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before the creation wants to go with me


The world before the creation wants to go with me
Sun Myung Moon
February 17,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1. 26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42, titled “The Turning Point of Rise and Fall.”

“Why did we need the words “The Turning Point of Rise and Fall” at this meeting today? Last night, I liquidated it. The world before the creation wants to go with me, and therefore the only task I have is to love that world, and having excuses will become the conditions that deny my existence.”

“Where do I go from now on? It will be known after a couple of days here. I have to leave everything here, and if I take such a path even only by myself if necessary God will provide me everything for me and will not be able to cut me off. I would say I have a belt on my back, and the US has such a belt of the Christian tradition. When I live more for the sake of others being more advanced making more efforts, God will follow me and bless the place where I am as the pillar. Going further ahead than anybody in creating a new world, where am I, like a wild goose in a vacant space, focused on? I will go down a one-way street and centering on the settled pillar, I cannot help but be the main figure of liberation and successor of the King, Aju, and I conclude everything with gratitude.”

“It is 정주 (定州 / Jeongju, where Father’s hometown is) that 정착 (定着/Jeongchak, which means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occurs. What does 정 mean? It is ‘to be settled.'”

(Katsumi: In this context, Father relates 정 of 정주 and that of 정착.)

“There is a miserable history of 해녀 (haenyeo, female diver, who gathers shellfish for living) in Jeju Isalnd. Even if they take off their clothes, they will never sell out their bodies they received from their parents and their chastity.”)

Mother came in with Shin Pyeon Nim (Kook Jin Nim’s son), and Father said, “This boy is my 표제 (Pyoje/title). 작은 표제 (Little).

“.천지인참부모정착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그러면 다 되는거야.”

They sang with Father 흑산도 아가씨 (Babe Heuksan )and 고향무정(Heartless home).

“When the Unification Church started training, there were all bad things in 개연 밭 (Gae Yeon field). When I was catching fish, I moved my body, and I was stung by the 개연 가시 (Gae Yeon thorns) and swollen and formed pus over the night. When I saw my body in the mirror, I found my body was full of pus. When I scratched, the blood flew from my chest down to legs, and then when I looked over the mountain, the hot smoke appeared from the summit there. Then it surrounded me, and it went up to the sky riding on the clouds, which I thought symbolized the Feast of the Lamb of 144,000 in the air.”

“Dokdo is an island where the sun rises, and is made of granite stone that looks like a white rock.”

“The Grand Canyon is the unexplored place where grandfather escapes.”

“Do Ulleungdo and Dokdo belong to Korea or Japan? When I went to Japan, I said ‘Don’t deceive your mouth,’ and later I came to Las Vegas centering on Hawaii because the bridge was cut off. Las Vegas and Geomundo.”

(Katsumi: In OSDP lecture, Rev. Yu says Father started the providence centering on Hawaii since Japan couldn’t be the path for True Father to connect the US, where True Parents dedicated themselves for more than 30 years, and Korea.)

“How come Yong Myung Moon became Sun Myung Moon? Anybody in the villages in 36-km range from my house knew me as ‘오산집 조그만 눈 (Small-eyed boy of the Osan house)’

They sang with Father “Higher Ground.”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훈독말씀 : 말씀선집 제42권 241페이지 ‘흥망의 분기점’
다음은 훈독회 말씀 일부분입니다.
오늘 우리가 모인 몇 사람에 승패의 분기점이라는 말이 왜 필요한가? 어제 밤 내가 그거 다 청산 지었습니다. 그 말은 창조전의 세계가 나를 품고 가려고 하니 나는 장자(?)의 세계를 사랑해야할 임무만 있지 거기에 변명조건은 자기 스스로가 설자리를 부정하는 겁니다. 긍정적인 점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밤이 지나면 아침이 (되고), 봄절기가 지나고 여름절기의 밤이, 큰 밤을 만나요. 큰 밤도 내가 맞았던 것이니 이제 한번 살아보자.
그래서 봄절기의 밤 그다음에 여름절기도 밤, 가을절기도 밤 그다음에 또 겨울절기. 이게 몇 단계야? 13단계. 13차원의 고개를 한 뿌리로서 넘지 않으면 그 고개를 넘어간 세계에 주인과 자기의 이상 상대적 주체 대상의 인연의 환경은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 문 총재의 깨끗한 결론, 어디로 갈 것이냐? 이제 여기서 며칠만 지내보면 방향을 안다. 나는 여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그 길을 가야겠다. 혼자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길을 가면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은 것을 처단할 수 없어.
내 뒤에 벨트면 벨트가 있어서, 기독교 전통에 있어서 그 신앙세계의 벨트가 미국에 있습니다. 보다 위할 수 있고 보다 앞설 수 있는, 보다 노력할 수 있고, 보다 참아온 길. 그것을 알면 하나님도 내 뒤를 따라오고 나를 보호하면서 그 자리를, 자기의 기둥자리를 세우고 나서는 그 기둥자리가 있으면 내 것이었다고 하고 그 밤낮의 주인을 전부 명령할 수 있는 (겁니다.) 그 세계, 제3층천에 가입하는 수속을 할 것이고 새로운 세계로 모셔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누구보다 앞서서 해야만….
기러기 떼가 허허 빈 공중에서 나는데 어디로 초점을 향하느냐 이겁니다. 밤아 오너라, 낮아 가라. 밤낮이 오고가지만 나는 갈 곳이 일방통행 정한 것이지, 정착하는 기둥을 중심삼고 팔자타령의 해방의 주역이, 그다음에 왕의 상속자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감사합니다. 감사로 끝나야 돼. 알겠어요? 주저할 것이 없습니다. 나 믿는 사람 몇 천 번, 몇 만 번 주저를 당해서 이 자리에 왔어도 나 죽지 않았습니다.
MGM 그 등대위에 선 라이온이 어디로 향했는지 보니까, 신발도 옷도 안 입었어. 몸뚱이야. 새끼도 없고, 아내도 없고, 목적도 없고, 태양도 공기도 물도 땅이 어디야? 펑 뚫어진 가운데서 허허낙낙 한다면 그거 그릇된 것이다. 그러니 최후에 히말라야 산정의 정상에 올라가서 자기 이름 앞에 그 이름을 세워놓고 하나님이여 이제부터 전체를 맡기오니 날아보소.
날아보소. 나는 이륙하려고 하는데 화살촉이 깨진 것이 아니라 다이아몬드를 영양소 삼아가지고 깨물어 먹으면서 커갈 수 있는 길이 그 길인데, 거기에는 부모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새로이 찾아간 가정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정이 비로소 억만세 모든 세상을 넘어서서 새 출발의 기원에 꽃밭을 내가 지켜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있을 때, 남자가 절대 한사람이요, 여자가 절대 한사람이에요. 그것이 천지인참부모, 하늘땅의 사람가운데 이 두 사람, 참부모의 정착의 땅, 그것이 정한 고을, 정주고을이다. 이거 무슨 정자야? ‘정할 정(定)’자야, 이게. 갓머리(宀) 아래에…. 이 필이라는 것은 필경 나만이 남아지길 바라는 것이다.
구약시대 삼삼은 구(3×3=9)입니다. 구약시대 3년 동안에 준비를 다 끝내 원리원본이 제작됐어요. 원리해설, 그다음에 원리해설 몇 년 만에? 36년 걸려가지고 원리강론이 나왔습니다. 원리해설 가지고도 기독교 통일과 하늘땅 통일 다 알게 돼 있어요.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일본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억만년 가도 결혼 못하게 돼 있습니다. 종자들이 없어지게 돼 있지.
평양이야. 고구려의 왕터야. 거기에 뭐냐 하면, 모란봉, 모란꽃이 있고 을밀대. 두 번째 ‘을’ 자, 갑을 아들의 자리가…. 을밀대, 이 강변 산맥인데 이것이 산이 무엇으로 된 산이냐 하면 말이야, 화강암이 아니야. 비가 홍수가 나면 낮은 데서부터 사태가 밀려나가지고 나중에는 기둥같이 산이 돼가지고 기둥위에 평지가 오게 되면 이게 내려와 가지고 가운데에서 무너지는 날에는 세상 끝날이라구. 그날을 선생님이 D-DAY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