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er the ideal that I have fought for to Mother as her dream


Transfer the ideal that I have fought for to Mother as her dream
Sun Myung Moon
June 15, 2012
Hoon Dok Hae
Ocean Cheon Jeong Gung at Geomundo (4.26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After cradling Shin Pyeon Nim, Father said to Hyung Jin Nim, “Why don’t you sing your elder brother Hyo Jin’s favorite song in Korean?”

Hyung Jin Nim started to sing “If I can Dream[1]” in Korean. Father said “Loudly,” and while listening to the song, Father said, “Lyrics are full of heart.”

“The reason why I let Mother read this speech was to transfer the ideal that I have fought for and lived, to Mother as her dream. I haven’t interpreted that yet. If a dream remains as an ideal, the society can’t become even half-perfect. If you, being responsible for the world, can’t practice the dream and ideal of Mother and Father thinking them as yours, and can’t enlarge the victorious foundation, (that dream) will disappear.

This book (his speech binder) has been an enemy until now. Everyone has disliked it. You have to realize your dream. I have realized mine and the place I will go to now is the four dimensional heavenly nation (제4차원의 하늘 나라). The ideal which any religion or literature couldn’t hold will have to be realized as your dream from now on. Do you understand? (‘Yes.’) You must feel sad that this (speech) hasn’t been yours, and be able to digest it as yours.

It is meaningless to talk about the dream many times if you can’t even practice it. When you practice the dream (of parents) as yours, you will become the one who victoriously holds supremacy. There is no other way. Do you understand? (‘Yes.’)

I introduced to you the four dimensional world (제4차원세계), and in order to be registered, I will let you receive the Blessing together with True Parents and have 옥새 (玉璽 / Ok Sae: royal seal). Is there anybody who initiated to mobilize all 387 nations to make and offer 옥새 (玉璽 / Ok Sae: royal seal)? By practicing the dream, you should overcome the difficulties but if you turn back saying ‘I don’t like it’, you will disappear.”

Note:

1, If I Can Dream
Lyrics by Walter Earl Brown
Sung by Elvis Presley

There must be lights burning brighter somewhere
Got to be birds flying higher in a sky more blue
If I can dream of a better land
Where all my brothers walk hand in hand
Tell me why, oh why, oh why can’t my dream come true
Oh why

There must be peace and understanding sometime
Strong winds of promise that will blow away
All the doubt and fear
If I can dream of a warmer sun
Where hope keeps shining on everyone
Tell me why, oh why, oh why won’t that sun appear

Were lost in a cloud
With too much rain
Were trapped in a world
That’s troubled with pain
But as long as a man
Has the strength to dream
He can redeem his soul and fly

Deep in my heart there’s a tremblin question
Still I am sure that the answer gonna come somehow
Out there in the dark, there’s a beckoning candle, yeah
And while I can think, while I can talk
While I can stand, while I can walk
While I can dream, please let my dream
Come true, ohhhhh, right now
Let it come true right now
Oh yeah

Korean Transcript:
거문도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이 책을 읽게 한 것이 어머니, 이제부터 아버지 살기 위해 싸워 나오던 이상이 어머니 꿈으로 전달되는 거다 이거에요. 어머니 꿈으로. 그건 해석을 안 했어. 아직까지. 꿈이 이상으로 남아지면 이 세상이 절반도 완성 못합니다. 엄마 아빠의 꿈이, 이상이 여러분의 꿈으로써 내가 일생동안 도막 도막 잘라서 처리해 나오던 일을 세계를 도맡아 가지고 같이 꿈을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의 승리의 기반을 확정하지 못하면 없어져요. 꿈 가운데 잡혀버려.

이 책이 원수지? 지금까지. 다 싫어했어. 꿈을 이루어야 돼. 선생님이 꿈 다 이루었어. 이제는. 이제 갈 것은 제4차원의 하늘나라야. 그건 어떠한 종교 어떠한 문학 소설가운데 핵이라든가 선이라든가 각이라든가 원이라든가 기준에 심어본 적이 없는 그 이상이 여러분의 꿈으로써 이제부터 이뤄야 돼. 알겠나?「예.」

여러분이 이제 1장서부터 다시 내 것이 아니었던 사실을 슬퍼하고 내 것으로 소화해가지고 꿈을 다시 만들어서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될 이중 3중 8단계, 8차원의 시대까지 저버리던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기들 자랑 하기 위해 나서가지고 랄랄랄랄 하지 말라는 거야.

꿈을 실천 못한 이 자리에 서가지고 암만 꿈을 얘기했댔자 그거 필요 없습니다. 그 꿈이 내 꿈이라고 실천할 수 있는 거기에만이 승리의 패권자가 영원히 존재한다는 거야. 그 외에는 답이 없어. 알겠나?「예.」답이 없어. 문 총재 할 것이 없어. 이제는. 이제는 너희들이 가정에 천만 억만 나라의 배경을 중심삼아가지고 그 족속을 얼마만큼 같은 족속권내에 다 소화시키고 없는 영계까지, 공중세계까지도 꿈으로 실천화 시켜야 할 창조되지 않은 창조물이 없는 세계에 우리들로 말미암아 창조물이 남아져야 할 일이 내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 알겠나?

효진 노래가 그런 노래야. 통일교회가 자기를 전부 다 반대하지만 나는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와 하나되는데 있어서 나 이상 실천한 사람 없다 이거야. 선생님이 실천하던 것이 꿈이 아니야. 그걸 이루어주기 위해서 나를 미워하기 전에 선생님 내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상 좋아하고 나와 할 텐데 그 자리까지 멀었다는 거야. 아무리 천국 간다고 천국 문턱을 더듬어 넘어갔다가는 튕겨 차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있어.

그 없어서 여러분이 희망 보게 되어 그걸 소화시키겠다고 해봐야 꿈이 없어져. 선생님은 제4차원 천국까지 소개해줬는데 거기 입적하는데 부모님과 같이 결혼함으로 옥새를 받아주겠다는데 옥새. 너희들 누가 387개국이 합해가지고 옥새를 만들어서 바치겠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 그 꿈이 실천 되었습니다. 넘어갔습니다.

너희들이 그 꿈을 아들딸 천대 만대 해야 할 고개를 넘어갈 생각도 않고 고개는 싫다고 뒤돌아가는 사람은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없어져. 내가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나타났어. 여기가 어디라고.

옛날에 유효원이 형제가 그 가정 전체가 이북에서 증선 타가지고 해안지대 황해바다 동해바다 골수 돌아다니다가, 한반도를 이렇게 돌고 이렇게도 돌고. 몇 바퀴를 돈 사람들이야. 그대로 선생님이 떠다니며 곽산 긴허리 던져버렸어. 곽산. 곽산 버려 선천 타고 넘었다구. 신의주를 넘어서 영안포, 신대륙을 타고 앉은 거야. 그게 선생님의 꿈인데 실천했나 못 했나?

여기서 승화, 며칠 후 요동강 건너 만리 일주일동안 죽은데 모여가지고 요동강 건너는 것이…. 미친 놀음 그만둬. 하늘나라가 공중 권세 잡아가지고 여기에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을 몰아치우고 다 없애려고 한 너희들 깃발 들고 총대 들고 몽둥이 들고 쇠몽둥이 만들어서 나 잡아치우려고 세계가 동원된 패 아니야. 너희들 제자로 삼아가지고 하는데 말을 안 들으니 속썩이던 물건이 이제는 선생님을 속썩이면서 내 말도 들어야…. 내가 여기서는 제일 패권자고 정상적인 권위있는 사람인데….

숭어가 여수 순천 지역에서 나가지고 그 지방에서 너희들 찾아올 숭어가 아니에요. 열두시간 물이 들어오는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동안 왔다갔다, 1년 열두 달 여기 왔다갔다 하는 여수 순천과 같은 고기가 자라고 고기가 사는 먹이가 있는데 그걸 왜 잊고 살았어? 여수 순천 나라 와서. 전라남북도가 나 없으면 망했습니다. 경상도가 나 없으면 망해. 해양의 군대와 같은 함대를 이루어 떼로 사는 숭어잡이 아니야. 블루 핀 조그만 이런 정상적인 바다에 제일 빨라. 빠른 사람이야.

투나 배 경상도에 열여섯 대 열일곱 대 열여덟 스물 석대까지 있는 거 지금, 열일곱 대 밖에 없어요. 전라남북도 네 대밖에, 다섯 대도 안 된다 이거야. 상대가 안 돼. 무릎을 꿇고 빌고 같이 가자 해야 할 텐데 왜 전라도가 잘났다고 야단이야? 나 전라도 사람 아닙니다. 경상도를 존경해. 왜? 태평양 물이 못 나오도록 전부 성벽을 쌓았어. 소련부터 베링 해협부터 큰 태평양의 물이 아무리 치더라도 뚫지 못하는 거기는 백두산 꼭대기에 천지를 만들어놨어.

아! 백두산 그 천지물이 소금물이야 단물이야?「단수입니다.」야! 허양아.「예.」짠물이야 단물이야?「짠물은 아닙니다. 아버님. (허양)」먹어봤어? 확실하지 않잖아.「빗물이 고였으니까요. (허양)」그 물이 흘러가지고 한반도 압록강 유역 두만강 유역 낙동강 유역 만주 흑룡강 유역, 소련과 모스크바 더까지도 먹여 살려요. 송나라가 문제입니다. 갓머리 한 ‘나무 목(木)’. 미국이 캘리포니아 주하고 요즘 말하게 되면 네바다하고 내팔 네팔 내발 네발 그게 문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