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ion and the president are the issues now


The nation and the president are the issues now
Sun Myung Moon
January 3,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2.10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his speech book # 38, titled “Path of Life.” In the speech Father said,

“There are two things that will never change in the world: the function of your conscience and the love of your parents.”

“What kind of person is a good person? It is the person that behaves as their mind tells them to do.”

“Before you live for the sake of others, your mind need to be united with 천정 (Cheon Jeong: heavenly emotions, heavenly love.) first”

“Since mind and body are equal in power, they fight to win. Therefore what religion does is to strengthen mind and to weaken the body. So fast and pray, and sacrifice yourself for the sake of others. Then your mind can dominate your body, and after a certain period of time, it will become habitual.”

“When you reach that level, you can feel that Heaven is helping you accomplish what you want to realize. Then you can manage your life centering on your absolute conscience, and this is the purpose of practicing religion.”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Where are we now? The nation and the (Korean) president are the issues now. What I wish is that the president of this country, who can decide things, have the mindset to adapt himself to God’s providence, but he doesn’t have it. The issue is whether or not what they (he and his people) decide and want to do is still within the acceptable range. If they only want to do as they want, I must eternally cut off my relationship with them. If their 정서 (Jeong Seo / 情緖: love, emotion, feeling, sentiment) is more advanced than ours, we have to follow them, and if our 정서 is advanced, they must follow us. There aren’t two ways but there is only one way.”

“There are east, west, south, and north. If you can’t solve the problem in the east, you can do it in the west, If you can’t solve the problem in the west, then go to the south, and north. If you can’t do it yet, do it at the center. If you still can’t solve the problem, do it at the pillar.”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훈독회 참아버님의 말씀 중 일부입니다.
자막/ 훈독: 말씀선집 38권 222페이지 ‘인생의 갈 길’
28:20 여러분은 도통한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도를 통하게 되면 마음에서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면 할수록 메슥메슥하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아주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도를 통한 사람은 마음에 강력한 힘이 옴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놓아두더라도 몸은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두 가지 방법 이외에는 몸뚱이를 조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몸의 지배를 완성하기 위해서 이러한 작전을 펴 나오고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종교의 가르침입니다. 따라서 통일교회도 지금 그러한 공식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인간으로서 가야 할 고차적인 자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임을 스스로 자각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처럼 자기의 권위에 미칠 사람이 없습니다. 홀로 스스로의 가치를 찬양할 수 있는 영광된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홀로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어 하나님이 지은 피조세계와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을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을 수 있게 되니 홀로 높다고 자각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까지 가서 하나님의 사랑권내에서 살기 위해 찾아가는 길이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첨부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영생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사랑이 없이는 영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 할수록 힘이 소모됩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힘은 작용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작용을 했는데 오히려 힘이 솟아나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현상세계, 자연세계의 공식입니다. 그런데 이 공식에 어긋나고 상충되는 것이 단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여러분, 힘이라는 것이 뭐예요? 전기 모터나 발전기를 중심삼고 들어오는 힘과 나가는 힘을 보면 들어오는 힘이 나가는 힘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가는 힘은 언제나 작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운동을 하는 가운데 힘의 소모가 벌어지기 때문에 나가는 힘은 들어오는 힘보다 언제나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게 힘의 원칙입니다. 들어가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작기 때문에 그 힘을 같게 해주기 위해서 휘발유를 태우고 하는 것입니다. 작용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보충을 해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서는 영속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단 한가지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을 진실로 사랑해 주었다 할 때는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은 그보다 적게 마이너스시켜 가지고 돌려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 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진정한 사랑을 열만큼 받았으면 돌려줄 때는 더 보태서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는 천번 만번 희생하면서 자식을 사랑하지만 그것은 되돌려받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들딸은 더 보태서 돌려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순전한, 완전한 사랑은 주면 줄수록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주면 줄수록 플러스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용하면 할수록 들어오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작용하고 나면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지 않고서는 영존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태 주는 힘의 작용이 없으면 영존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영존할 수 있는 바탕이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면 할수록 더 큰 힘이 내재할 수 있으므로, 그런 입장에 선 존재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람은 사랑 가운데서 살고 싶어 하고 사랑 가운데서 죽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것을 이상의 요소로 삼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민족과 인종을 넘어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보다,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사랑하게 되면 끝날에는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알고 나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중심사상이요, 우리가 바라는 목적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이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원히 잘 주고 잘 받을 수 있게 하는 동기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의 갈 길’입니다. 거기에 비로소 소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인생의 갈 길에는 이렇게 고차적인 내용이 앞놓아져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사망권내에 있는 저희들의 모습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아왔던 과거를 뉘우쳐야만 되겠습니다. 저희들로 하여금 인생이 추구해야 할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린 자체를 스스로 탄식하고 내일의 소망의 실체를 계발하기 위하여 온갖 충성과 정성을 다하여 그 길을 타개해 갈 수 있게끔 역사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인연된 의정부 지구권내의 식구들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시옵소서. 이렇게 만난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님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배후에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많은 세월 동안 섭리적인 내연을 통해 엮어진 사연을 현실적인 결과를 통하여 열매로 거두게 하시려는 아버님의 뜻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만남의 은사를 내려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저희들이 마음 마음을 묶으시어서 천정의 인연을 마음으로 체득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이렇게 만나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또다시 가야 하라 길이 있사오니 갈 길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이들과 다시 만날 때까지 이들의 생활과 환경을 아버지께서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큰 소망과 즐거움을 가지고 민족의 해방과 세계의 해방을 맞이하여 당신 앞에 영광을 돌릴 때까지 저희들은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새로운 맹세와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주관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나? 나라가 문제고 대통령이 문제야. 내가 바라는 것은 이 나라의 대통령을 결정하는데 순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마음이 없어. 그들이 결정하는 것이, 내가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