects the religious and the martial arts worlds?


What connects the religious and the martial arts worlds?
Sun Myung Moon
February 13,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1. 22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Sermons of the Rev. Moon #42, titled “Test and Overcoming Reality (시련과 현실극복).”

“What is the ideological cooperate body (사상적 결합체) that connects the religious world and the martial art? It is not the arms nor guns. It is not a woman nor man. It is not animals. I have a dream for which I have invested all of myself forgetting eating and drinking. I think something that stimulates me has always been with me and therefore, I have been able to do it.”

“From now on where will we go? There is the cultural sphere of Christianity and that of Unification Church, that is, Old and New Testaments and the Completed Testament. (There will be) no Old and New Testaments, nor the Completed Testament. Where do they settle down and continue? I have realized it is Korea and Korean people.”

“I have visited European countries and the world but there is no country like Korea. But I have been kicked out because of Christianity. I failed because of Christianity.”

“When I came back home, my elder sister asked me ‘Where did you go?’ and gave me something she hadn’t eaten in front of parents and spared for me. It was more tasteful and interesting to eat such food than foods on the big table at the feast. Anyone who lives in laughter and dance, or even is in the position of the King, wouldn’t be able to know the taste and joy of the poetic deep heart that I felt that time, I don’t think Korea will fail because I can’t afford to fail.”

“I am doing the servant job in order for you to become the owners of Heaven.”

“From now on, there is no history according to the solar calendar. Heavenly calendar must be used.”

Father talked many heartfelt episodes from his childhood in which he explained how he always shared things with people.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훈독말씀 : 말씀선집 제42권 136페이지 ‘시련과 현실극복’
다음은 훈독회 말씀 일부분입니다.
저 형진이를 내세워가지고 무도세계에, 종교세계와 무도세계에 연결된 그 사상적 결합체가 무엇이야? 무기도 아닙니다. 총도 아닙니다.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야. 여자 남자, 동물도 아니야. 그걸 꿈꾸는 문 총재 한사람이, 옛날 꿈 노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꿈 노래가 있었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마음에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생사권의 모든 것, 먹고 마시는 것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투입했다는 사실은 그 역사의 기원에서 나를 충동시키던 그 무엇이 같이 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되었구나.
그가 누구야? 천지인참부모. 국민계승 대회에 하나 된 모습도…. 리틀엔젤스가 하나 아닙니다. 신문화세계의 모든 하나까지 엮어가 가지고 가는데 누구의 등을 타고 가느냐? 양창식, 황선조, 어머니야. 천년 후에, 만년 후에 미국 사람들이 문화를, 리틀엔젤스 몇 천 년 문화의 전 것이 와가지고 몇 천 년 후에 그 환경을 감싸가지고 청중전체가 미쳐가지고 얼빠져가지고 거기에 박자, 노래하고 춤추고 야단할 수 있는 이런 여기 라스베이거스보다 더 무서운 자리입니다. 환영 못 받았는데 그것이 지금 때에 와가지고 환영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아무리 생각해도 나 문 총재도 아니야.
내가 어제 59층에 앉아 얘기한 것이 이제부터 어디로갈거야? 기독교 문화권, 통일교 문화권은 구약, 신약, 성약시대. 신약이 없어. 구약과 신약이 없습니다. 성약이 없습니다. 어디에 자리를 잡고 연결하느냐, 그것이 한민족이었구나. 리틀엔젤스를 키워온 것도, 한국 문화가 참, 노래를 듣던가, 농민들의 수수함과 땅에 집약이야. 이만한 한 땅덩이를 떼어내 가지고 10년 20년 살지를 않아. 생활의 집, 놀라운 그 집을 중심삼고 10년 100년도 살 것 같다하는 것이 없어. 한국 사람은 자연농장을, 밭 한 떼기 중심삼고 생산이 벌어져. 땅만 있으면 거기에 먹을 것을 심으려고 하고 자기 재산을 옮겨 심으려고 하는 거야, 그 조그만 땅에. 그거 다 없어진 줄 알았더니 조그만 땅위에, 그 조그만 데에 자기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농가를 키워 나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큰 농가 대한민국, 큰 논과 나라도 그 전통이 안고 나와 가지고 다 잊어버리는, 그 전통의 시작과 그 마디마디의 실 토막에 걸려가지고 나중에 그 자리에 꽃을 피우기 위해서 한국 사람이 이 세계를 맡아서 그렇게 사는 이상 나라가 없다는 거야.
몇 천 년 문화의 전통을 현실 이상의 가치로 감화시킬 수 있는 감동력으로 길러 낼 수 있는 것은 무지한 농촌에…. 엄마 아빠, 아침 먹었소? 점심 먹었소? 저녁 먹었소? 잠자고 내일 하루의 고개를 넘기 위해 붙들고 눈물지을 수 있는 인류 역사에 비장한 마음세계에 울릴 수 있는 줄을 갖고 있는 것이 한민족입니다.
리틀엔젤스 저거 각국나라에 만들어주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그거 우리 조상에 비밀 얘기하는 거 나는 다…. 세 할아버지가 속닥속닥 하면서 앞으로 한국에 대한 미래상서부터, 과거로부터 오던 이 문화가 자기들의 마음가운데 영원히 빼려야 뺄 수 없고, 죽이려야 죽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내 마음에 뿌리를 박고 나를 감아 가지고 나를 딴 데 가지 못하게 하는 전통상이 여기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면 안 된다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콧물을 스쳐가면서 사는 것도 나는….
내가 여러분의 자식이 안된 자식인데, 저 할아버지들은 나보다도 몇 대 큰 할아버지, 3대 4대 관계에이 있는 그 할아버지하고 3대에 있는 내가 꿈을 꿔가지고 자기를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이 처음 봐.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 듣다가는 돌아서서 버리고 가지 못하겠어. 왜? 내 엄마 아빠, 내 집, 내 울타리, 내 동생, 이 산천이 아름답다 이거야. 나 그런 것을 느꼈어. 구라파 다니고 세계를 다녀봤지만 한국 같은 나라 없습니다.
나는 짐을 한국에다 풀어놓겠다고 해서 한국에 찾아왔다 쫓겨났어. 기독교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기독교 때문에 망했습니다. 이놈의 종교. 네 대가리가 깨지나 내 대가리가 깨지나…. 아니야, 농민이 엄마 아빠 가난하게 만든 범법 떡이, 증편 찰떡보다도 더 그립다는 겁니다. 뼈에 울려서 뼈골에 맥박을 가지고 작동하는 그런 환경에서 아버지 어머니 붙들고 입은 치마를 바라볼 때에 눈물을 흘리면서 저거 어떻게 하나? 아버지 어머니가 저렇게 사는 것을 볼 때 이런 어려움과 서러움, 죽일 수 없고 버릴 수 없는 아버지를 어떻게 하나? 몇 천 년 그 싸움, 지금도 그렇습니다.
6·25전쟁 끝날에 그런 극한 말단 단계에 처해가지고 울면서 우리는 살아남아야 돼. 우리는 죽지 않고 이 강산에 베풀었던 모든 조화의 미와 인정의 미와 농민의 노래들을, 곡조들을 내가 계승해 남겨야 되겠다. 그런 결론에 도달하면 옛날에 난 할아버지들이 모여야 돼. 나도 저와 같은 사상, 세계문화중심삼고 세계 하늘땅에 하나 만들었던 저 경지 이상에 하늘땅이 돼야지, 저 경지 수평선 아래 가면 다 없어져버리는 겁니다. 흘러가는 물고개가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