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mazing thing is that Satan is God’s younger brother


The amazing thing is that Satan is God’s younger brother
Sun Myung Moon
March 8, 2012
Ahn Shi Il an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16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Sermons of the Rev. Moon #43

“The amazing thing is that Satan is God’s younger brother (하나님의 동생), and Adam’s younger cousin (아담의 사촌동생), who lived together with them. For God no enemy exists, and the world of the principle isn’t ‘correspondence and conflict (상응상치).’ It should be ‘correspondence and accordance (상응일치). In the world of ‘correspondence and conflict (상응상치)’, one can’t answer the questions like ‘Where is God?’ and ‘Who is Satan?”

“Adam and Eve, becoming True Parents, should have passed the process of 21 years to form the ideal family of Adam (아담이상가정), Adam-ism (아담주의) and Adam’s tradition of life (아담의 생활전통).”

“The Chinese character 敎 (교 / gyo: teaching) means ‘Fidelity (孝) to Father (父).’ Likewise, the Chinese characters were made by following the forms in reality, not by abstract thinking.”

“The logo of the Unification church contains everything in the universe.”

“The kingdom of heaven and hell float in the air, and the cosmos floats in the air.”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이걸 누가 바로 잡았느냐. 원리 원칙. 음, 그래. 원리라는 말, 원리원칙이 사실입니다. 원리원칙이라 할 때는 법도 중에 기본적, 처음 출발한 기본적 원리원칙이야.
그 원칙이 뭐냐? 우리 통일교회 원리 무슨 원칙론이 아닙니다. 해설론이야. 그 해설시대에 해설가지고도 사탄은 쫓아낼 수 있어. 사탄은 자르면 같이 자르면 다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놀라운 것은 그 사탄이가 누구냐? 하나님의 동생이요 아담의 사촌동생이야. 한 집안에서 자랐어. 한 집안에. 그 하나님이 누구고 사탄이 원수가, 원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는 상응상치라는 말이 없어요. 상응상치. 여러분 그래. 갈라놓은 거야. 상응상치라는 갈라놓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 있으며 악마가 누구냐? 답변 못합니다. 용케도 여기에 문선명이 아닙니다. 문용명이야. ‘용(龍)’자가 무슨 용자냐면 ‘설 립(立)’아래 ‘달 월(月)’. 달은 땅을 두고 말해요. 신부를 말해. 신부 위에 선 주인이 누구냐? 아버지야. 아버지하고 딸하고 하나되어서 몸뚱이 몸 주위에 여기에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이 몸뚱이 가운데 하나 둘 3시대의 아들딸을 풀어야 된다는 표상적인 상징으로 된 사실이 사실이 그렇게 된 거야.
그러면 누가? 청와대에, 청와대가 뭐예요? 그 기왓골이 뭐예요? 사람이 만든 기와가 아닙니다. 자연 가운데 능어라 그래요. 능어. 능어틀. 이 수천년 가운데 개인시대 가정시대 갈라져가지고 굳어진 이 돌, 돌판이 기와대신 올라 능어기 때문에 청와대의 본점은 능어가 없습니다. 이게. 여기서부터 동서 와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없어요. 텅 비어…, 이게 연결. 연결되었는데 한 편이 형님과 동생이 아래위에 딱 해가지고 비가 오면 영원히 형님자리 동생자리 다르지 한 자리에 못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씨도 둘이 되어 있고 주인도 둘이 되어가지고 하나돼.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추상이 아니야. 어느 제3자가 붙여 된 것이 아니야. 하나님까지, 하나님이 가정 형제까지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게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그분들은 앞으로 참부모의 자리에서 아담 이상가정, 아담주의 아담 생활 전통, 그것이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과정을 지내야 돼. 21년. 바른쪽은 21년 왼쪽은 23년. 3수가 떨어져요. 9에서 9 10 11.
이러면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 직선으로 갔다가 하나 둘 셋, 직선으로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 막힙니다. 그것이 단수에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되면 뭐냐면 종적인 것이 여기서 하나 둘 세 마디에 3수에 연결되고 3수에서 이 6수의 자리가 여기 와 연결되어야 돼.
이렇게 되면 딱 이렇게 되면 이 아래위로 하나님이 전부 다 우주가 덮어 써 하나님이 앞뒤 못 써. 이것이 하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려 몸뚱이까지 이것을 커버해가지고 다시 찾아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세 마디짜리, 여기에 하나 둘 셋, 여기에 이상 갈 수 없습니다. 이 손. 이 둘을 품고 이거(왼손의 새끼손가락) 후리 아들이야.
이 시대에 와가지고는 제일 나라나 가정이나 세계나 하나님이나 그 누구도 이걸 마음대로 못 해.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입니다.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이에요. 20 고개니까 하나 둘 셋 넷, 열입니다. 열. 이것이 수직이 돼요. 90각도로 상대 세계에 하나가지고 안 돼. 둘을 찾아야 돼. 둘에서부터 셋이 갈라집니다. 하나보다도 귀한 것이 뭐냐면, 하나 둘 셋보다 귀한 것이 다섯에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여기 갈라집니다. 넷 다섯. 여기서 갈라지지 않으면 이래 되어가지고 이래 되어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여기 돌아가는데 여기와 같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나, 둘이 없어요.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중심삼고 열하나로 떨어지는 거야. 둘이 없어요. 열하나 열둘 하는데 열둘이 이렇게 열하나 열둘, 상대가 되니까 자유입니다. 열둘 열셋, 열넷 하니까 상대가 돼. 열다섯 열여섯 상대가, 열일곱 열여덟 상대, 열아홉 스물 상대, 스물하나에 만나는 거예요.
스물하나가 얼마나 귀하다는 거, 그래. 바른쪽으로 보면 삼 칠이 이십일(3×7=21). 3단계를 넘어서야 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칠칠 삼칠 이렇게 바른쪽. 바른쪽은 공중으로 쫓겨났습니다. 다 뒤집어 박았어. 쫓겨난 거야.
이 바른손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려면 바른손이 어디로 가야 돼? 이 네 귀둥이 맨꼭기에. 학교 가서 선생님이 문제 내게 될 때 답변 할 수 있 이래 있으면 (오른손을 들고 계심) 뭘 하자는 거야? 그 질문한 내용을 내가 잡고 묻는 선생을 잡고 선생의 꼭대기 다니는 세상을 잡아가지고 내 갈 길을…. 그게 교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자는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 부(父)’했어요. 글자가 그래. 그래서 상형문자가 모양을 따라가지고 글자를 만들었지, 추상적으로 만들지…. 서양 에이 비 시(ABC)는 추상 아니야. 모양을 두고, 어 나는 높으니까 이거 하나 둘, 여기는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전부 다 마디가 연결되어 있어요.
열세 마디를 넘는 데는 모든 마디가 여기서부터 720마디가 한꺼번에 하나의 초점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초점을 떠난 존재는 있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