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presentative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 representative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Sun Myung Moon
April 22,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3. 2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After the reading, she sang for Shin Pyeon Nim “곰 세마리” (Three Bears) and then Rev. Pyeong Rae Moon sang “돌아와요 부산항에.” (Come Back to Busan)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It is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n comes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There are only two people, Father and Mother as the representative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y are settled with vertical noon-time alignment that casts no shadow (정오정착).”

“Who is the king of the birds that runs fast with two legs? (‘타조 / Tajo: Ostrich.’) 타조는 타고 여행될 수 있는 조상이야. (Ostrich means the ancestor that can travel riding on its legs.)”

“You know the word 혼 (Hon: soul), do you?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혼 (魂: soul) and 영인체 (靈人體: spirit self)?

(Katsumi: Then Father said the following, which I do not understand)

하나님의 혼을 모르는 것은 영인체의 그림자입니다. (It means something like: Don’t you understand God’s spirit body is the shadow of spirits.)

(To Dr. Peter Kim) Why are you smiling? You are thinking of quoting somewhere what I just said? Would you use my explanation while forgetting me who said it?

(Katsumi: I think what Father said to Dr. Kim relates to Father’s recent repeated comment that the substance comes before the truth) ”

“Yeosu is the old capital of Goguryeo, which was called ‘한성’ (Hanseong).

(Katsumi: Hanseong had been geographically one of the three important cities of Goguryeo, which Shilla dynasty took over after the fall of Goguryeo. Nowadays, though it is not sure where the city had been, it is generally believed to have been in the Hwang Hae province in North Korea.)

The following is a part of the reflection of Dr. David Carlson on Father’s speech given at the Cheong Shim Peace World Center on 3.1 HC. I couldn’t agree more with him, and I would like to post it here again. I have been feeling the same thing in listening to Father’s speeches but couldn’t organize it in words like Dr. Carlson did below. It is worth keeping it in mind when listening to Father. — Katsumi Kambashi –

“True Father does not speak in a linear, logical (i.e. Western) fashion. He speaks about one point (which has a whole constellation of points around it) and then perhaps from one of those peripheral points goes to another point. There is no “logical” connection but there is an intuitive, heartistic connection. If our heart is resonant with his heart, we can follow easily, perhaps, but if not, if we look for the “logic” then we can become frustrated. True Father’s thinking and speech is centered only on heart. That is, perhaps, unique with the Messiah.”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이 되고 문 닫아 걸고 있는 입장인데 라스베이거스 가서 그 일을 열고 그 한 결과에 있어서 라스베이거스에 우리의 입장이 상당히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초당적인 입장에서도 최후의 답은 자기들은 내리지 못해요. 여러분들을 신임하고 바라보는 수가 그 덩어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볼 때 음~ 우리의 내적 결집의 힘이 자라고 있구만.
내 그런 것을 느끼면서 비행기를 타고서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우리 전 세계에 널려있는 8천만 민족이 널려 있어요. 비오는 세계 맑은 세계 구름 낀 세계 밤낮 세계가 환경이 다르지만 우리가 가는 목표는 아침 계절을 닭이 울 때는 반드시 깨가지고 닭 울고 있는 동산 앞에 주변을 지키는 여우가 있어요. 여우가. 세 시 정각에 ‘꼬끼오~’ 하면 여우가 ‘깽깽 깽깽’ 하면서 닭 우는 자리에 가서 그 숙사 없는 데는 나무가 우거진 수풀 가운데 가서 거기 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잡아먹으려고 서로지만, 그들이 이미 자기들이 피해갈 수 있는 자리를 잡아서 나와 있다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 음~ 세월을 잊어버리지 않고 헤엄쳐 가는데 어려운 자식이 어디 있고 원수의 대장이 어디 기다리는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우리 한민족이 어떠한 민족보다 높은 수준에 처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가서 내가 일하면서 날짜가 길지 않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아침 새벽에 해 떠올라오는 서광의 빛이 우리의 초점 위를 지나가서 비칠 수 있다는 것은 당연지사다 할 수 있는 표준을 여기 앉은 문이라는 사람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내 갈 길은 한 길을 가야 되고 우리 통일교회는 내 따라오는 길을 싫더라도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넘으면 누구나 다 평온지대 병아리야. 병아리가 삐약 삐약 삐약 하던 것이. 병아리 소망을 가진 집이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이라도 닭 꼬꼬댁 꼬꼬댁 하면서 한 마리 계란 하나 열 마리,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알만 되면 그 주인은 반드시 암탉 꼬꼬댁 꼬꼬댁 하던 그 암탉을 어머니와 같이 부모와 해가지고 품는 알에 열다섯 여섯 일곱을 다 숨겨놓으면 여기 그 암탉이 꼬꼬댁 꼬꼬댁 하며 좋아가지고 알들을 굴리면서 거기서 아침 저녁 누구 온다 열심히 지켜가지고 그걸 깨워가지고 열을 보호해 식지 않게 들쳐대는 사실. 아침 대해서 먹을 것 갖다 잊어버리고 점심 되어도 잊어버리고 저녁이 되어도 잊어버리는 그 알을 품는 어머니의 닭의 자세가 신중하구만.
눈을 보게 되면 사방을 바라보면서 자기 품고 있는 알을 피해 입힐 수 있는 사람이 누구 빛나는 눈빛으로 환경을 지켜보는 것을 볼 때 우리 같은 사람은 신호를 하면 저리 가겠다면 그리 어미 자기의 품고 있는 병아리 계란을 데리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볼 때 음~ 늴리리 동동. 늴리리 동동 말은 늴리리 둥둥 떠가지고 늴리리 둥둥 한 하늘의 해와 별과 같이 떠도는 그 해와 별들이 자기 멋대로 떠돌지 않아. 아~ 하나의 체제니 태양이라는 그 모체를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을 찾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한국 나라면 우리 정성이 지내지 못되지 않는 한 한국은 우리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래 라스베이거스가 어려운 모든 문제들이 한국 문제가 비교가 안 돼요. 한국은 문 총재 다 알아요. 이제는. 우리 지도자 앞에 최선단에 서가지고 나라를 넘어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그 정성드리는 것이 이미 알려줘서 태양빛이 동쪽에 해가 뜨면 먼 나라 바다 끝에서 비춰오지만, 낮에 정오정착이 되면 그림자 없는 점심때 있어서 그림자 없어가지고 우리 민족은 모여가지고 송두리째 움켜 문 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라는 표어를 알아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 아래 뭐냐면 ‘실체 말씀 선포’.
천지인. 천지에 두 사람밖에 없어. 아버지 어머니. 천지인 대표가 정성 드리는 것이 어떤 민족 앞에 지지 않는 대표적인, 그 천지인 대표 두 사람 가운데 그거 하나 되어서 참부모가 남자 여자가 천지가 다르고 환경입지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합해가지고 남자 여자 하나 되어서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그 자리에 가서 내가 얻어지는 뭐든 내 것이 아니고 더 높을 수 있는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는 하는 자기 개념이 없습니다. 그 자리는 반드시 하늘이 찾아옵니다. 하늘이 찾아와.

(22;49~) 내가 왜 여수 순천 중심삼아서, 여수는 고구려의 옛 서울입니다. 그게 한성이에요. 한성. 고구려의 한성이 어디냐 하면, 서울의 한성이 한성이 되어 있어요. 고구려의 수도야. 고구려 사람들이 중원천지에 주인 자리에 섰다가 쫓겨나서 한반도에 고구려 사람이 놓칠 수 없는 최후의 핵의 기지다 이거야. 그게 한성입니다. 한성이라는 것은 세계의 서울이야.
경성을 한문자로 쓰면, 서울이라는 것을 영어입니다. 쏘울(soul)이야. 쏘울. 정신세계를 쏘울을 울타리 했어. 쏘울. 하나님의 울타리를 만든 것이 천하에 한 곳인데 쏘울. 한성 나라가 있는 서울 중심삼고 보다 동쪽에 있는 것이 동경입니다. 거기는 요코하마 해놓고 횡민(橫민), 가인 아벨의 문호를 거쳐가지고 동경에 중심삼고 일천구백 몇 년 때에 동경 대지진 때에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그 왕은 그때에 왕이 되려면, 가미야마 조상들 절은 기독교의 왕 터입니다. 고베에요. 고베.
부사산 (후지산)이 언제 두드러졌느냐? 백두산보다도 먼저 솟았느냐? 아닙니다. 부사산은 도깨비 동산이야. 부사산 밑에는 어디냐? 스즈오카의 섬. 꼭대기는 텅 빌 수 있는 산. 70퍼센트가 올라가게 되면 거기에 산들 꼭대기는 나무가 살 수 있는 기준까지는 나무가 났지만 그 이상 자리는 나무가 안 납니다.
부사산 높이가 몇 천이에요? 2천 얼마에요 3천 얼마에요?「3776미터입니다.」3776. 육 칠이 사십이(6×7=42). 7수를 못 넘어가요. 7수 못 넘어가. 43개 7수인데, 이게(네 손가락) 땅의 수 넷이고, 이게(엄지손가락) 하늘 수의 3수(엄지손가락의 세 마디) 해 다섯수야. 이거 합한 것이 창조할 때 여기서(새끼손가락) 지어 올라갔지 여기서(엄지손가락) 지어내려온 것이 아니야. 새끼손가락 이것은 남자도 되고 여자도 돼. 후리아들이야. 쥐어 봐요. 이렇게.(주먹을 쥐심) 바른손은 이거 없습니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