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terial base for becoming harmonious


The material base for becoming harmonious
Sun Myung Moon
May 19,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3. 29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Rev. Yang read Father’s speech, and after the reading he sang “고향무정.” (Heartless Home) Rev. Yang Hur sang ” 대한지리가” (Geographical Song of Korea), which was written by Father’s granduncle Rev. Yun Gook Moon. The following are the lyrics of the song:

“동방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 동양3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댛한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면바다 수중에 쌓인 해산물 어류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북국단에 종립한 주종 백두산 압록 두만 2대 강의 수원이 되고 동서 분류 양해의 주입을 하여 지나 소련 경계가 완연하도다 반도 중안 강원도에 빛난 금강산 세계공원 그이름은 대한의 자랑 남방창해 우뚝 솟은 재주 한라산 왕래하는 고깃배의 목표 아닌가 대동 한강 금강 전주 4대 평야는 삼천만민 동포의 의식보고요 운산 순안 개천 재령 4대 광산은 우리 대한 광체 있는 지중보물일세 경성 평양 대구 4대 도시는 우리 대한 광채 있는 지중도시일세 부산 원산 목포 인천 4대 항구는 내외국 무역선의 집중지일세 대경선을 심중으로 뻗친 철도선 경의 경부 2대 간선 연락이 되고 경원 호남 양지선 남북에 뻗쳐 삼천리강산 주유 넉넉하도다 역조의 변천을 말하는 고적 단군기자 2천 년의< span> 건도지 평양 고려시조 태조 왕건 송도 개성과 이조조선 5백 년의 시왕지 경성 2천년의 문명을 빛낸 신라 박혁거세 시조천 명읍지 경주 산수풍경 절승한 충청 부여는 백제 초왕온조의 창조 고적지 미래를 개척할 대한 남아야 문명의 파도는 3해를 친다 한촌산읍 평민의 머리를 씻어 미래의 세계로 맹진을 하세”

Rev. Jeong Sun Jo sang “처녀 뱃사공,” (Virgin Voyeur) and then everybody sang “악어떼” (This Old Man) and “곰세마리” (The Same Roof Daddy) for Shin Pyeon Nim.

Father said, “If we didn’t have Shin Pyeon at home, the material base for becoming harmonious would all be gone (화동하는 그 원료가 다 날라가요).” Mother said, “Shin Pyeon is extraordinary. (신편이는 참 신통해)” (Laughter) (Katsumi: ‘Shin Pyeon’ and ‘Shintong’ rhyme in ‘Shin’)

Father’s boat captain made a report regarding a book which was recently published and contains the photos and data of good fishing spots around the Yeosu area as well as Father’s efforts for the preparation of Expo 2012 Yeosu. Father then explained when, where, how and under what conditions one can effectively fish there and said the book contains all such information. Father emphasized one must leave such data as an encyclopedia for other people.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우리집에 아침에 얘(신편님)가 없으면 얼마나 화동하는 그거 올라가다가 다 날아가요. 애기가 참 귀해.「신편이는 참 신통해. (어머님)」(웃음) 사람 이 많은 비행기를 타더라도 실제 사람을 봐가지고 자기가 의논하고 좋아할 수 있는 표정을 짓기를 바라지 뚱해 있으면 가서 찔러줘. 왜 그러냐고. 그 표정이 어떠한 얘기가 어떠한 정치가 못 당해.「그러니까 자기가 세계를 움직이겠다고 지금 이러는 거야. (어머님)」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모르면 손짓하면서 저거 보라는 거야. 먼저 생각하고 아버지가 좋아할 것이다 생각하는 거야.
신편이도 왕 아빠가 필요하지?
(최종호 보고) 제가 바다에서 낚시를 해봐도 항상 보면 큰 고기는 혼자서 안 다닙니다. 항상 두 마리씩 같은 자리에서 잡히는데, 또 낚시를 해봐도 항상 보면 부모님께서 85일 정성 드릴 때 참숭어를 80센티미터 이상을 원래 낚아서 하늘 앞에 조건물로 하셨는데, 못 낚으셨는데, 제가 2004년 12월에….「책 좀 얘기 하라구. (아버님)」
2004년 12월달에 제가 제일 큰 것 낚은 것이 참숭어 78센티미터 암놈을 낚았습니다. 그리고 2005년 12월달에 수컷을 낚아서 암수 한 쌍을 낚았는데 항상 보면 고기들도 쌍으로 암수가 한 쌍….
그리고난 뒤에 15차 수련 때 수련생들이 수련생들의 전체 마음을 엮어서 부모님께 85센티미터 참숭어를 은도금을 해서 예물로 올렸는데, 그리고나서 부모님께서 실체적으로 82.5센티미터를 그 자리에서 낚으셨습니다. 낚았는데 그것을 보면서 동물세계에서도 항상 암수가 한 쌍이 나란히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해양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 여수에서 진행되고 있을 때 저에게 지시해 주신 사항 중에 엑스포 전까지 여수 전 지역에서 포인트를 개발해가지고 그것을 알려주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때 매일 나가서 낚시해서 잡은 기록이 이 책에 일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몇 시에….
보면 그 때도 참숭어를 1년에 78센티미터짜리 한 마리가 제일 컸는데, 보면 77 이런 것은 많이 나와요. 78센티미터 나온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조금 마음이 흐트러져서 안 잡고 있으면 어떤 권사가 나와서 하는 얘기가 ‘부모님 하신 말씀을 왜 시행하지 않느냐?’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바다에 나가면 진짜로 큰 고기를 잡았는데 부모님께서 낚싯대를 들었는데 그 고기가 들리지 않는 거예요. 워낙 크니까. 어종은 제가 봤을 때, 이후에 제가 그 자리에서 농어를 1미터 4센티미터를 잡았습니다. 그때 딱 잡아 뽑아보면서 안 들리는 거예요. 부모님 그때 놓쳤던 그 자리에서.
그런데 부모님께서 낚싯대를 쳐드니까 안 들리니까 바위에 걸린 것 같다. 그러셨어요. 그래서 제가 줄을 잡고 한번 당겨보니까 뭐가 꿈틀거리는 거예요. 머리가 딱 들리면서 묵직한 게 딱 뽑히는 걸 보고, ‘아버님 고기입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몇 바퀴 감으셨어요. 감아서 겨우 짝 뽑아 올리니까 고기가 착~ 차고 나가는데 그때 차고 나가면서 원줄이 팍 터져 나갔습니다. 그때 부모님 모실 때 원줄 8호 줄을 썼습니다. 원줄 8호줄이 중간 에리를 타고 나가니까 에리 타고 나가면서 원줄이 팍 터져 나갔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훗날 몇 년이 지나서야 제가 그때 준비가 미약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미터 4센티미터짜리 농어를 그 자리에서 놓치고 나서야 아 그때 농어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부분은, 부모님께서 올해 여수 엑스포가 12월달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5 6 7 8 이렇게 3개월간에 개막을 해서 하게 되었는데, 이 엑스포가 치르기 전까지 부모님께서 여수 해양 수련과 저희들이 바다에 나가서 포인트 개발을 하면서 구석구석 다 다니면서, 여수 엑스포가 치르게 된 동기와 모든 것은 부모님이 없었으면 되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포인트 개발과 함께 그 자료들을 수록해서 차후의 부모님의 공로와 업적을 남기기 위해서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아버님 말씀) 저 800여 페이지가 넘는데 배 이상 들어가야 할 것을 많이 빼버렸어. 이제 여수 순천이 큰 바다도 그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 고기들이 집중해 사느냐 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대략 개관을 갖고 있어요.
이제 세부적인 기준에서 어디서 새끼 치며 무엇을 먹이면서 새끼를 기르느냐. 새끼를 낳은 그 자리에서는 80퍼센트 기르기 힘듭니다. 이동해야 돼. 동서남북 그 땅의 적지를 찾아가지고 몇 마리 데리고 다니면서 어미 애비가 자기들의 오랜 선배들이 움직이는 것을 기록해서 자체가 가서 실험해 맞다 할 때는 그 맞는 곳과 자기가 실제한 것을 기록해가지고 후대에게 넘겨줘야 된다.
그 강물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1월 2월 3월 얼마 차이 없습니다. 고기의 계절은 일주일 2주일도 안 돼요. 2 3일 기간 내에 그 중점 포인트가 달라지니만큼 그거 보통 사람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데 우리는 기후와 날과 조건, 물의 온도 속도, 그 다음은 거기에 흙토가 층계 몇 개 층이 다른 어떤 나라의 흙토 여기 다 있다는 거 전부 공개적인 핏줄이 다 있기 때문에 고기 잡은 성과 기록이라는 것은 백과사전에 해당해. 누구든지 참고할 수 있어요.
아무리 여기 해안 박사가 달라고 하더라도 이걸 참고 안하고는 안 돼. 해양 박물관, 이번에 박람회 때 이걸 놓칠까봐 그 전전날 당장에 이것을 출판해가지고 필요 지도 요원한테 넘겨주라고…. 너희들 수산사업이라든가 해양권에 와 있는 여기 근교에 여수 순천 지역에 있는 것은 이 움직이는 것이 지나가기 위한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야. 역사에 방향과 더불어 미래 한국의 수산사업에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거야.
바다에 얼마나 귀하다는 것은 어부들이 거점 중심삼고 가치를 많이 아는 데서 평가 되니만큼 그거 절대 필요한 거야. 그래서 만들라고 해서 나는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저렇게 세밀히 나날을 기록해가지고 책이 되었다는 사실을 보라구요. 좀 보자구.
몇 백리 권내가 아닙니다. 몇 십리권내에 이런 책정을 조사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세계에 지구성 어느 곳에 고기가 없는 곳이 어디에서나 다 있고, 고기 외에 특정 지역에는 특정품목의 고기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다구. 꼬리가 납작하든가 꼬리가 길든가 대가리가 길어지든가 대가리가 넓적하든가. 그건 그 지역에 먹이 일 하기 위한 편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애미들이 아버지들이 경험했고 형님들이 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그렇게 가르쳐 주니 따라오는 후손도 그 체형까지 조상들 어머니 아버지 가르치는 거 하는 것에 따라 갈라지고 달라지는 거야.
진화론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