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ducation and Order Through Twelve Tribes


The Education and Order Through Twelve Tribes
Sun Myung Moon
April 29,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3.9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f we can’t be finished with the education and (establishing) the order (through 12 tribes) that we promised and proclaimed to do by D-Day, we will be in big trouble. Do you understand? 사생결단 전력투구 (死生決斷 全力投球: Give one’s all risking one’s life). When we are completely finished with education, our homeland will be restored and will shine.”

“Do you think you can enter the four dimensional Kingdom of Heaven (4차원 천국)?”

“Yesterday, I called the names of the 12 tribes, which have been already arranged. You don’t have any authority to newly enter the 12 tribes.”

“You don’t know this. If you eat food spiritually, you will be able to eat it anywhere for thousands of years when you are at the same time and in the same environment. Then you wouldn’t feel hungry. The guests invited to the ancestral rites, smell and lightly taste the food, and leave there. Those who fight for the food to satisfy their bodies are to go to hell. At the feast, people must yield to each other. Those who are centered on their desire will go to hell. You will see if I am saying the truth. I don’t lie. I am not a person who doesn’t know to be thankful.”

“I can call anyone who received the Royal seal (옥새 / 玉璽) and has been put on the book by me, even they are in hell. When they ask me ‘Why are you calling me?’ I will say ‘I want to give you the photo of (your) Blessing.’ The photo will revive the authority of sons and daughters of the owner of all generations, and so they, who didn’t know anything, will be able to be the descendants of the happiest family. I would say they won’t know how to be thankful for that. I have such a thought. Will you kick out the happy garden which is like the one you see in your dream? (꿈같은 행복의 동산을 차버릴래?) Anyway do as you like.”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약속하고 선포한 교육의 질서를 디데이까지 다 넘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생결단 전력투구.
자기 손바닥, 원래는 추워도 손 장갑 끼지 말고 양말 신지 말고 내복 벗고 털내복 입지 말고 에덴동산에 벗었던 거와 마찬가지에 혈족이 필요 없었던 깨끗한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육을 어떻게 하는가 다 알지요? 알지요?「예.」두 번 필요 없는데 깨끗이 끝나야 조국광복이 ‘빛 광(光)’자입니다. 빛이 다시 비친다는 거예요.
너희들 4차원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고 죽은 후에 공동묘지 가기 전에 메시아를, 메시아의 소원이 뭐냐? 따라올 수 없다 해가지고 14년동안 바다와 산에 다니면서 정성드려 예수의 안내를 따라다닌 거야. 예수의 안내를 따라서 다니면서 1층천 2층천 3층천은 나하고 관계없는 이스라엘 왕자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어린양 잔치 끝내가지고 모시고 다닐 수 있는 부부와 없어진 한이 문 총재에 연결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수는 내 앞에 나타나지를 못해. 성자 성신들이, 성부 성자도 성신 어머니도 내 앞에 못 나타나.
밤의 하나님 가운데도 밤의 하나님을 훈령받던 거기로부터 명령 받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타락하기 전에는 밤낮의 하나님 몸 마음 그 가운데서 축복해서 나를 세웠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낮의 하나님 이 녀석이 밤의 하나님을 모시고 내가 한 살서부터 일곱 살 될 때까지 내게 가르쳐 줘가지고 찾아가 모시오 할 수 있어야 할 터인데 낮의 하나,님 꿈도 안 꾸는 밤의 하나님이야.
이것도 책임 못하고 저것도 책임 못하니 책임 못하는 거 태어나니 밤의 하나님 달리 낮의 하나님 달리 두 하나님의 애미 애비 없는 애비 모시는 홀애비를 모실 수 있는 효자 열녀 충신 없습니다. 말해보라구. 있나?
한국을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이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 그 다음에는 송화, 동서남북 사방이 동서남북의 물을 채워주기 위한 거야. 그 다음에는 뭐야? 거기에 존재하는 모든 물, 다섯 여섯 손가락의 만물이 합해야 돼.
밤의 자식 낮의 자식, 두 패가 원수가 되어 있어. 나기 전에 하나되어야 할 터인데 원수 나가지고 얼마나 끝날 때까지 너희들이 그 놀음 계속하게 되면 나는 낮의 하나님 쫓겨나지 않고 나는 밤의 하나님 쫓겨나지 않고 종교와 정치와 역사와 섭리가 원수가 된 물음 가운데서 너희들이 나 아버지 모셨습니다. 어머니 없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없어. 형제들끼리도 없고 갈 길도 없는 것을 몰랐다 이거야.
선생님은 미리 다 이뤄놨어요. 어저께도 열두 지파를 이름 부르고 미리 다 이미 책정되고 남아있어. 너희들이 열두 지파 새로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 몇 십 대 선조들을 선생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선생님의 개인시대 승리, 개인 가정 종족 민족 8단계 치고, 어저께 가르쳐 줬지요?
손수건을 들고 가르쳐 주는 거야. (손수건을 꺼내 드심) 접는데 한 곳으로 안 하고 이렇게 안으로 다 접었어. 가정, 통일교회는 가정의 아들딸 연결되어 있는 민족 국가 하늘땅이 같이 화동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볼 줄 알면 영안이 열리면 모세 만나고. 천년인데 천년 전에 모세가 지금까지 밥 먹고 살았나, 어떻게 살았나? 살아있다는 것이 알 수 없어.
영안으로 못 보면 못 보고 너희들은 모르지만 영안으로써 밥 먹게 되면 한번 먹었는데 1년동안 그 시간과 같은 환경에 딱 들어가면 그 밥상 받았던 것이 천년만년 커서 어디 가더라도 그 자리에 있게 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배고픈 줄 모릅니다.
먹고도 아직까지 배가 안 불렀어. 절반 쯤 다 먹어서 더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더 먹었다가는 배가 터져서 안 되겠기 때문에 맛만 보지. 그렇기 때문에 제사 찾아오는 손님들은 맛만, 젓가락 가지고 냄새 맡고 이러면서 맛보고 떠나는 거예요.
몸뚱이 뜯어먹기 위해서 재산 가지고 싸우는 놈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서로를 먹으라고 양보해야 할 텐데 자기끼리 욕심 부리고 욕심 바가지에 달린 전부 다 지옥 가는 겁니다.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그때 되어 두고 보라구. 문 총재의 말이 맞나, 거짓말 했나. 나 거짓말 안 해. 감사할 줄 모르는 그런 불랑패가 아니야. 쌍이 먼저 있지. 있으면 절반보다 더 많이 넘겨주라. 돈 100원 벌었으면 130원 150원 170원 190원 스물하나, 홀수 사람들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야.
내가 결혼시켜서 시집 보낸 데는 외부 사람 못해. 동서남북 사람 결혼을 시켜 시집 보내. 너희들 축복들 많이 전도한 사람 가지각색 다 했지? 그게 공식적이 아니야. 제멋대로 했지. 공식적으로 한 거기에 가지에 돋아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살아남아요. 가지가. 가지에 붙은 것이. 잎사귀에 붙어 있는 것이 살아남는 거지. 뿌리는 못되어 있어도. 틀거리는 못 되었거든. 걱정하지 마. 나무가 하나에 죽지 않아서 춘하추동 만남으로써 사시사철 천하의 어디 천하살이도 중심에 참부모의 나무는 천하에 싹이 나면 싹으로부터 지금도 계속해서 몇 천 단계를 지금도해 나오기 때문에 끊어질 수 없는 단계로 열매를 거두고 자꾸 퍼져나가는 거예요.
열매를 많이 팔아먹는 나라가 강대국이 돼요. 많이. 강대국일수록 하늘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보태줘 나왔기 때문에 붙어있으면 주인이 먹고 마시는 것을 언제든지 같이, 죽어서도 영계 갈라지지 않는 한 영원히 그렇게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하나님과 같이 먹고 산다는 거야. 그게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영원한 이상적인 천국이어야 돼.
그 국민이 안 될래? 너희들 마음대로 해보라. 다 없어집니다. 어느 저 땅 끝에 가서 변의 벼룩과 변의 싸움이 격전하는 총칼이 번쩍거리고 폭탄이 어디든 터지는 한 곳 터지면 몇 천발이 터지는 폭발 거기서 죽어가는 사람 보니까 누구냐? 자기 엄마 아빠. 죽지 않았어. 그거 어떡할래?
참부모님 결혼식해서 옥새의 그늘을 가진 흔적은 하나도 없어. 옥새. 너희들이 전도하고 너희들이 한 사람은 옥새에 인을 쳐서 네가 장부를 캐온 사람은 지옥 갔다가도 부르게 되면 어디 갔다 사는지 모르지만 왜 불렀습니까? 야, 너에게 축복의 사진 주려고. 그때사 얼마나 감사하겠노? 아무 것도 아닌, 몰랐는데 그 사진 한 장 가지고. 실체 한 장은 만국만세에 어디든지 주인의 아들딸의 권위가 살 수 있는 행복 중에 행복의 가정의 후손이 아니겠느냐 아주 좋다 이거야.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없으면 내가 가서 만들어줄 거야. 너희들 내가 만들어 준 내가 상상한 그 원리를 들으면 꿈을 꿔 이루면 좋겠다는 모든 전부가 척척 척척 생각하는 대로 실체 현현 바라나이다 하면 째까닥 째까닥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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