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ssembly by Rev. Moon could be the last one


This assembly by Rev. Moon could be the last one
Sun Myung Moon
January 7,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2. 14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Holding a program of the assembly Father will hold)

“This assembly by Rev. Moon could be the last one. There will be no assembly in the future. If 1,000 people participate in it, I would say 10 years from now 80 million people will join in a demonstration looking for them saying “Who were those guys?” Millions of people will join in it. You should know that to participate in the assembly is a fearful matter. You should offer Jeong Seong and invest all of yourself with such a level of understanding of the assembly.”

“(The Settlement of) 천지인 참부모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means everything has been done. It means the conclusion that True Parents are leading the true tribe and true nation centering on heaven and earth. (I will hold) such an assembly as the last one. The title is “천지인 참부모 국민지지대회 /天地人참父母 国民支持大会 / People’s Assembly to Support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Who are supporting? It is the people. It is the assembly through which people support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re is only one couple of True Parents in heaven and on earth: There is only one root and trunk from which all branches and leaves come out.”

“Do you think people support True Parents under the circumstance that even your own families don’t? (You said) there would be only 1,200 participants? Shape up or ship out! I will do it by myself. When I say ‘I will explain why Rev. Moon is the True Parent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so come to the assembly,’ not only Korean people on earth but also those who are in the spirit world would come. I want to have this assembly better than any gathering in the past but you said there would be 1,200 participants? (Raising his voice) Do you think I am doing this having such a number in my mind?”

화통(和通 / Hwatong) 해야  / You should be able to harmoniously interact.”

(Katsumi: The word ‘화통하다 和通하다 / Hwatong hada’ means ‘to harmoniously interact.’ This is a coined word by Father, which comes from ‘소통하다 疏通하다 / Sotong hada,’ that means ‘to interact.’ Both 화통하다 and 소통하다 are used in his speech ‘Cosmic Assembly for the Proclamation of the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Substantial Word of God.’)

(Reading his calligraphy hung on the wall)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 The Proclamation for the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Substantial Word of God.’ Before this, I had a calligraphy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 The Realm (or Authority) of Safe Settlement of The Parents of Heaven and Earth.’

In Las Vegas, I have a calligraphy ‘天情父母 地和子女 定着終最 一體完了 天宙定着 天一國萬.’

(Katsumi: This became our motto of 2011.)

After 一體完了, what will be the next program? We will enter the era of direct dominion by the Messiah of the Second Coming. It is the era of direct dominion by True Parents. If you go against the law in the era, there will be no forgiveness. In the era of the providence of salvation in the past, repentance and forgiveness applied, but after the proclamation by True Parents, a direct method will apply and the result will be only one of two in each case, such as either your being taken away or obtaining, receiving an award or dying, or resurrecting and flying or being buried in the soil.”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훈독회 참아버님의 말씀 중 일부입니다.
자막/ 훈독: 말씀선집 39권 220페이지 ‘참된 인생길’

 선생님의 이 대회가 마지막 대회일지도 몰라요. 언제든 없습니다. 천명 모았다가는 10년 후에는 그 천명들 모였던 그놈의 자식들이 누구냐고 찾아다니면서 수천만이, 8천만이면 8천만이 대모할 거예요. 수십억 인류가 있으면 수십억 인류가 대모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울 수 있는 대회인 것을 모르고 움직이면 안 돼지. 알고 노력하고, 알고 정성을 드리고, 알고 있는 힘을 다할 때 전력투구입니다. 생사권, 전력투구.
여러분 이 대회에 있어서 여러분의 일생동안, 과거 우리 선조부터 지금가지 나에게서 전력투구, 끝났다 할 수 있고 생사지권 다 바쳐가지고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면 그 세상을 가진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주의에 입각하는 모든 사람은 하늘땅에 하나에 가정이요, 하나에 나라요, 하나에 생활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고) 옛날같이 해서는 안되겠다구.
여기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라스베이거스 가면 내가 띠지 말라고 간판붙인 것이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 천지인 참부모면 다 끝이에요. 하늘땅에 사람을 중심삼아가지고 참된 부모가 참된 나라와 참된 종족을 거느리고 있다는 것이, 그거 마지막입니다. 그런 대회를 마지막대회….
나 더 이상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힘도 이제는 다 했고, 정력도 다 드렸고, 준비할 수 있는 준비도 다 돼있는데 몇 백명, 몇 천명 그 나머지 8천만 되는 한국 백성을 무시한 녀석들이야.
여기 “천지인 참부모 국민 지지대회”입니다. 누가 지지하느냐면 국민이 지지해. 천지인 참부모를 국민이 지지하는 대회인데, 국민 빼놓으면 어떻할래? 천지인 하늘땅에 참부모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존속하게 되는 모든 만국도 뿌리가 하나요, 줄기가 하나요, 가지가 하나요, 잎과 꽃이 같은 꽃이야. 동쪽에 몇 잎사귀가 모여서 천지인 참부모 국민지지, 국민을 지지해? 자기 가정들도지지 못해 가지고.
뭐, 천이백 명? 그만 둬. 나 혼자 간판 붙여도 모입니다. 너희들 안 내세워도 천지인 참부모 문선명이라는, 참부모인지 모르지만 참부모된 내용을 설명하는데 와라 하면 대한민국 사람, 영계에 갔던 사람 다 지상 재림하는 길만 있으면 다 모여오게 돼 있어요. 그런 부끄러운 말이 어디있어?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닦아 세웠어.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이거야.
내가 가더라도 껍데기, 옷 입고 가게 되면 남의 땅에 집어 던지고, 그런 모습으로 나타날 수 없어. 천지인 참부모님의 모습이 너희들이 보고 싶지 않고 너희들이 싫어할 수 있는 그런 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 내가 알고 있어. 아는 부모를 모신다는 자리라면, 아는 부모에 합당할 수 있는 상대권의 준비를 몇 천년 동안 못했어. 나는 몇 천년 기간을 통해서 일대에 끝마치려고 하니까, 몇 천년 수고할 수 있는 정성들인 어떤 대회보다도 낮기를 바라는데, 뭐, 5백 명, 천명, 3백 명? 나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야? 하나하나 세워가지고 ‘아, 내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고, 내가 기르던 결실적인 열매구만’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렇지 못할 때에는 다 쫓아내야 돼.
94세가 됩니다. 할아버지가 됐으니 내 이상 없는 너희들 나이가, 내 절반밖에도 안 되는 (사람들이) 내 욕을 하던, 몽둥이로 후려 파버리더라도 나를 알고 찾아오게 되면 알고 찾은 가치의 매 맞은 얘기를 해 가지고 그 대신 안 된다 이거야. 발길로 차더라도, 몇 천만리 굴러 떨어지더라도 더 큰 데로 구르고, 더 높은 데로 날겠다고 해야지. 한 바퀴, 두 바퀴 돼 가지고 나 못가. 못가라는 것은 단단한 밤톨을, 외알 들이 밤이 있으면 나 못 까, 못 까먹으면 그 자리와 상관이 없어. 그 씨를 받아 자손만대에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거야. 뭐, 이런 말을 계속적으로 퍼부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자리에 앉았다면 그러한 상대적 환경을 희망적인 최후에 결론지을 수 있는 최후의 유언 대회예요, 유언. 유언 대회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화통해야 돼. 집안과 모든 것이 화합 돼 가지고 어머니가 화합한 마음 가운데 화통의 다리를 놓기 위한 내가 아들딸을 낳는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화통은 위로부터 소낙비와 같이, 가을 추수에 태풍이 불고난 후에 구름이 떠나기 위해서 비가 몇 곱빼기 내리는 그것이 화통이야. 강물이 졸졸 흐르던 것이 큰 강물이 되고, 큰 강은 바다가 되고, 육지는 섬이 되고 섬 꼭대기가 바다 밑에 들어가는, 이럴 수 있는 완전히 화통의 통일된 기반을 이루어 놓는다는 결론밖에 없습니다. 없어지던가 새로 생기던가, 심판 받던가 석방 선언 받던가, 둘밖에 없어요.
나도 모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너희들이 알 수 없어. 너희들도 모르면서 선생님 따라와가지고 여기까지 왔다. 모르긴 마찬가지인데 서있는 자리는 같은 자리이다. 하나님이 군림하게 될 때 무슨 옷을 입고 처음 만날 수 있는 옷을 볼 수 있는 눈앞에, 직간접 환경권 안에 접할 수 있는 대 사건이 찾아오고 있어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보지 못했는데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그 이상은 여러분의 생각대로 생각해도 괜찮아요.
내가 할할 것은 볼 수 있는 하나님의 한계선까지 넘길 수 있는 천지인 참부모. 얘기해 봐요. (천지인 참부모) 요전에, 간판표어가 나타나기 전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지금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정착하고 새로운 실체말씀선포, 2010년 5월 27인데, 원래는 5월 22일인데 5월 30일같이 우리 라스베이거스 궁전에는 그거 붙어있어요.
거기에 첫째는 뭐예요? ‘천정부모 지화자녀 정착 종최’ 그 다음에는? ‘일체완료’ 그 다음에, 일체완료하면 제2프로그램은 뭐야? 재림주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참부모가 직접 주관하는 시대예요. 거기에 까딱하다 걸리면 국물도 없어. 옛날에 구원섭리시대에는 회개, 용서. 지금 판결 받은 선포가 끝난 후에는 회개가 없습니다. 직결 없어지던가, 생기던가, 상 받던가, 날아가던가, 죽던가, 두 가지 중에 하나예요. 다시 살아서 날아가던가, 그렇지 않으면 땅에 묻혀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가지 땅의 거미줄에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허덕였지만 날아가려면 날아가고, 날아가는 세계를 만들어가지고 날아가고, 그냥 하나님도 있어가지고 찾아…. 하나님도 쫓겨났어, 나처럼. 하나님 계실 곳을 만들고 나는 날아가야 된다는 거야. 그 영계의 실상을 알고 지상을 영계에 맞게끔 갖은 수고를 하면서 맞춰가지고 이제는 그 말씀 그냥그대로 이룰 수 있게끔 출동 명령이 시작하는 순간이 되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대회가 이번 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