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ctory of the Peace Cup


The victory of the Peace Cup
July 23,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6.5)

Korean Transcript of True Father’s words:

천정궁 훈독회

그걸 생각해야 돼. 이만한 무리들이 한 곳에 모였어. 너 갈 곳 우리 갈 곳, 남자 갈 곳 여자 갈 곳 같이 가려면 하나되어야 돼. 하나 되어 보자. 하나 될 수 있는데 사랑을 몰라. 여자에게 사랑이 있는지 남자에게 사랑이 있는지 사랑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세계까지.

우주는 사랑의 세계니 그 우주를 창조한 신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무엇이 있었다. 우와, 그 세계가 어떠냐? 달라붙어가지고 아는 사람이 없어. 거기에 맨 꼴래미 하늘땅에 둘러싼 모든 전부 죽이겠다고 하는 사람 나오면, 이게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는 용명이라는 사람이야. 용명.

용명이도 용명이지. 용 되어서 뭘 할 거야? 용 되어서 뭘 할 거야? 물고기 물에 용이 있으니까 그 물고기 용을 잡아먹어야 공중에 육지에 용이 생기는데 그 외에 무엇이 있냐 이거야. 그 위에는 모르지만 우주의 근본 되시는 모시는 거고 그것이 한분밖에 없다. 한분 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많은데 한분의 주인, 두 주인이 필요 없어. 영원히 영원히 하나의 주인이 우리를 주관하면서 우리를 마음대로 그렇게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 우리로서 키워주고 살려줄 수 있는 하나의 주인. 그런 주인은 어떻게 생겨났어? 그거 꿈입니다.

오늘의 이런 세계를 다 지나가버리고 요즘에 여러분들 가면 세상은 다 끝났다.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다. 어떻게 마음대로 해? 하늘도 모르고 땅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근원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마음대로 해? 몸 마음이 어디 있어? 그 마음 찾기도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마음 가운데 진짜 마음 가짜 마음.

그거 여러분들이 마음이 있으면 마음이 둘이야. 나를 지켜주는 마음이라는 것은 둘이 있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 그것은 영원히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없다고 하게 되면 나를 주관할 수 있는 마음이 어디로 다니는지 알아. 어느 동네 사는지 어느 골짜기….

우리 조상들이 수고해가지고 마음은 하나고 마음은 나를 지켜주는 주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람으로서 고착된 하나의 인간으로 볼 때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권위는 다 알아. 마음만 있나? 마음이 뭐야? 몸 몸과 마음이 그게 또 달라. 마음을 둘러 잡고 있는 것이 몸뚱이인데 몸뚱이도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몸뚱이도 있으니 몸뚱이의 몸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면 모르지만 마음이 중심이 되어 있으면 이거 바꿔쳐야 돼.

자 이런 싸움을 무수히 무수히 없어질 뻔 없어질 뻔 하다가는 또 바꿔지고 바꿔져가지고 또 없어질 뻔 하고 어디든지 세상 천지에 어디든지 그 싸움을 거치지 않은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그래가지고 마음이 중심이 되어서 마음 중심이 내가 될 때는 내 마음 중심이 세계 어디 가든지 몸뚱이 중심 싸워서 이겨뜨릴 수 있는 가지가지의 사상을 내가 알고 그것을 저버리지 않고 자기 그 마음 없는 가운데 마음을 세워가지고 키워 나갈 수 있지 않으면 그것도 사고야. 다 없어져.

이렇게 말하면 끝이 없는데, 그래도 마음은 이래야 된다. 이 세상의 주인이 있고 이 세상에 악한 사람이 많더라도 그 주인 될 수 있는 마음이 악한 사람 마음보다도 무엇이 나아? 악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산다면 악하고 선 대치해 서줄 수 있는 중심자라면 나는 전체를 중심삼은 마음자리를 찾아보자.

이게 맨 밑에는 그 양반이 둘이 아니야. 아 하나다. 하나.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마음이 갈라졌는지 몸이 갈라졌는지 모르지만 내 마음 속 깊은 데서는 내가 하나 되어야 돼. 하나 하나다. 둘이다. 둘이라는 것이 하나다 둘이다. 둘이 둘보다도 셋 많이, 셋보다도 더 많던 것이 점점 점점 그 마음 하나가 단단히 뭉치니까 물러갔어. 이야, 마음이 하나다. 그럴 수 있는 세상이 태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오늘 우리가 그런 자리를 한번 가보면 좋겠다, 어땠을까? 그래서 사람들이 옛날 것을 찾아갑니다. 옛날 집. 우리 엄마가 살던 옛날 집. 우리 엄마하고 아빠가 있으면 아빠보다도 엄마가 오래 살았으면 엄마가 남긴 그 집이 헌집이라도 아빠 없어. 그 집 찾아가. 찾아가면 뭐 있노? 엄마만 있는 하나의 무엇이, 그건 또 뭐야? 반쪽밖에 없어. 반쪽밖에.

뭐 이런 거 생각하면 그러한 환경까지 가서 우주가 하나 되자. 자 이게 태풍이 불었나 토네이도 바람이 불어가지고 출발은 모르지만 공중에 날아가 직선으로 가든 돌며 가든 어디든지 가가지고 가가지고 가가지고 토네이도가 뭐야? 그것도 몰라.

이야, 얼마나 역사 시대에 그 거쳐 온 미지의 혼란된 과정을 거쳤는지 그 흠 자욱이 우주에 꽉 차 그걸 뚫어 보면, 태양빛을 보면 태양은 아는데 그 빛이 저 먼 데서 표적을 해놓으면 시간은 몰랐지만 아침 올라오는 데서 빛이 비치는 것이 먼 데서 우물쭈물한 것 같지만 빛이 쫙~. 빛의 길이 꼬불꼬불하지 않구나. 빛이. 빛.

빛 하게 되면 옆으로 가는 겁니다. 빛이 치읓이야. 빛. 가나다라마바사아자 차. 차에 치읓이 빛까지 왔어. 자차 카, 카 붙어가지고 타. 탁 떨어졌어. 타 파. 파 깨져가지고 하하 아아. 아 하고 그거 다 없어졌다면 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을 수 있는 존재도 없습니다. 깜깜하다면 전부가 깜깜하고 밝다면 전부가 밝든가 둘 중에 하나여야 할 텐데 까맸다 밝았다….

보게 되면 사람이 하루를 살든가 1년을 봐도 봄절기라는 것이 있고 또 여름이라는 것이 있고 봄과 여름과 반대되는 가을과 겨울도 있어. 두 패야. 두 패. 얼굴 보면 사람이고 전부 다 나는 있는 사람들은 진짜 바라보면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면 얼굴, 다 얼굴인데 얼굴에 눈도 두 패고 코도 두 패고 다 두 패야. 안으로 다 남자나 여자나 남자는 남자대로 생긴 것이 털이 생기고 대가리가 크다면, 여자는 실 같은데 모가지 달려가지고 궁둥이가 커. 동그란데 갈라진 게 어떻게 가운데 섰어? 그거 다 수수께끼입니다. 수수께끼.

무한한 수어를 꺾어가지고 하나의 꺾이지 않는 것이 뭐야? 그거 바라보면 없어. 보게 되면 공중 바라보면 무수한 별들이 있어. 그 많은 수가 꺾이지 않는 왕초가 뭐야? 공중 바라보면 해가 있는 가운데, 해는 낮에만 나타나고 달이 없는 것 같지만, 해가 안 보여 없어졌는데 달이 나타나. 이게 얼마나 수수께끼야.

수수를 꺾어 꺾어 꺾어. 이 새끼손가락 손톱이 먼저인가 받침한 살이 먼저인가 전부가 수수께끼입니다. 그걸 꺾어버려야 돼. 이래서 꺾고 꺾고 꺾어 없어져. 없어.


Sun Myung Moon – July 23, 2012


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 July 23, 2012

Prior to Hoon Dok Hae that day, True Parents cut the cake to celebrate the victory of the Peace Cup held from July 19 to 22 in Soow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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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 July 23, 2012


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 July 23, 2012


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 July 23,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