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in the last moment


We are in the last moment
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June 24,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5.5)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3, titled “New Messiah and the Providence as Formula.” After the reading, Mother spoke. She spoke very slowly holding back her tears pausing between each sentence. Father listened to her with his eyes closed. Mother said:

“From the viewpoint of the providence, we are in the last moments when we need to make a conclusion. All of you are Blessed families, and what responsibility do you have? What is that? What do you need to accomplish on earth? What is God’s wish? You have been following God’s will, and for example, I heard yesterday 72 Blessed couples celebrated their golden anniversary, and so they followed God’s will for half a century.

Then what can you say you have accomplished? Father often says ‘Everything has been done. We are in the last moment.’ How about you? Actually, when we look around, there is always a lot of incomplete work. We must put all in order and tie them to one center, however, each thinks and does their activities very individually. Before thinking if your behaviors accord with the center, it seems to me that you firstly think what you want to be and what you want to do. If so, we can’t realize the heavenly world. All you do in your life such as breathing and starting a day must be connected to the center, and you must always become a plus to it. You must think, behave and practice that but it is a pity in that sense.

So what I want to ask you is that having Foundation Day ahead, you as the Blessing families, who attend to True Parents, must show results to them. How many times has Father emphasized that you should fulfill your responsibility as the Tribal Messiah? Father opened the way wide for you to go by allowing you liberate your ancestors so that we can unite the spirit and physical worlds, but to what degree have you responded to it? It is sad to see what Heaven expects is far from the standard you have now. Please don’t think by yourself, but centering on Father, make efforts so that you accord with God’s will, and make a larger environment where you can testify the center (Father). That is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where we attend to God, and is our responsibility.

As Unification Church members, it is certain that we face a difficult time. But I believe you have clearly understood through 본체론교육 (education of the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what Heaven wants to accomplish. Each one of you must do your best in your mission, but this is the last time. If you are put at the cliff and face a matter of life and death, what will you do?

In that sense, Hoon Dok Hae must become the time when ‘myself,’ ‘my environments,’ ‘my church,’ and ‘my country’ can grow bigger. Sometimes, Father, whom I guess couldn’t have a common base with you, has it for more than 10 hours. I think he does so especially when he is here in Korea. What a shame Father has to do such a long meeting.

With the Foundation Day little time ahead, I would like to ask you to be the leaders and the Blessed families who make the best efforts and harvest big results for Heaven.”

After Mother spoke, Father closed the meeting with the following words.

“I hope you, becoming God’s sons and daughters, will be determined to fulfill the responsibility as owner in the Kingdom of Heaven. (Toward Mother) Difficult environments will be over. They will be over sometime. I hope you will not forget that you should complete at least your mission and responsibility before the time is over. Let’s conclude the meeting this morning, and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Good night, go back)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어머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여러분 일생일대에 마지막이 될 수 있고 또 섭리사적인 면에서도 참 종교를 지어야할 마지막 때를 당해서 여러분들 다 축복가정일 텐데 축복가정들의 책임이 무엇입니까? 무엇이에요? 지상에 무엇을 이루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이 뜻을 따라서 어제만 해도 72가정의 금혼식이라고 들었는데 36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많은 축복가정들이 반세기 이상을 살아나오면서 뜻을 따라 나오면서 과연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늘 앞에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아버님께서는 ‘다 이루었다, 이제 마지막이다.’ 이런 말씀을 요즈음은 자주 하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사실 우리 주변을 둘러보게 되면 너무도 미비한 일들이 산재해 있어요.

이것을 수습하고 정리해서 한 중심에 다 엮여져야 할 때인데 각자가 너무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활동하고 자기가 하는 행동이 중심에 부합이 되느냐 안 되느냐 생각하기 전에 ‘내가 무엇이 되겠다. 내가 무얼 해야 되겠다.’ 이것이 앞서는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없어요. 본인 스스로가 하늘을 중심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는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숨 쉬고 하루를 출발하고 생활하는 모든 것이 중심에 연결이 되어서 보탬이 되는, 플러스가 되는 생활을 생각하고 행동하고 실천해야 되는데 그런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원절을 놓고 우리는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축복가정으로서의 실적을 보여드려야 돼요. 얼마나 수많은 시간들을 아버님께서는 ‘너희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야 된다’고 ‘사명을 해야 된다’고 얼마나 강조하셨습니까?

그리고 영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조상해원들까지도 하게 하시어서 여러분의 앞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그 뜻 앞에 부응했으며 얼마만큼의 실적을 놓고 볼 때 하늘이 바라보시는 기준에는 너무도 미치지 못하는 거리에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안타까워요.

이제 각자가 생각하지 마시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뜻에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여러분들 주변을 확대하여 중심을 드러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가 이루어야 할 하나님을 모신 이 땅위에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 아니에요?

통일가로 말할 것 같으면 좀 힘든 시기인 것은 틀림없어요. 그렇지만 며칠 전에 여러분이 본체론 교육을 받아서 하늘이 또 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뜻이 무언가를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 해야 되는데 이제 마지막이에요. 여러분들이 벼랑 끝에서 사느냐 살 수 있느냐 죽느냐를 그런 기로에 섰다면 어떻게 행동할 거예요?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이 이 훈독시간도 그래요. 좀 더 나와 내 주변과 교회와 이 나라가 커질 수 있는 방향으로 훈독회 시간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냥 아버님이 어떤 때는 여러분과 상대기준이 맞지 않아서 그러신지 그냥 밤낮으로 열 몇 시간을 하시는 때가 참 많아요. 특히 한국에 오시면 더 그러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러시겠어요? 지금 얼마 남지 않은 기원절을 놓고 최선을 다하고 크게 하늘 앞에 실적을 거둬들이는 축복가정들이 되며 책임자들이 되며 또 여러분들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님 말씀)

가면서 깨끗이 도중에 떼어놓고 여러분이 사랑하던 바라던 소망의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주인의 책임을 다 하기를 결심하고 가주기를 바라겠어요. 엄마! 어려운 세계는 이제 끝나요. 언젠가 끝납니다. 끝 안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들려오는 보고라든가 실정을 느끼는 여러분의 마음이 아니 끝나기 전에 자기의 소명적 책임만을 완결해놓고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아침에 이 시간을 폐하자고요. 안녕히들 돌아가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