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 in Unificationism is great


The truth in Unificationism is great
July 18,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5.29)
True Father speaks 20:55 in the video.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4, titled “In Order to Give Good Divine Principle Lectures” given in Germany on March 24, 1972.

In the speech, Father advised that one should practice their lectures chapter by chapter rather than trying to cover from the beginning the whole contents of the Divine Principle. For example, if one practices their lectures only on the Principle of Creation for one month, they can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it. He also emphasized that every each person can give lectures without exception. The “Original Copy of the Principle” has 556 pages and if one memorizes two pages per day, they can be finished with the whole book within a year.

Father also advised to have guts in standing in front of the audience and to think that “people have been mobilized here from the world who want to listen to me most.” Father said the lecturers need to think “they are my sons and daughters” and then we can feel much closer to and responsible for the listeners.

Father said that by evaluating our audience by checking their responses, we need to rank them intro three categories. The most difficult types are put into the first rank, and the lecturer needs to fight against them. Father said we need to check their faces after 10 minutes to see if they become more stern or become relaxed, without being noticed by them that we are checking it. Also lecturers need to make the audience to be relaxed with laughter: once they laugh, they come to listen to the lecture.

Father also explained how to behave and walk when giving a lecture, and the importance of having adequate facial expressions as a lecturer and the ability to sing songs. Father emphasized “being natural and flexible” at the podium and “to become a necessary person” for the audience. Father talked about the prayer in public, in which he emphasized the poetic sense as being necessary. Father said the necessity of listening to others’ lectures as much as possible so that they can learn from there.

Father concluded by saying one needs to practice as much as possible so that they can be relaxed in lecturing and become creative. Father said “First, you need to train yourself. Second, you should be relaxed. Third, you should adjust yourself to the needs of the audience, this is important.”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The truth taught in Unificationism is great. You have to know that there are no other teachings in the world which are more organized than ours.”

“Those who do not have confidence cannot become successful.”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Abel Women UN this time, women must advance further than men.”

“Originally, I was destined to live up to 117 years. (Father said here “사주팔자를 보게되면” (If you see a horoscope)) I didn’t believe it in the beginning but I have already become 93 years old.”

Korean Version:

True Father’s transcript:

청평훈독회

이 주위 중요한 말도 세계의 힘의 세계를 어떻게 화합시키지 않으면 주관해서 지도해야 된다는 거야. 운동 문제 무슨 문제 그것은 일생동안 해가지고 한시도 쉬지 않고 뼈가 움직이고 뼈가 운동할 수 있게끔 운동을 할 수 있지 않으면 그건 세계적 정상까지 못 올라가니 그 세계까지 우리는 소화해야 되고 화합시켜가지고 지도해야 돼. 지도하려니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어야지.

너 말만 해가지고 안 돼. 여기서 한 도막하면 실전을 해보면서 진짜 내가 승하느냐 패하느냐 하는 이 모든 문제를 중심해가지고 최고의 정상에 엠엔에이 마셜 아치의 최고의 기준까지 넘어가서 영계의 그 모습까지도 알아가지고 누구 따라오지 못하는 최후의 최고까지….

사람이 손만 대고 운동하는 것은 손 안 대가지고도 운동할 수 있어. 영적인 세계가 무슨 실체 가지고 하나? 자기들이 앉아서 천리 후에 있는 사람하고도 운동할 수 있는데. 그거 실현할 수 있는 세계를 우리가 공고화시키겠다고 그런 생각하는 패들이면 그냥 듣는 사람으로써 그냥 알아들음으로써 안 돼. 알아듣는 사실이 내 것이 되고 내가 몇 번 승리한 기반 위에 서면 백사람 가운데 몇 번 승리한 기반 위에 내가 말하고 있느냐 하는, 백의 이상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인데 백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우리 말씀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말씀 위대합니다. 그것이. 이론 체계를 갖춰가지고 하는 말로써는 세계에 우리 이론 이상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영계가 다 걸려들었어. 영계가 못나서 걸려 든 것이 아니고 선조들이 다 걸려들었다는 것은 선조 자신들이 그런 알고 있는 지식 영계라든가 지상세계 관계를 맺어가지고 지상 세계에 굴복당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지상 끌고 갈 수 있는 자주적인 안팎의 내용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자신 못 가지는 거야.

자신 없는 사람이 어떻게 승리해? 안 그래요? 힘에도 자신이 있어야 돼. 너 아내들, 여자들 약한 사람들은 꼼짝 없이 약한 사람이 이런 힘 있는 사람도 지지 않고 대립해가지고 꼼짝 못할 수 있는 시범도 해줘야 돼.

이제 여자들, 이번 여성대회 이제부터에 여성연합 창시대회라는 것은 여성들이 남자보다 앞서야 돼. 그래서 지금 여기 앉아서 여기 왔다고 선생님 보고 가만히 보고 그러다 없어질 줄 생각했으면 안됐어. 이제부터 프로그램이 뭐냐면 전 세계에 통일교회 전체 사상단체로써 정상에 와 있는데 172개, 393 4개는 많아. 족 쳐내가지고 앉아 있는 사람 못 치는 사람들은 130개국, 130개국만 만들면 193 4개국은 이야 너무 많아. 너무 많다구.

1년이 며칠인가?「365일입니다.」 365일이면 330이 1년 이상 지나면 안 돼. 일기책도 1년 동안 쓸 수 있게 딱 되어 있거든. 그 가운데 몰아내가지고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1년 60일 가운데 1분 60 지킬 수 있는 65일 가운데 대표가 누구야? 소학교 1학년부터 다 있어. 그 사람은 각별히 전 세계 아벨유엔에 나가게 되면 이 사람 아벨 유엔이 월급 줘가지고 아벨유엔 사람으로서 같이 살아야 돼.

그 가운데서 어떤 분야의 몇 사람들이 있지만 한 사람도 이긴 사람 없이 우리 편의 사람이 다 이거야 된다는 거야. 영계가 강한데 하나님아들딸이 권위가 다 있어야지 얻어먹고 쫓겨다니고. 선생님이 지금 뭐야? 선생님 지금 94세여도 내가 있을 땅 하나 없어. 설 자리가 없다구. 이거 내 집 아닙니다.

나는 이제 내가 원하는 그것을 건설해야 될 것이 많이 남았어. 아직까지. 죽을 수 없어. 죽을 날 전부 기다려. 귀찮아. 넘어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너희들 죽겠지? 30도 못 가서 죽고 나자마자 탯줄 떼고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자 마자 죽고 다 그러는데 130살 와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원래 선생님이 사주팔자로 보면 117세가 만이야. 그때까지는 아무케나 살 수 있는 운을 타고 났다. 나 그거 안 믿었어. 60을 넘고 보니까 3분지 1 됐네. 3분지 1. 4분지 1밖에 안 되는 그런 기록 가지고 그거 어떻게 그것을 넘어 사느냐 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살다보니 왔어. 90이 얼마 안 되. 백둘을 이제 몇 년이야? 지금 94년 95년차야. 이게 해수로는. 이제 7년만 하게 되면 7년만 넘어서게 되면 102세. 102세면 부모도 가정 중심해가지고 100세권내에 100고개를 넘어가 사는 가정이 되어야 돼.

우리 가정들이 365 고개를 넘어가서 살아야 돼. 이쪽 살면 안 되는 거야. 그거 얼마나 그것은 꿈도 안 꿔가지고 지금까지 살던 것이 인생살이 근본 본향의 땅에서 원래 그렇게 다 사는 것이다? 아니야. 그래서 연단하고 수련하면 그 이상 살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