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ssion of a woman


The mission of a woman
June 7,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4. 18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Rev. Moon volume 52, titled “What the Unification Church will solve on Earth Succeeding to the Responsibility of Jesus.”

“The mission of a woman is to follow her husband. She must be for the sake of her husband. The ideal of the Garden of Eden will disappear otherwise. Man, woman, family, and heaven and earth, all will disappear.”

“My grandfather, Chi Gook Moon (문치국/ 文致國) knew 삼국지 (三國志: History of Three States, Chinese history from 180 AD to 280 AD when three states fought against each other) very well though he didn’t know any Chinese character nor Korean alphabets.”

“Among my relatives, four people were killed and two were injured by tigers.”

“The capital of Goguryeo was 한성 (Hanseong)”

(Katsumi: 한성 (Hanseong) was one of the three major cities of Goguryeo together with Pyongyang and Kook Nae Seong. However, it is usually said Pyongyang was the capital of the country.)

(Looking at Shin Pyeon Nim in Mother’s arms) “The time has come when I can love my grandchildren.” (Then Father held him tight and kissed him.)

The Sunghwa ceremony and Wonjeon ceremony for Seung Ryong Moon

The following is the information posted on the web page 통일교.

The Sunghwa ceremony and Wonjeon ceremony were held on 4. 18 HC (June 7, 2012) in Korea for the chairman Seung Ryong Moon who had ascended on 4. 15 HC (June 4, 2012.) He was born on April 3, 1921 and was always together with Father during his childhood. He was Blessed as one of the 36 Couples, and served consecutively as the factory chief of the Unification Industry, the president of Korean Titanium, vice-chairman of the Foundation, and so on. In 1996, he was assigned as the National Messiah for Burundi, and recently he was settled in Geomundo following Father’s direction.

Her daughter Rev. Seon Hee Moon from Geomundo (in the white robe on the photo at Wonjeon ceremony) said that day “I am truly thankful for my father who absolutely followed True Father’s direction that three generations of a Moon family must live in Geomundo. Our family promises with you here that we will inherit the tradition of the faith that my father showed us,” and expressed her gratitude to the Korean HQ which prepared the ceremony for her family. Below is the link to the photos taken that day.

Korean Transcript:

후버댐,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지금 오리새끼, 고기 새끼 잡는 것을 그만두고 이제는 오리새끼 치자. 기러기 새끼들 치자, 그 다음에는 두루미 학의 새끼를 치자. 중요 녀석들이 거기서 불알 되어있어.
오리가 중 벗긴 닭 하게 되면 중국이 주인이야. 그 다음에는 백학의 고향은 한국이야. 벗긴 닭하고 두루미가 아니야. 가을이면 두루미가 두룸두룸 하면서 세계를 돌아다니고 찾으러 다니는 것은 고향 결정을 위한 착지가 없어. 회색 두루미를 기르는 한국의 강이 대동강 중심삼고 강 중심삼은 삼국지가 아니야. 한국 일본 미국, 해와의 국가 다 모여 있어. 삼팔선이 문제가 되어 있어. 한국 사람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네 패로 갈라진 것이 가정 이상으로 치면 팔자타령 여덟 가정을 모방해가지고 여덟 가정인데 삼 팔이 이십사(3×8=24), 8수는 24, 하늘은 구정각의 형태를 갖출 수 있지만 사 팔 팔십이(4×8=32) 이빨이야. 32라는 것은, 서른둘이라는 것은 네 번째 여덟 번이야. 사 팔이 삼십(4×8=32). 그러면 32라는 것은 뭐야? 이 팔이 십육(2×8=16) 중심삼아서 6수를 중심삼고 16수하고 삼 칠이 이십일 (3×7=21), 삼 팔이 이십사(3×8=24). 영육계가 하나 되어야 돼. 통일이야.

팔 구 칠십이(8×9=72)야. 팔고 사고. 주고받으면서 나쁜 것은 네 것이고 좋은 것은 내 것으로 갈라 가져야 할 72수를 점령했어. 72수. 7수 2수를 잡아먹는 것은 이것은 안 됩니다. 이것은 암만 했댔자 잡을 수 없어(두 손이 각각 따로 움직여서는 두 손을 마주 잡을 수 없다). 이거 잡을 수 없어(바른손이 왼손의 손등을 잡을 수 없어). 이거(바른손이 왼손의 손목을) 잡을 수 없고 잡을 수 없고, 이걸 잡아야만(두 손을 마주 잡아야만) 전부 다 만질 수 있어. 바른손은 왼쪽 이거 전부 다 만질 수 있고 왼손은 바른손 받았던 것을 그냥 따라서 받들어주어서 상대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여자의 소명이라는 것이, 사명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천적인 불로전후 책임 소명이라는 것은 남편 따라가면 돼. 남편을 위해서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게 이 일이 바로잡지 않으면 에덴동산 이상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남자도 없어지고 여자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하늘땅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을 홀로 붙들고 아버지의 이름을 대신해가지고 역사한 것이 공중권세 잡은 사탄 세계의 어린양 잔치에 다시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축복받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국가 차원 8단계를 넘어서 1차 2차 3차 4차에 이 삼 육(2×3=6) 수를 넘어 8차를 통해서 4차원의 세계에 입궁할 것인데, 사도요한도 예수님을 알고 난 후에 맹목적으로 만나가지고 따라서 예수를 믿었지만 알고 보니 구라파 영미불 일독이의 전쟁 나 가 보니 전부 다 하늘편과 사탄편의 싸움이야. 천사세계와 본연의 세계가 싸우는 것이야.
그것을 감지한 사람은 여기에 내가 문 씨 문익점 할아버지가 23대로 나는 알았는데 아니야. 24대도 될 수 있고 32대도 될 수 있고, 2천 3천년 역사를 넘어가는데 배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 잃어버렸어. 우리 종조부도 큰 할아버지도 신국 윤국 삼형제가.
우리 큰 할아버지는 삼국지, 삼국지 대변가야. 글을 몰라. 한문도 다 모른다구. 언문도 모르는데 언문이 자리 잡은 지가 언제 때야? 몇 천년 전이에요? 태종태세문단세. 문종 때. 지금 몇 년도야? 750. 천년 못 넘습니다.

이런 수리적인 마디까지도 딱 알아가지고 선생님이 쥐고 있는데 이것을 제멋대로 나와가지고 문 총재 말 듣지 말자. 원리강의가 거짓말이야. 문 총재 기반이 없잖아.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촌 중에 맨 호랑이굴과 늑대 표범들과 같이 지내가지고 동네 개 잡아먹고 동네 소 잡아먹고 동네 말까지 늙은 할아버지들이 할머니들 잡아먹는 거지.
선생님의 친척들 가운데서 네 사람이 호랑이한테 잡혀먹었습니다. 두 사람은 물려갔다가 찾아오고 사람은 다른 데로 가고. 호랑이와 백호와 범과 곰과 멧돼지. 칡뿌리 캐 먹는 거. 그 다음에는 과자. 열매에요. 열매. 열매 무슨 열매? 무화과 열매. 그 다음에는 홍씨 열매. 열매의 초점이 집약지가 경성지대야. 경성지대.
고구려의 서울이 한성 땅입니다. 경기도와 충청남북도 연결시켜서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 우와 동해안은 농사짓는 패들이요 서쪽에는 새낭 지어 먹는 패들이야. 도둑질하고 협박을 할 수 있는 것은, 농사짓는데 비오라! 협박해 되나? 구름아 와라. 되나? 자연의 지배를 받아. 자연에 순응해야 돼.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에….
그래 천복궁입니다. 천복궁. 천복. 복이 땅이야. 천정부모 지화자녀 정착, 정자가 거꾸로 일체 완료가 다 깨졌어. 정착 종착 하다가 일체 완료 되어야 천주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만세. 저것은 두 사람이 ‘쓸 용(用)’자를 저렇게 날아다니다가 본보기 해놨어.
만만에 ‘일만 만(萬)’자는 초두(艹) 둘하고 이렇게 했는데, 셋이 여기 보게 되면 초두도 있고 이 위는 뻗치려다가 안 되니 세 단계 거쳐가지고 이 만자는 여기 들어와서 어디로 내려오느냐 하면 내려 와가지고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저 해서 어디로 들어가느냐, 이리로 들어 와가지고 만자 위에 하늘을 연결시켜 거기서부터 따로 이 중심삼아가지고 ‘날 일(日)’자 찾은 거야. ‘갈 왈(曰)’자. 만세.

만세라는 것은 ‘갈 왈’자를 둘로 자른 거야. 가인 아벨의 날. 지상 위에 사람. 만세(萬歲)는 ‘머물 지(止)’를 위에 했는데 그 위를 두 갈래 짓다 보니 아래 집어넣는 것은 나중에 하기에 갈라져서 이렇게 해놓고 ‘작을 소(少)’에 맨끄트머리 찾아가지고 ‘성’자는 어디까지 올라가요? ‘머물 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쫙. 지상에서 틀어진 것을 공중 권세 비유했습니다. 어디? 승천해야 돼. 용의 진주를 물고 승천해야 돼. 그래서 천력 8월 대보름 중심삼고 8월 추석 전에 15일, 16 17 18 19 20 21 22, 8수 넘어가는 겁니다.

(신판님이 나오심)「아이 이뻐라. (어머님)」이제는 내가 손자 손녀를 사랑할 때가 왔어.「아빠 사랑해요 해야지. 아빠. 꼭 껴안네. (어머님)」(신판님을 아버님께 안겨주심) 아빠 사랑해요.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