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can protect your family?


What can protect your family?
Sun Myung Moon
March 6,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 14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Yang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43, titled “Sacrifice, Love and Grace,” given on May 2, 1971.

“When was this file (Father’s speech of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 Cosmic Assembly for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made? This was started from 2004 when Korea tried to earnestly remove the Unification Church from its country. I could have thrown everything away and left Korea at that time. Moving around Las Vegas and the world, I made this speech while suffering a lot. All the important points in my life centering on 13 years after 2,000 must be concluded during my lifetime.”

“When you face difficulties, you can’t cross over them by yourself. What can protect your family? It is not a society, but a nation. Then what can protect a nation? It is not a secular world, but Heaven. That is the order. What I recently talked about is that when you synthesize all the history, you will understand that we should be the same in the temperature and the speed. What is the standard temperature? It is the temperature of our bodies. People have the same temperature.”

“Why does 3 X 8 make 24? 3 X 7 makes 21. Where did these numbers come from? You don’t know this. When have you been united with the number 24 or 21? 21 is an odd number and has no partner. Horizontally, do you go from the left to the right, or from the right to the left? What is the center?”

“Most important numbers are 3 and 4.”

“When a teacher calls and students raise their hands, which hand do they need to raise? Nobody teaches this.”

“When a baby grows one week old, they already don’t like being touched on the bottom of their feet. Have you tried it?”

“Things must reach 완성, 완결, 완료 / 完成, 完結, 完了/ perfection, conclusion and completion. Which comes first? It should be 완성, 완결 완료.”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이번에 이 책이 몇 년이에요? 이게.「2004년」2004년서부터 새로 천일국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그때인데, 같은 시대인데 대한민국이 그때에 우리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자세로 있던 때야. 그럴 때 대한민국 자체를 버려놓고 나는 떠나야 할 때인데 그때 사실이 이거 뜻을 다 이뤄놓은 후에 그거 왜 내 앞에 가져와? 내가 필요한가?「아버님이 오셔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때 환경의 몇 배 이상 고생을 해가지고 이 책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보다도 선생님의 최종적인 몇 년 동안에 12년 동안 13년 동안을 중심삼아가지고 일생에 모든 전부가 역사성에 중요한 모든 내용들이 선생님의 일생에 다 끝을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울 때 고개라는 것은 혼자 못 넘어갑니다. 여러분 혼자 구원받고 구원받으면 반드시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에요. 사회가 아닙니다. 나라야. 나라. 나라를 보호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세상이 아닙니다. 하늘이야. 이치가 그래.
내 요즘에 얘기하는 것은 전체 역사의 모든 것을 종합해서 온도를 맞춰야 된다, 속도를 맞춰야 된다. 그 온도가 무슨 온도야? 표준온도가. 여러분의 몸뚱이 온도. 여러분의 몸뚱이. 대한민국 백성들이 갖고 있는 온도라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평균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같아요.
삼팔선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왜 삼 팔이 이십사(3×8=24)에요? 우리 용어로는 그 다음에는 삼 칠이 이십일(3×7=21). 그게 어디서 나왔어? 여러분 그거 다 모릅니다. 선생님 물어보면서 그래가지고 그때 적당히 24고 21고, 그게 하나가 되어도 언제 하나가 되느냐? 언제 하나 되느냐? 삼 팔이 이십사(3×8=24)에 그건 수로 말하면 한 짝이 되어 있어. 삼 칠이 이십일(3×7=21)이면 홀수입니다. 짝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
그러면 종으로 우로써부터 좌로 가느냐, 좌로부터 우로 가느냐. 중심이 뭐냐, 이게? 우리가 가까운 것은 자기를 중심, 내게 먼 것은 상대세계입니다. 상대세계를 따라가야 할 것 아니고, 상대 세계가 선한 세계가 되어 있지 않아. 악한 세계의 주체가 되어 있어요. 이걸 잡아먹어야 돼. 개인보다도 종족을 소화해야 되고, 종족보다도 민족을 소화해야 되고….
여러분들 생각할 때는 그런 개념이 없잖아. 내가 이 시대에 살다 가면 그건 나 혼자지. 그건 동떨어진 나야. 여기서 선생님 말은 동떨어지지 않았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눈이나 몸이나 전부가 사지백체가 다른 환경에 있고 다른 생활과 상태 환경에 얽매여 있지만 얽매인 것이 세계가 연결되는 한 곳에 틀어진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하나의 접촉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많은 많은 나라가 뭐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우리 가인 나라 아벨 나라 387개국으로 딱 정했어. 왜 387개국 나라냐 이거야. 또 우리 통일교 훈독회가 중요해. 여러분 모를 때부터 1대에서 2대 하늘과 땅이 갈라져 있으니 갈라진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 연결시켜야 돼.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그것이 작아진 것이 아닙니다. 내게 있어가지고 되는 거예요. 없습니다. 개인에서 가정이 없습니다. 이미 가정은 세상 어디든지 꽉 차 있어. 그 꽉 차 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필요한 것은 꽉 차 있는데 있어서 제일 그 가운데 하나를 잡아가지고 하나가 당기면 전부가 끌려와야 된다구. 이거 놓으면 전부 넘어가고 이것도….
그런 관계의 내용의 인연을 아는 사람 없어가지고 덮어놓고 복귀시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다. 13, 열셋,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열세 고개를 넘어요. 왜? 어느 게 먼저야, 어느 시대 갈 길이야 이게? 천년 전에 갈 길이야, 이제 천년 후에 갈 거냐? 선후가 바꿔있지 않습니다. 하나 둘이라는 것이 하나 없이 둘은 없는 거예요. 하나 둘이 없으면 셋은 없는 겁니다. 셋이 하나 둘 셋 해서 셋이라고 둘이 내가 주체가 아니야. 셋이 목적이 되는 거예요. 커가는 거야. 커가는 하나 둘을 보태야 셋이 살기 시작하는 거예요. 넷은 하나 둘 셋 넷, 열은 열을 보태야 열하나가 살아요.
여기에 제일 지금 중요한 것이 뭐냐면 3수 4수, 7수입니다. 7수. 그 7수를 중심삼고 가감승제하면 삼 사 십이(3×4=12), 왜 12수야? 그걸 눕혀놓으면 12수가 되고 세우면 10수가 돼. 왜 세우는 눕히는 것이 원칙적이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 다 모릅니다. 황당한 세상이야. 내게 왜 개인이 필요한가. 또 개인이 필요했으면 다 개인적 메시아와의, 메시아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의 개인시대와 묶어놓아야 되고 메시아와 개인시대 묶어놓은 것이 가정에다 묶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야.
자, 상하가 필요하면 위가 아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못 되어 있어. 이것(컵)이 하나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게 중력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야 되나, 내려가야 되나?「내려가야 됩니다.」왜? 올라가지? 내려올 수 있는 것을 부려먹을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입이 필요해, 눈이 필요할까 머리가…? 안됩니다. 손이 필요했어. 무슨 손? 바른손.
바른손 여러분 이렇게 올립니다. 학교 아이들도 선생님에게 모른 것 있으면 물어보게 될 때 이 손(왼손) 올리나, 이 손(바른손) 올리나?「바른손….」이야, 서양은 왼손 올리나, 서양도 바른손 올리나? 그걸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한국에는 보라구요. 40일 43일만 지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서른여덟 날만 되면 젖 먹던 애가 엄마를 알아. 여자들이 많은 집에 와글와글 여자가 있는데 엄마는 무엇보고 아느냐? 눈 보고 알아. 눈. 코를 맞추나, 입을 맞추나, 귀를 맞추나?「입 맞추지요.」눈을 맞춰야 돼. 까박 까박 까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