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together with God, father and mother


Rest together with God, father and mother
Sun Myung Moon
May 7,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17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50, titled “In Order to Form the True World.”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This is the palace where one can rest together with God, father and mother. Take a look around this palace at day time, at night time and before dawn, and then you will understand there is no other palace like this. This is the only one palace. Yesterday evening, I was on the third floor and prayed. Until now, I’ve never breathed freely living here.

Now, there is no spirit world. Everything is together in one point and there is no God. Who can save the current situation? Not the God of Night nor the God of Day. Mother can’t go beyond by herself. It is centered on Father who goes with nothing else but this speech book. (영계도 없어졌어요 이제는. 한점에 모여, 한점에. 하나님도 없어졌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누가 일을 구해줘야되느냐면 밤의 하나님도 안되고 낮의 하나님도. 어머니도 어머니 자신이 못 넘어갑니다. 아버님중심삼고. 딴것 아니라 이 책하나 들고)

(Katsumi: What Father meant here is, I think, with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not the spirit world nor even God, but True Parents, especially True Father is the center.)

(Father held his speech file) No other thing is necessary. This can’t be exchanged with national treasures nor even with sons and daughters. This can’t be exchanged with mother and father either. I am also going beyond centering on this. (선생님도 이것 중심으로 넘어갈려고 그래).

To whom does the cosmos belong? That is not yours but parents’. This (a notebook Father took out from his speech file, which Father had received in a hotel in Las Vegas) is the notebook of Las Vegas, and this (his speech file) is the notebook of the restoration of God’s fatherland. The course of restoration is only one path and you can’t go at it as you like.”

“Not the word, but the mathematical principle comes first. There hasn’t been a heavenly family since there hasn’t been the number 7.”

(Indicating the date in his calligraphy on the wall, which is 5.27 HC, 2010) “How on that day, can Father and Mother become united and record it (which is ‘Proclamation of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Word of the Truth Body’)?”

(Having talked the date when Father gave the speech in the past) “Have you ever thought what time the speech is to be given? It shouldn’t be in the morning. (It is to be) between 3:00 pm and 4:00 p.m.”

(Showing his pocket notebook, which has been used since 2001) ‘I’m not playing with this. If I lose this, I lose everything. (Father showed two photo cards of True Parents from the notebook). This is the photo of parents sitting with crowns. (Then he showed another photo of True Parents who are standing)”

“I don’t know the Creator and the God of Night Who had been in the Garden of Eden. In this era, it is the Second Messiah that works where God has been kicked out. I know God has been kicked out. (에덴 동산에서 뭐 창조주가 어떤 놈이고 밤의 하나님이 어떤 놈인지 나 모릅니다. 난 지금 시대에, 재림주가 뭐냐하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쫓겨났어. 그?겨난 모르는 자리에서 일하는 것이 하나님이?겨난 것은 나 알아.)”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자기들 사정이라는 것을 밟고 올라서고 나라의 사정과 종교의 사정을 밟고 올라서는 거예요.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고 누구도 모르다가 갑자기 일을 당하는데 그걸 붙들고 모르는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최후의 고개. 태평양의 고개 바다의 고개, 그 다음에 산의 고개 자연의 고개 동물 모든 식물, 자기 가정의 고개. 가정에 얼마나 고개들이 많아요? 고개.
선생님이 넘어야 할 고개는 없습니다. 아버님 중심하고 어머님이 하나 되어있으면 거기 옆에서 자녀들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통해서 고개를 안 넘어갈 수 없어. 다 저 너머를 보고 있어요. 경계선을 넘어 보기 때문에 자기들의 가정이 저 세계보다 낫다.
이북의 가정들 김일성 일족의 모든 전부는 자기들이 믿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전체에 만국이 모여가지고 믿을 수 없는데 하나의 가정과 하나의 무엇이, 어머니가 아버지가 쉴 수 하나님과 더불어 쉴 수 있는 한 자리, 그것이 이 궁전 터입니다. 여러분 궁전은 사실 낮에 한번 돌아보라구요. 낮에 돌아보고, 밤에 돌아보고 새벽에 쭉~ 돌아보게 될 때 이런 궁전이 세상에 없습니다. 둘이 아니야. 하나밖에 없어요.
어제 저녁도 선생님이 이 높은 저 3층 전망대까지 거쳐 가면서 기도도 했지만 지금까지 이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마음 놓고 쉬어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부모가 없고 자기를 중심삼은 영계가, 이제 영계가 없어졌어요. 한 점에 와. 한 점에. 하나님도 없어졌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이거 누가 일을 구해줘야 되느냐 하면 밤의 하나님도 안 되는 거고 낮의 하나님도 안 되는 거고.
어머니도 어머니 자식 한 명도 못 갑니다. 아버님 중심삼은. 딴 곳 중심 아니고 이 책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강연문) 하나 붙들고 가요. 딴 것 다 필요 없습니다. 나라를 덮을 수 있는 금은보화가 있다 하더라도 그거 필요 없어요. 바꿀 수 없어요. 금은보화를 버리고라도 아들딸 품었다 하더라도 아들딸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도 바꿀 수 없는 하나의 표제. 그래서 선생님도 이것 중심삼고 넘어가려고 그래. 여러분들도 전부 다. 어머니도 책이 무슨 말씀이야 그게.
어디 따라가더라도 이 수첩을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여기까지 왔어. 뭘 하려고? 자기들에게 남기고 가서 뭘 해? 이거 안고 가서 부모님 앞에 줘야 된다. 이것(아버님 수첩) 없이 최후의 결론을 지을 수 없는 거야.
이 우주가 누구 것이야? 자기들 것이 아니야. 부모님 것이야. 부모님 안팎의 내용이 수첩과, 이거 라스베이거스의 수첩이에요. 이것(강연문)은 대한민국의 조국광복의 수첩입니다. 조국광복의 수첩이고 조국광복의 수첩할 때 재출발할 때는 너희들 마음대로 갈 길이 없어요. 한 길. 한 길이 480리. 사 팔 삼십이(4×8=32). 8단계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서 32가정이 하나돼요. 32명이 넘어야 됩니다. 삼 팔이 이십사(3×8=24). 250이 넘어야 천년의 2배가 되고 5분지 1이 돼요. 그걸 넘어야 되는 거예요. 후유! (휘파람 부심) 말이 아니야. 수리가 문제야. 수리.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셋이 왜 필요하나 이거에요. 셋 되면 넷 다섯 여섯. 상대. 일곱이 아니면 다른 곳 못 갑니다. 새로운 아버지 중심삼고 개인시대에 셋이 하니 일곱이 되었으면 가정시대에 하늘가정은 지금까지 없었어. 7수가 없었으니 8수가 되어야 돼. 누가 바로 세워야 되느냐 하면 칠 팔이 오십육(7×8=56). 땅의 사람들이 바른수를 채워야 돼요. 7 8. 7은 기다리고 있는데 그거 따라 그 품에 품겨 넘어가야 됩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 넘어와요. 56에 와서 6 연결된 것이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7하고 9가 하나 안 되었어. 왜 63이야? 칠 구 육십삼(7×9=63). 한 단계 떨어지더라도 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면 왼손이 올라가서 이거 받아줘야 됩니다. 비로소 창조주의 자리에 완성한 참부모의 자리에 하나님의 가정의 정착이 여기에 벌어져.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어. 꿈같은 사실.
그러니 날짜가 지금, 오늘 내 물어보니 오늘이 천력 몇 월이에요?「3월 17일.」양력으로는?「5월 7일.」저 날이 27일인데 10여일 남았습니다. 꿈같은 얘기야. 어떻게 천력 2010년 5월 27일이 아버지 어머니 세계가 하나되어서 열흘을 남겨 나가는 시간이야.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거 다섯, 아홉이에요. 열이 없어. 지금 하나님이 아버지는 알아.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어머니) 몰라. 이거 둘이 열이라는 것은 이렇게 여기서 만나서 되는 것이야. 이게. 이렇게, 이것이 둘 기둥이 되어서 이거 이렇게 해서 이 자체, 이거 필요 없어. 이것이 다 이렇게 열둘이 연결되고 열둘이 연결되고 24시가 연결됩니다. 남자 여자가. 부모와 부부와 자녀와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장자권 하나님의 부모가 있고 아담, 아담의 장자권이 되어야 되고.
이게 우리 서론에 나오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천기 2년. 저기(천정궁 훈독회 방 안 벽) 천기 없습니다. 천기 2년 천력 10월 25일. 25일 이것이 2년이야. 3년 4년으로 넘어갑니다. 이것이 10월 25일 이것은 넘어왔어요. 기념봉독. 이거 뭐냐면 천기 2년 천력 5월 22일이에요. 작년입니다. 작년. 이건 뭐냐면 11년 4월 25일. 12년 5월 22일 맞춰야 돼요. 몇 시가 되겠나 생각해봤어요? 오전 안 됩니다. 오후 돼요. 오후 1시에서 3시. 3시에서 4시.
이거 보라구요. 셋. 셋은 어저께 우리 꽃잔치 할 때 개나리꽃 진달래, 진짜 달려 하나님 우리 꽁무니 달려오던 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하나님 뒤집어져야 돼. 진달래. 그 다음에는 뭐야? 철축꽃. 시대의 축이야. 철축입니다. 철쭉 아니에요. 철축꽃. 그 다음에는 무궁화 국화꽃. 무궁화 국화꽃이 지금 몰라. 무궁화 거꾸로 하면 하와이 가라. 하와이.
이게(아버님 수첩 속 끼어있는 부모님 존영) 장난감이 아니에요. 이거 잃어버려 다 잃어버렸습니다. 앉은 부모야. 앉은 부모(부모님 존영). 앉아서 찍은 왕관을 쓴 부모. 진짜 부모니까. 여기(한복입고 서있는 부모님 존영)는 뭐냐면, 여러분 지금은 선생님의 결혼한 사진 있습니다. 선생님의 방에 들어가면 다 없어요. 다 없어.
이 위에 선생님이 첫 번 결혼할 때 일반 흑백의 사진은 있었지만, 진짜 자연스러운 사진이, 이거 언제 찾았어요? 효율아 그거 언제 찾았나?「컬러 찾은 것은 2년전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