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rm Oh Dook Shin


The term Oh Dook Shin
Sun Myung Moon
June 14, 2012
Hoon Dok Hae
Ocean Cheon Jeong Gung at Geomundo (4. 25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What is the name of the hotel in Las Vegas? (‘Caesars Palace.’) What is Caesar? It means a ‘son who become a seed.'”

(Katsumi: In Korean, ‘Caesar’ is pronounced as ‘Shija’ like ‘씨자.’ ‘씨’ means a ‘seed” and ‘자’ means a ‘man or person.’)

“어둑신 (Oh Dook Shin)* appeared to me without fail at the crossroads, calling me ‘Elder brother Yong Myung.’ I said, ‘Why are you sure enough to appear to me every time I am at the crossroads? What is your responsibility?’ I utilize 어둑신 (Oh Dook Shin) and what I know about it is that the path 어둑신 (Oh Dook Shin) takes to escape after having opposing me is the path for me to go catch. 어둑신 (Oh Dook Shin) disappears (어둑신이 없어집니다).

Even if I spend all night by myself at any graveyard, spirits can’t appear to me. Those floating spirits can’t appear and say to me, ‘Why did you come here?’ If they dare appear, they greet me from a far distance, saying, ‘Please offer more 정성 (Jeong Seong) so that I can come closer.’ Then such a big 어둑신 (Oh Dook Shin) becomes smaller. I know this guy (어둑신) (Oh Dook Shin) will escape in the end. You will see the consequence to the lies you made after you joined the church. 어둑신(Oh Dook Shin) appears to catch and kill me, but when it fails to do so it escapes and tries to block my path in advance. I say, ‘You can’t block it. There is no such thing in the principle of creation. I can erase you.’ I am confident in front of 어둑신. (Oh Dook Shin) I haven’t surrendered to it even once.

The term 어둑신 (Oh Dook Shin) has been recently released for the first time in my speech. Do you know that? It tries to obstruct the way of attendance, but the pillar of heaven and earth becomes smaller and I conquer it all.”

Note:

* The following are Father’s previous words regarding 어둑신 (Oh Dook Shin).

Hoon Dok Hae at the Cheon Jeong Gung at Chung Pyung on 10.2 by the H.C. (Oct. 28, 2011)

어둑신 (Oh Dook Shin) called me ‘Yong Myung! (Father’s original name)’ (Then a participant asked Father what the Chinese Characters are for that term, and Father explained writing with his finger) It is 御 (어/ Oh) and 得(득 / Deuk). (Katsumi: Father says ‘어둑 / Oh Dook’ but when he explained the Chinese Characters he said ‘어득 / 御得 / Oh Deuk.’ There is no Chinese character for ‘둑 / Dook’). This term can’t be found in the Principle book. This is the term only Rev. Moon uses. Who is the King to 어둑신 (Oh Dook Shin)? (It is me because) I named it calling ‘You are 어둑신. (Oh Dook Shin)’ I told it ‘When I am at the crossroads, you have the responsibility to teach me where to go.’ and it said ‘OK, OK.’ 어둑신 (Oh Dook Shin) talked roughly to me in the beginning but later said in a polite way ‘Let’s meet together again.’ When we met for the fist time, it called me ‘Yong Myung!’ but later it said ‘Mr. Moon.’ The Chinese character for 신 (shin) is 申 not 辛 which means ‘bitter.(Katsumi: In general 辛 means ‘spicy’ or ‘hot,’ but Father says ‘bitter’ here.) Centering on the south, it must attend to me, and so I named it 어둑신. (Oh Dook Shin)”

Hoon Dok Hae at the Ocean Cheon Jeong Gung, Geomundo (3. 12 HC / May. 2, 2012)

“Yesterday and this morning too, I was called ‘Sun Myung!’ Is it Sul Myung (설명: explanation) or Sun Myung? One who isn’t able to explain things can’t become Sun Myung. 어둑신 (Oh Dook Shin) appears at the crossroad. When I appear big, it appears small, and when I appear small, it appears big. When it becomes bright in the east, 어둑신 (Oh Dook Shin) goes to the dark place. I named it as Oh Dook Shin. Its Chinese Characters are 御得申.”

Hoon Dok Hae at th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4. 20 HC / June. 9, 2012)

“어둑신 (Oh Dook Shin) is the errand of the Creator, the God of Mind and the God of Body.”

Korean Transcript:

거문도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오늘 여기 와서 이 아침에 기도한 내용과 똑같애. 다 이루었어요. 다 끝났어요.
세계도상에 개인적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적 부모의 메시아 자리에 넘어가야 돼요. 열세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손가락으로 헤아리심.)
라스베이거스 궁전이 무슨 궁전인가? 무슨 팰리스가 있나?「시저스 팰리스.」시저스 팰리스. 씨자. 씨자가 뭐야? 씨자, 열매되는 아들을 말하는 거예요. 열매 씨. 씨의 아들. 시저스 팰리스. 그 하라제단의 모든 시저스 팰리스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남쪽나라에는 도박장이 있잖아. 그 도박장은 뭐야? 아메리카나야. 아메리카나인데 미국에 있는 도박장이야.「아틀란타.」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하고 아틀란타 도박장 중에 하라제단이야.
하라는 뭐냐면 예수님 가정에서 사가리아 가정하고 아담가정 예수의 가정하고에 원수된 것인데 원수 된 하라제단이 라스베이거스 제단까지 다 갖고 있는 거야. 아틀란타 시티에도 전부 다 하라한테 쫓겨났다구.

트럼프가 라스베이거스에 제단에서 쫓겨난 트럼프를 알아요? 트럼. 북을 말해요. 북통. 그 트럼프 빌딩이 무슨 빌딩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중간 흑인 백인 모든 걸 기탄없이 맞아들이는 하라 라스베이거스의 프랑크 제단이 지금 건물만 하나 뻥 서 있지. 카지노도 없어. 도박장 테이블도 없어. 호텔 대신 싸구려 호텔 주인으로 남아있는 거야. 그걸 내가 사려고 하니까 정부가 인정 안 해가지고 미국과 전 세계 유엔이 그것만 손대면 트럼프 이상 비참해지는 거야. 쫓겨나는 거야. 이런 말은 원리의 말씀에도 없습니다. 복귀의 과정에도 없어요.
거기에 어영대장 대신 뭐라구? 어?「어득신.」어득신이야. 모시는데 득을 보던 신, 어떻게 신을 세워. 선생님이 십자를 세우면 반드시 ‘용명 형님, 왜 내가 십자로만 나타나면 틀림없이 나타납니까?’ 내가 십자로가 문턱을 넘어서면 내가 틀림없이 나타나느냐 이거야. 네 책임이 하고 내 책임이 반대다. 그것이 어득신.
어득신을 이용해가지고 내 먼저 아는 것은 어득신이 나를 반대해 도망가는 그 길이 내가 잡으러 가는 길이야. 어득신이 없어집니다. 아무런 공동묘지 혼자 가서 밤을 세워 기도해도 영이 못 나타나. 떠돌이 영들이 ‘당신 뭘 하러 여기 와서 이 놀음 하느냐?’고 못 해. 나타났다가는 먼 데서 인사하고 정성 더 드립시오. 내가 정성 드리면 점점 가까이 갑니다. 큰 어득신이 작아집니다. 그 말이야. 나는 알고 있어. 최후에는 도망가게 되어 있는데…. 너를 잡아 족친다는 거야. 그래 통일교 들어와서 거짓말 하는 사람은 다 걸려.
어득신이가 나를 잡아 죽이려 왔다가 죽이지 못하고 도망가는 길이 문 총재가 피해갈 도망 길을 자기는 미리 막기 위해서 떠난다 그러면 문 총재는 “네가 막지를 못해. 창조원리에 없어. 너는 없기 때문에 내가 너를 치워버릴 수 있어.” 당당해. 한 번도 걸려 굴복한 적이 없어. 어득신.

어득신이라는 말은 선생님 말씀 가운데 처음 나온 말입니다. 그거 알아요? 달걀 귀신 처녀귀신, 무슨 고양이 귀신 다 귀신이 많지만 어득신이 모심의 길을 방해한다고 하지만 하늘땅 기둥이 점점 작아져서 선생님이 그걸 보고 하늘땅을 점령해버려.
그래 이스라엘 나라에 거기에 무슨 나무? 이스라엘 나라에 기름이 무슨 기름이야?「올리브.」올리브. 올리브가 뭐야? 오픈 오브 키친(Open of the Kitchen). 올리브야. 그게. 올리브 네 밥까지도 전부 다 하늘이 받아들인다. 올리브 기름. 벌레가 올리브 이파리를 통째로 갈아먹는 벌레가 없습니다. 뒤편 아니면 모 중심삼고. 모도 금이 터지고 길이 있어야 먹지, 못 먹어요.

내가 지금 현재 라스베이거스에 올리브 나무하고 무화과 나무하고 밤나무하고 감나무를 심으라 그래. 그게 무슨 나무인지 모르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경상남북도는 올리브하고 무화과하고 감하고 올리브나무는 심을 수 있지만 무화과나무는 못 심어. 전라남북도밖에 없지. 인삼밭이 어디가, 금산 인삼밭이지?「예.」그게 어디에요? 경상남북도야 전라남북도야, 경계가 어디야?「충청도입니다.」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인가 전라북도인가?「북도입니다. 경계에요.」휘이익! (휘파람 부심) 연결된다구.
평안북도의 문용명이는 전라북도 함평까지 가는 겁니다. 함양이 있지?「함양은 경상도고 함평이 전라남도입니다.」함평이 전라남도고 함양은?「경상남도.」맞아. 함양 함평. 그걸 하나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어.
낙동강 외에 강 가운데 뭐가 있나? 동쪽 서쪽으로 흐르는 낙동강 외에 낙동강이 무슨 강이야? 섬진강입니다. 평안남북도에 요즘에 최순자가 노래하는 평안 ‘수심가’ 노래. 묘두산 아래에 오봉산이 있어. 묘두산 바른쪽은 납천리고 왼쪽은 정주 땅이야. 그 앞에 오봉산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절 이 북쪽에서 남쪽에서부터 이게 좁게 되었다가 이것이 동지에 하나 되어요. 좁아졌다가. 하지에는 넓어져요. 그 혼탱이가 제비다리 상사 문천바리야. 그쪽으로 맨, 여자에도 산이 있어요. 알아요? 십자 이렇게 그렸지만 이렇게 밖으로 내려오다가 산이 되어서 산 절반은 갈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