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digitizing all of Father’s speeches


We are digitizing all of Father’s speeches
Sun Myung Moon
May 25,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4. 5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Rev. Yang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titled “Mission and Responsibility of the Headquarters.”

After the reading, everyone sang together “서울의 찬가,” “할미꽃,” and “마음의 자유천지”. Shin Pyeon Nim was on the coffee table in front of True Parents, clapping his hands and performing Mansei to the songs.

True Parents, Hyung Jin Nim, and the participants watched the video (Peace Magazine, May issue) made by 평일기획 (Pyong Il Company). Then Mr. Suk Byeong Kim, th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 explained to Father how Kook Jin Nim had helped the company to develop and their future vision on how they would inform our members of True Parents’ news. Father said to give a big hand to his report. Mr. Kim also said, “We are starting to digitize all of Father’s speeches in the past and it will take three to four years.”

Dr. Jo (Happy Health Machine) made a report on his visit to Africa, and Rev. Ki Hun Kim spoke about their activities with the Christian ministers in the US who have accepted True Parents.

Korean Transcript:

천화궁 훈독회(천력4월5일(양5.25))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김석병) 지금 이사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협회 소속의 일을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식구들이 전도하는 활동에 현장에 가서 다큐멘터리도 만들어서 전식구들에게 알려서 전도의 방법도 알려주고 활동 방법도 알려주고 모범 사례가 되는 식구들도 발굴해서 사료로 만들고 해서, 그런 방송을 피스티브이(Peace TV)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방송뿐만이 아니라 핸드폰이나 이메일로 다 보낼 수 있으니까 과거에 아버님 소식 하나 내려면 브이에이치(V.H)로 수만 개 만들어서 발송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돈 하나도 들지 않고 그냥 몇 만 명에게도 다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국진님이 그걸 생각해서 돈 조금 벌 생각하지 말고 돈 줄 테니까 내부 일 열심히 해라 이렇게 정리를 해주셔가지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외부 일 하면서 저희들도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발전한 기술을 같이 접목할 수 있도록….

(아버님 말씀) 자, 박수한번 해줘라. (박수) 표상적인 내용의 골자를 잘 캐치했는데 캐치한 그 자석에 일반이 대중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그 답적인 것까지 해줘. 오 엑스 표 들라는 것은 놀라운 발상이야. (웃음) 방송 회담하는 그 자리에서 그런 것을 들고 나왔다는 것은 이미 그 전체 내용을 다 알고 답이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을 결정했기 때문에 들고 나오는 거야. 그게.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하는 놀음이 허제비 춤추는 놀음이 아니구나 이거야. 너무나 확실해. 그런 것을 표시하는데 센스티브한 최고의 중심 골자를 취해서 했다는 것을 이번 보면서 이야, 저 녀석 저거 세계 언론계 총수로 시켜먹어야 되겠다. 시킬 사람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앞으로 믿어주면 좋겠어.「예.」(박수)
저 사람 하나 기르기에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돈이 많이 들었어요. 돈이. 선생님이 관심도 많았고 일일이 모든 것을 어머님한테 전후를 살피라고 했고 그 다음은 딸들 앞에 뒤는 누구는 따라가도 좋다, 지도체제까지 갖춰가지고 해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일반 대중에 있을 수 없는 가정 배후의 밀담이야. 비밀 밀담이다 이거야.
그런 것이 파헤쳐가지고 사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방향성을 처음서부터 중간 끝까지 연결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겁니다.
다 끝났는데 결론을 말하는데 내가 얘기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렇게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김석병) 예, 아버님 말씀대로 다 준비를 하고 있구요, 저희들이 최근의 아버님 영상을 봐도 은혜스럽지만, 사실 제가 깊은 은혜를 받는 것은 아버님의 젊은 시절에 실제 말씀하시는, 우리가 항상 말씀을 책으로만 보다가 아버님 직접 말씀하시는 영상을 보면 굉장히 가슴이 뛰거든요. 미국에 계실 때나.
그런 그림들이 다 테이프로 되어 있는 것을 다음달부터 디지털로 하게 되면 한 3 4년 걸리거든요. 그러고 나면…

(아버님) 민족 민족이 취급하는 내용이 다른 내용 가지고 별의별 몹쓸 장면도 좋은 영화 시키고 왔을…. 세계가 공용해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있으니까 안 될 수 없다는 거야.
( ) 아프리카에서 그렇게 말씀을 주고 싶었던 식구들의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아프리카 중에서도 나이지리아를 아버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사실 칼 위에서 춤을 추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몇 분 안에 사람을 감동시킨 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거든요. 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그거 그래야지. (아버님)」예. 정말로 정말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이렇게 했는데 놀랍게도 제가 주요 장관들을 거의 다 만났습니다. 아버님.「여기 다 오라 그래. (아버님)」
전부 다 만났는데 놀랍게도 그중에 몇 분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아버님 자서전을 읽고 이렇게 억울하게 감옥에 가 있는 분도 있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책을 읽고. 전부 다 죄인들만 감옥에 가는 줄 알았대요.「법무부 장관이….」가만히 생각하니까 그랬대요. 자기 가족이 먹고 살기 어려워서 단돈 100불이 없어서 죄를 지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만 생각하니까 100불 이하의 죄인들은 자기 돈으로 다 내주고 사람들을 석방해줘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몇 명인지 물어봐가지고 딱 풀어줬답니다. 그래서 아버님 자서전이 대단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도.「풀이가 영원히 그래. 영원히. 지금 이때가 영원히 그렇다구. 선생님이 너희들 속여 먹이려고 그런다고…. 무슨 이익이 있어? 통일교 자체…. (아버님)」
또 한 가지는 내무부 장관인데 ‘당신 뭣 하러 왔소?’ 저한테 물어봅니다. 저의 비자를 내줬던 사람입니다. 제가 ‘파더 문께서 만드신 기계가 있는데 아프리카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왔습니다. 의료의 혁명인 것입니다. 사실 서양 의학으로써는 한계가 있는데 이걸 놓으면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병원에 오래 있지 않고 많이 치료가 될 것 같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허리가 좀 아픈데 치료를 한번 해봐라. 앉아있는데 제가 가서 20분 정도 치료를 했더니 허리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하면서 일어서서 움직여보고 하면서 치료가 된다면서, 그러면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기원절날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많이 참석을 했으면 좋고 레버런 문이 종파를 떠나서 많은 지도자들이, 지금의 유엔은 서로 익권 다툼을 하고 있는데 종파를 떠나서 종교가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아벨 유엔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앞장서서 해주겠다고 그랬습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 만나고 싶냐 그러면 자기가 앞장서서 다 해결해주겠대요. 그래서 약속을 했던 장관도 있고 그 다음에는 양 회장님한테 특별히 수련 받았던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도 자기가 어디가 아픈가 대봐라 그래서 제가 보니까 무릎하고 심장병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심장병이 있지 않느냐 그랬더니 어떻게 알았냐고 그래서 내가 보면 안다 그랬더니 깜짝 놀라면서 자기가 계단을 올라가면 심장이 아프다고 그래요. 그래서 자기가 잘 계단을 잘 못 올라간다고 그래요. 그러면 내가 치료를 해주겠다.
딱 치료를 하는데 금방 자더라구요. 또 무릎하고 심장병을 치료했는데 한번 계단을 올라가봐라 그랬더니 자기가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도 지금은 괜찮다 그렇게 놀라운 사실이 있어서 매일 와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식구 일본 마사지 하는 식구 네 명을 가르쳤거든요. 남자 한 명 여자 세 명을 가르쳤는데 그 사람이 가서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인연을 맺어놓고 왔습니다.

( ) 참부모님께서 참가정의 가치 운동을 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