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osing-door education


The closing-door education
Sun Myung Moon
May 17,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27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Yang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Rev. Moon volume 51, titled “Children’s Day and Its Mission.”

“From tomorrow, the worldwide workshop will start, which is the closing — door education. This is different from the education for opening the door. In my life, this will be the last education I have to provide. Say 387 (nations). (‘387.’) If we mobilize 100 people from each, there will be 38,700 participants. There will be no problem in mobilizing people to the workshop. If the regional church leader can’t do the mobilization to such a degree, it will be a shameful fact. No country has a political party that can give such an education to people. There hasn’t been a president of the nation that left such an idea. We at least, centering on Heaven, must do this task.

I prepared this education as the last opportunity. This is not only for Korea, but in the east, west, south, and north and fives seas and six continents. Who else can do this education? If each educates 120 this year, you can become representatives that can save the nation, substituting God, True Parents and your families. Those who are in charge of education are here today, aren’t they? From how many countries, do they participate at this meeting? Especially women must be in charge of education.”

“What we have to do from now on is to establish the realm of the Tribal Messiahs and Seonghwa ceremony.” *

“We need to educate the people of this nation so that they can completely enter the heavenly nation, that is, the fourth kingdom (제4차천국). Do you have your nation? I’ve lived without a nation. I haven’t been able to love my own country. A nation that you can love with father. 12 years and 13 years (after 2000?) (12년, 13년입니다.). If I still stand at the podium even I become 95 years old, I’ll be a person who isn’t streetwise. So within two years from now, I need to do 사생결단 전력투구 (死生決斷 全力投球: Give one’s all risking one’s life).”

“Jeong Ok Yu? We have only 2,600 participants this time? (‘We will have 3,600 registrations by today.’) Through education, it is not that we will make Unification Church members.”

True Parents came to the opening ceremony of the “Special Workshop of OSDP” held at the Cheong Shim Peace World Center. (above)

Note:

* Father’s words at the special assembly (3.1 HC) “This is important. (Then he read a subhead in the speech) ‘Seunghwa Ceremony of the New World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World Federation of New Tribal Messiah.’”

* Rev. Jeong Ok Yu’s report (3.24 HC

“Also we must be clear on how to realize God’s fatherland. From page 61 of his speech, Father talks about what we have to do fr om now on. The subhead in that page is ‘Seonghwa Ceremony of the New World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World Federation of the New Tribal Messiah’ (신세계 성화예식과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창립).”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여러분들이 문화세계의 최고에 표제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모습과 중심 바람은 역사가 막을 수 없는 전통의 맥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의 그 한계선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는 우리 사상을 중심삼고 파헤쳐야 할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방향, 하늘땅이 영원히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표준 경전의 터전을 마련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 생각하면 이렇게 된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끔 교육을 하고 될 수 있는 길을 열면서 개척해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통일교가 세운 지가 얼마나 돼요? 짧은 기간이지만 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예술적으로, 그 다음은 모든 체육이라든가 이제 앞으로 세계에 대한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어떤 개인이 아니야. 레버런 문 한 사람의 뜻이 아닙니다. 전 인류가 총애해서 가는 그 본 이상의 전통을 우리가 메나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 후손들이 10년 후에 찬양할 수 있는 이런 것이어야 영원을 두고 우리나라를 생명 중에 생명으로 보람 있는 세계적인 조국 국가로써 권위를 갖추겠다 자부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된다고 생각할 때, 하늘도 우리 몇 백 배 수고한 것을 잊지 말고 현재 자기 서 있는 모습이 초라해서는 안 될 때 일상 매일같이 그 표준과 비교하면서 정성을 더 드리면 좋을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내일은 27일날 전 세계적인 닫는 교육의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여는 때가 지나고 닫아야 할…. 내가 살면서 해야 할 일이 이번 교육이 마지막이에요. 1년동안 얼마만큼 실적을 거두느냐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봐요. ‘387’ 해봐요. 「387.」거기서 매달 100명씩만 동원하면 3만 얼마에요?「8천7백 명.」8천7백 명. 그거 문제없어. 교구장이 그러한 지도 기반을 못 갖췄다면 이거 부끄러운 사실이야.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루 이틀의 준비가 아닙니다. 필생을 걸고 그 목적을, 이 거국적인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이 없어요. 나라가 그런 전당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 그런 구상을 가진 대통령들의 나라 역사 가운데 남긴 대통령도 없어요. 하늘을 대신한 우리라도 마지막 선생님의 이런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한국만이 아니에요. 미국도 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아닙니다. 브라질까지도 교육하고 있어요. 오대양 동서남북 소련까지도. 우리 아니면 누가 교육을 해요? 여기서 금년에 전체가 일심단결해서 한 사람 앞에 120명씩만 하게 되면 3만8천7백 명이 아니라 4만 명이 넘을 텐데 그거 말고 그 숫자 하던 것을, 결론적으로는 우리 종족들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는 대표자야. 그 대표자가 누구야?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님을 대신하고 여러분의 가정을 대신한 세계적인 교육의 후보자들을, 상속자들을 만들어보자는 교육임을 잊지 마세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다 교회 책임자들 왔지요?「예.」몇 개국이 왔나, 오늘? 여자들이 특별히 그걸 교육해야 돼요. 여자들이 교육 못 했습니다. 더우기나 통일교회 했으니 이번 교육하는 것은 가정동을 중심삼고 리와 면의 반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참된 교육은 이번의 교육이라 해가지고 어렵더라도 무슨 수를 내서라도 어머니들을 동원하고 어머니들 중심삼고 아들들을 동원하고, 아들을 중심삼고 아버지 동원해가지고 그 문제는 문제돼요.
그거 못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다 나라의 책임자들 면해버리려고 그래요. 아시겠어요?「예.」뭐 책임자 다 잡아치워야 되겠다. 내가 도지사라면 도지사를 불러가지고 이런 인원을 동원해서 교육은 우리가 해줄게. 너희들보다 빨라요. 이제 그럴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전적으로 해야 할 일은 종족적 메시아권 확립과 성화식 확립이에요. 성화식. 갈 수 있는데 있어서 그 나라에 살다가 그 나라를 뒤에 두고 돌아가는데 우리 선조들 앞에도 그렇고 후손들 앞에도 돌아갈 수 있는 기념물이 뭐에요, 예물이 뭐예요? 이 민족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4차 천국에 입국 완료 할 수 있는 백성 만드는 일입니다.
여러분 나라 있어요? 나 나라 없이 살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나라 있는 그 나라가 사랑 못 해봤어요. 선생님과 같이 사랑하는 나라를 이때에, 12년 13년입니다. 12년 13년. 선생님이 이제 94년인데 95. 95이상 지나면 단상에 서겠다는 그 자신이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 보면 2여년 이상에 남은 기간에 전력투구해야 되겠고, 사생결단 나서서 여러분 혼자도 할 것인데 이번에 교육받으러 왔다는 사람들이 매달 열 명씩 백 명씩 된다면 백 명이 그 민족 자기의 종족 세계에 나머지 새 사람들 비준을 전부 다 나눠가지고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자기 종족 교육을 전부가 필할 수 있는 기간으로 삼아야 되겠다.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예.」잊지 말아요.
유정옥.「예.」뭐 2천명이야?「3천6백 명입니다. 오늘까지 접수가 됩니다.」3천6백 명 미리 다 예상해야 돼. 세 단차가 앞서 교류해놓고 비용도 다 나라를 중심삼아가지고 빌려서도 물어줄 수 있어요. 나라가 도와야 돼. 나라가. 통일교 사람 만들겠다는 거 아니에요. 세계 조국에 충성할 수 있는 선배들을 만들고, 선배들로서 그 후배들은 여러분 가정에 친척관계 후배를 만든다는 이것은 무서운 사상입니다. 한번 하면 영원히 끝나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 한번 하면 다 끝나요. 다시는 필요치 않아. 여러분 가정에서 다 할 수 있는 거야. 원고 다 있어요. 거기에 보충 될 재료들을 한 달 동안에 누구 누구 소감문 모아가지고 총회해가지고 모아놓으면 책이 되는 거야. 누구 누구의 실적 보고한 것이 이렇다는 것을. 그런 이래가지고 기필코 이 나라의 국민을 완전히 선생님이 가기 전에 교육을 다, 무엇 갖고 사는지 이걸 넘겨주기 위한 최후에 숙명적보다도 운명적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내 자신에서 조정할 수 있지만 운명은 역사를 중심삼고 넘어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의미에 있어서 생애 바라던 우리 회관도 돈 많이 들었습니다. 교육도 정성 다해가지고 거기에 한쪽 한쪽이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돈 한 푼도 없이 저거 2년도 안 걸려서 다 만들어놓았어요. 그러면 그냥 놀리면 위신이 서요? 저 건물이 충고할 거야. 여기에 높은 산에 보이는 빌딩들이 손짓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뜻있는 결심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