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me will come when the fatherland dawns bright


The time will come when the fatherland dawns bright
Sun Myung Moon
April 25,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5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358 leaders in Korea with a public mission participated at the meeting on that day.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49, titled “조국이여 밝아오라! / Dawn Bright Our Fatherland!” which was given on October 9, 1971.

“What was the title of my speech? (‘Dawn Bright Our Fatherland!’) It means that even if I don’t wake it up, the time will come when the fatherland dawns bright. It means that even if I don’t prepare for that, the dawn of the fatherland will come. The person who is here has already lived for 93 years. The time has already passed when I can say ‘Dawn bright our fatherland!’ In order to conclude God’s providence by indemnifying the failure of Adam’s family and seeking for what Jesus missed, I had to be determined to restore those by myself and started my course pledging to have the dawn of it in my lifetime without fail. We have to establish the third fatherland. You have the providential mission of going all out for it even by sacrificing the whole, and you, as the owner, have to be determined that you indemnify the mistakes of the past.”

“I came back here from Las Vegas and said ‘조국 광복 / 祖國 光復 / Restoration of (the independence of) the fatherland’. How miserable it is to have said such words. How many thousands of years have passed for ‘광복 / restoration (of the independence)’? Many years have passed. Many years. It is a huge problem that nobody knows clearly about the restoration of the fatherland.”

“What you can be proud of as a Unification Church member is that I have provided eight text books and teaching materials.”

“What I am talking about now is 참부모님 정착 (Firm Settlement of True Parents), not 참부모님 안착 (Safe Landing of True Parents).”

“There is the Cheon Jeong Gung in Chung Pyung, which by itself, brightens the fatherland. So the process of the dawn of the fatherland has already passed because we see, live and move in there. Therefore we can’t say that we must try to have the dawn of the fatherland again. Cheon Jeong Gung itself has appeared like the lighthouse that symbolizes the victorious hegemony, which nobody in the world can deny. (This place won’t disappear) even if someone explodes it. I will establish the ideal of the Cheon Jeong Gung in my hometown as well, which is the house of 80 million people (in the Korean peninsula.). This is my conclusion. Is that true or false? (To Mother) If you think that is true, raise your hand. (Mother raised her right hand) Applaud her. (Applause)”

“Am I a person whom you know well or you don’t know well? (‘Person whom we know well.’) How do you know me well? Centering on tradition one should have the same blood lineage. They shouldn’t be separate but must be one. Then children can’t help but follow their parents becoming filial children and forming their families through the Blessing.

“After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천지인참부모 정착), what will happen? It is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실체말씀선포). It wouldn’t be necessary to leave to you the Substantial Word of God. Because everything has been done in perfecting the family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n comes the ‘Cosmic Assembly (천주대회).’ This doesn’t mean that I tell you to do it. The cosmic assembly has already been done.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has been done,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has been accomplished, and we went beyond the cosmic perfection.”

“The number of people who were born on earth and have gone on to the spirit world as of now is 7.2 billion couples.

(Katsumi: I think the number Father mentions here is the current population of the world.)

But in my eyes, there is nobody. Have they lived with (True) parents? They couldn’t. Have they worked together with (True) parents? They couldn’t.

(Katsumi: I think what Father wants to say here from the heartistic viewpoint is that for Father, even if they are on earth it is like they do not exist.)

Can they, who couldn’t work and live with the parents, be qualified t o participate at their wedding celebration? There wouldn’t be even one person.”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조국이여,「밝아오라.」깨어나라야 밝아오라야?「밝아오라.」깨어나는 거하고 밝아오는 것이 뜻의 차이가 뭐예요? ‘조국이여 밝아오라’는 말은 내가 깨워주지 않아도 찾아온다 그 말입니다. 밝아온다는 말은 내가 준비 안 해도 찾아온다. 왜? 일월성진이 움직이는 1년이면 1년이, 10년이면 10년이 정월 초하루가 몇 십년이 갈라졌더라도 10년의 조국이 밝아올 기간은 몇 십년동안에 각 나라의 나라에게서 각 사람의 사람에게서 지나가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심각해야 돼요.
여기 서 있는 본인은 지금까지 93년의 생애를 지내버렸습니다. 이제 조국이여 밝아오라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 조국은 이미 다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날들과 더불어 뜻을 완결지어야 할, 혹은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이나 아담가정에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 예수나, 예수가 아담가정에 뜻이 밝아오를 시대를 놓쳐버렸다는 거예요. 대신 대해서 찾겠다는 밝음의 역사를 나로 말미암아 다시 시작하겠다는 그 결의라는 것은 지난날에 아담시대 슬펐던 역사보다도 더 심각한 겁니다.
아담가정에 밝아오라 하던 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대신자가 나오는데 지나간 날을 어떻게 내가 수습할 수 있느냐. 그날이 어떻게 국가적 기준에서 가고 국가 개인 개인의 기준에서 그날들을 밟고 넘어가느냐 하는 사실은 필연적인 귀결이 아니야. 우연적인 귀결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우연적 기준이 필연적 기준으로 내 역사에 남겨줬기 때문에 기필코 내가 가로막고 내 일대에서 필연적인 때로서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짐하고 출발하지 않으면 그 제2차 조국을 밝히려는 밝아오는 지나간 날을 나로 하여금 모든 것을 스톱 시켜서 개인에서 전 국가 대신해서 넘겨봤다 할 수 있는 종결적인 승리의 결과는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제3의 조국을 다시 생각해야 할 이런 일을 생각할 때 이건 그야말로 결사적이요 모든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전력투구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사명이 그 소명 자체가 알고 있기 때문에 아는 소명을 내가 주인 못된 지난날의 그 과거를 내가 대신하니 너는 나로 말미암아 새로워진다 이거야. 이런 결심을 다짐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와서 한국이 조국광복이라는, 조국에 광복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이, 얼마나 비통한 것이, 그 광복의 날들과 광복의 시대가 몇 천년 몇 만년 지나갔느냐. 당장 내가 서 있는 이 시간이 조국광복이 찾아오고 있느냐, 아니야. 많이 지나갔습니다. 많이 지나갔어. 그 누구도 모르게 그 시대에 있어서 뜻 앞에 조국광복을 맞이해야 할 것을 맞지 못하고 지금 수십차 지나가버린 광복이 되었다면 수십차 사람들의 대신 결의를 내 자신이 다시 총체적으로 결론진 그 이상의 자리를 다짐하지 않으면 지나가는 수십차 지나간 조국이 내에게 붙들려가지고 나를 따라 나와 더불어 갈 수 있는 조국의 섭리의 터전은 나를 믿을 수 없습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그러면 조국이여, 광복을 맞이하기 위한 지나가던 역사 역사에 그래도 10분지 1이든가 100분지 1이든가 내가 가담한 뜻의 틀거리를 남긴 것이 있다 할 때는 모르지만, 조국광복의 완결을 위한 그 누구도 미지 미분명의 미확정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난 문제야. 이게. 내가 백명 천명을 대신해도 만명 국가 8천만이면 8천만을 대신해서도 그 이상의 결의가 내 앞에 하나에 표시되는 기수로서 깃발이 휘날려야 된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가 자랑스러운 것이 이미 선생님이 남긴 것이 뭐냐면 교본과 교재를 남기고 있어. 그 교본과 교재는 너 교본 교재야. 조국이 지나가라 광복아 지나가라 할 수 있는 것을 통틀어 막아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한 주인된 참부모가 일을 다 필한 것인데, 거기에는 핍박이 없어. 핍박할 수도 없는 거야. 왜? 국민 전체가 이 조국이여 지나가지 말고 밝아오라 할 수 있는 내용의 기록과 기사가 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넘어간 길입니다.
넘어간 그 세계적인 천지인 참부모를 부모로 모시는 사람은 조국이 밝아오는 그 내용이 이미 지나간 내용으로써 나를 찾아오느냐. 그 몇 분지 1 몇 백분지 1 이루지 못한 것이 찾아오느냐 아니야. 참부모는 모든 것을 완결 다 했다. 다 지냈다.
조국이여 밝아오라는 그 내용을 전부 다 책임지고 밟고 승리의 고개마다 깃발을 꽂고 넘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안착시대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지금 말하는 것은 참부모님 안착이 아니고 정착시대야. 정착 시대를 넘었어.
그러면 그 조국광복을 가로막고 천지인 참부모가 넘었다는 그 내용이 어마만한 내용이냐? 참부모가 제아무리 수고했다하더라도 93년을 지낸 내용입니다. 여러분, 93년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그 어려운 고개를 다 넘었어요. 다 넘었습니다. 하늘도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때가 왔기 때문에 조급히 서둘러. 이 기간이 천년만년 지나가지 않습니다. 나와 내 아들딸 3대를 1대에 간격의 차이를 20년 보느냐? 30년을 보면 이제 삼 삼은 구(3×3=9), 아하! 90년이라는 기간내에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교본 교재다. 다 이룬 터전이야. 반대가 없어. 반대 했다는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서가지고 내 지난날을 반성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돼. 그럴 거예요.
여러분 청평을 바라보면 청평에는 천정궁이 있어요. 천정궁에 찾아올 때 천정궁 자체가 조국을 밝히기 위한 표제로 왔다는 천정궁 자체 조국이 밝아오는 그 과정은 지나갔습니다. 보고 그 가운데 살고 그 가운데서 움직이고 있으며 그것을 다시 지금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
천정궁 자체는 완연히 세계에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표상의 등대로 등장한 것이다. 누구 이름 가지고 허물어 버려. 허묻더라도 허물었다가는 승리의 뜻 다 무너져가지고 폭파시켜 없애버렸다. 아 내가 승리했다. 꿈을 꾸지 말라는 거야. 그 자리에 그 몇 백배의 모천가가 그 뜻을 밟고 넘어서는 사람은 염려하지 않아도 돼.
우리 고향에도 이와 같은 천정궁 내가 사는 궁 본 터에도 내가 사는 천정궁 이상을 다시 세울 것이다. 우와. 그러면 팔천만 민족이 팔천만 천정궁이 내 집이, 우리 집이 이루고야 말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