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the day when we leap for the eternal new era


Today is the day when we leap for the eternal new era
Sun Myung Moon
April 23,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3. 3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Yang shared Father’s words given at 1:16 a.m. that morning. She said, “Father asked how many volumes of the Sermons of the Rev. Moon have been published so far. The answer was 615 volumes. Father has been finished with reading until volume 48 in Las Vegas. We are now moving from the volume 48 to 49, and Father said ‘The era of new transition will start,’ and also said ‘훈독교체기점 (訓讀交體基点: Point to change in doing Hoon Dok)’ Father said ‘Today is 3.3 H.C. and 3 X 3 makes 9. So today is the day when we leap for the eternal new era.’ From today, we will read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49. Father also said, ‘Only when all the words of Father are put in order and organized in books according to when and where they were given, we won’t have any denominations later. I have to do it by myself in my life time.’ Father also said, ‘If any of my words isn’t included in my speech book, there will be great confusion.'”

While she was explaining, Father started to speak.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given that day.

“Why does 8 X 8 make 81? It shouldn’t be so. It made a step backwards by 21.”

(Unfolding and showing his handkerchief) “I don’t do things thoughtlessly even when folding my handkerchief.” (Then he explained the numerical principle, especially the number 3, in the cosmos while indicating points on his spread handkerchief)

“Tradition and blood lineage must be one. Tradition can be inherited through the blood lineage of father and mother.”

“동서남북 (east, west, south, and north) are the words used before the fall that took place when Adam and Eve were 17 years old.” (Katsumi: I think what Father is concerned about here by saying 동서남북 (east, west, south, and north) is the order.)

“When I came to Seoul and lived in the district of Heuk Soek dong, I didn’t have a boat to cross over the Seo Bing Go and I had no friend. I cried every day. One day when I was crying under the willow tree on the sandy beach, one lady, who heard me crying for three days, gave me a basket of rice cake. I can’t forget what I owed to her in Seoul that time. I am still clear where that the place is and can find it even I visit there at night.

Then Mrs. Yang continued to read the rest of Father’s words given at 1;16 a.m. that day. She said, “Father said, ‘Don’t use my words centering on oneself.’ Father also said, ‘I have to read all the 615 volumes.’ I reported to Father that before D-Day all the rest will be published by Korean HQ.”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양연실 훈독사 보고)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말씀선집이 몇 권이나 나왔느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615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얼마나 더 말씀선집이 나와야 되느냐, 아직까지 아버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선집으로 나오지 않은 책이 얼마나 되느냐, 분량이 얼마나 되느냐?” 이걸 확인하시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말씀선집 48권을 훈독하셨는데, 48권과 49권이 연결되는 새로운 교차시대가 시작된다고 하셨습니다. 훈독교체 기점이라고도 말씀하셨고, 오늘이 천력 3월 3일이기 때문에 삼 삼은 구(3×3=9), 영원한 새 시대로 넘어서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훈독말씀을 교시한 말씀이므로 48권에서 49권으로 이양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말씀은 49권을 훈독하게 되겠습니다. 아버님 말씀은 언제 어디서 하셨던 말씀이든지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져야만 나중에 지파별로 교단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서 부모님이 계실 때 내가 정리해 나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말씀하셨던 내용이 말씀선집에 기록이 되어 있지 않으면 대단한 혼란이 생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8권 이게 시대가 달라지니 연결되어야 된다구. 그걸 연결해야 돼. 단 십 백 천인데, 단 십이라는 것이 열하나를 두고 말하지 하나가 아니야. 구 구 팔십일(9×9=81)인데 81이 아니고 91이 안 되어가지고 왜 81로 떨어져 나갔느냐 이거야. 81이라는 것은 91 되어야 되는 것이 21이 뒤로 후퇴한 거야. 그건 아버지가 아니고 손자야. 아들 자리이야. 대가 1대 2대 3대권에서 중앙에 선 1대도 2대도, 정월 초하룻날이 섣달 그믐날이 아니기 때문에 섣달 그믐날이 정월 초하루가 섣달 그믐날 세 시 때 그 전 해까지도 연결, 하루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야. 세 시.
새벽에서부터 아침 점심 저녁, 밤에도 초저녁하고 제밤하고 아침에 여명의 새벽 시간이 같이 되거든. 열두시하고 열시하고 세시 수직이야. 열두시 하면 열두시, 이거 수직이고. 어저께 비행기 타고 공중에서 한날 시작했으면 열두시 끝났는데 전체 끝나 열두시까지 땡 해가지고 30분까지 끝낸 거야. 40분을 넘어가면 벌써 절반 넘어 왼쪽으로 가는 거야. 그 차이를 몰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갑을 보게 되면 바른쪽은 밖으로 두드러져 나온 거야. 뒤로 올라가고,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드심) 손수건이 펴더라도 마음대로 접히지 않았어. 안으로 접혔어. 이거. 열어야 돼. 여는 것과 덮혀 있는 것이 전 시대와 후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이 한시 가운데 붙어있지 따로 있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최후에는 문 총재 흰 깃발밖에 없어요. 빨간 깃발은 다 없어지고 우와~ 흰 깃발 분홍 깃발 아들 깃발, 노랑 깃발이 돼. 노랑 깃발. 꽁무니가 노랑 깃발이 되어서 받들어줘야 돼. 못하면 그 아들과 남편은 자기 대신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 제일 좋은 사람을 몇 사람 희생시켜서라도 대신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그 어머니 씨족이 다 없어집니다.
공평한 주인이야. 천년전이나 만년전이나 억만년전이나 이 공평 무사, 죽지 않아. 공평무사한 세계에 왕과 주인이 재림주의 아들딸 3대권이야. 삼문 사장 알아요? 중국에. 문 씨가 문제에요. 거문도가 문제입니다.
흑석동 백석동이 있는데, 흑석동 서울이 백석동이 되니 흑석동이 울타리 해 줘. 나 흑석동 가서 매일 가 서울 보고 울었어. 서빙고 모래사장 버들가지에는 갈래야 갈 배가 없어. 친구도 없어. 모래사장 버드나무 아래서 울고 있는 나를 어떤 아줌마가 들어보니까 우는 소리를 들어보니까 사흘을 울어.
사흘 못 본 3배 이상 떡 바구니에다 해가지고 너 엄마 아빠 앞에 아들딸 앞에 누나에 제사 드리라고. 3분지 2를 내가 돌려주고 3분지 1 남은 것이 있으면 나무 가지, 나중에는 모래들이 부러워하고 고기가 부러워하고 나머지 집에 있어가지고 누나가 있고 아내가 못 기다려주는 겁니다. 그 터 아래서 바라던 고기 나눠주고 가야 돼.
서울 가서 신세 진 것을 나는 잊지를 못해. 지금도 흑석동 그 자리에 압니다. 밤에 가도 알아요. 내가 몇 발자국 가면 무엇이 있다고 아는 그 바위가 그냥 그대로 있어. 바위를 치울 자가 없지. 음 있구만. 그 다음에는 큰 통나무, 세 아름드리 넘는 버드나무가 있구만. 버드나무가 있어 가지가 달려 벼락을 맞더라도 뿌레기가 있으면 거기 가서 인사하고 여기에 뿌레기 같은 것은 죽지 않았으니 살아있는 뿌레기에 대해서는 인사하는 겁니다. 내가 살 테니 약을 걸고 성을 보호 온도를 해가지고 여기 죽지 않은 뿌레기 싹이 날 수 있게끔 내가 길러주마. 그러니까 주인이야. 주인.

(양연실 훈독사 나와서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내용을 발표 보고)
어제 새벽 1시 16분에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48권에서 49권으로 이어지는 내용은 훈독 교체 기점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훈독 말씀을 교시한 말씀이므로 48권에서 49권으로 이양합니다. 새로운 교차시대가 시작하는 때이고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기록해 두어라 하셔서 제가 메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천력으로 3월 3일, 삼 삼은 구(3×3=9). 영원한 새 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열 10수. 홀수가 쌍수를 찾아 넘어가는 거야.
자기 내용 중심하고 말씀을 쓰면 안 된다. 철저하게 정리해서 해야 되겠다. 이제부터 내가 615권까지 나와 있는 말씀 선집을 다 읽어야 되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15권이 나머지 몇 권 출판 할 것까지 빨리 이거 끝나기 전에 출판 못하면 한국협회 이사장 어머니 자체 전체 문제 돼요. 조국광복이 간판이 날아간다 그 말이야!
그 동안 나오지 않은 말씀 내용은 기원절까지 해서 다 나오는 걸로 협회에서 지금 계획하고 있다고 보고도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 훈독 48권 시작하겠습니다.
48권 아니고 49권. 8권은 떼버리고 9권, 그 말씀 48권에 내용이 다 있으니 그 나머지에서부터 훈독회 해야 된다구. 49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