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nts thought of the younger brother


Parents thought of the younger brother
Sun Myung Moon
June 18,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4.29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2, titled “One God and One Worldwide Religion.”

“In the Garden of Eden, parents thought of the younger brother more than the elder one. To block the love of mother and father to the younger brother, the elder brother killed him. (Father whistled.) 부모를 활용 안했습니다. (Parents Would Not Venture To Take Advantage Of…) You must know that. How can the elder kill the younger when their parents are there?”

“(Cain and Abel) should have received the blood lineage of their grandfather (God) but instead they received it from their grandfather’s brother (Lucifer). Their grandfather’s brother should have attended to his elder brother and his wife.”

“Who can interpret my hidden secrets? It is only One God, Which is the God of Night, and even the God of Day doesn’t know them. Nobody knows. My parents, brothers and sisters, don’t know them either.”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바라볼 때에 내가 주체로 모실 하나님 대신 존재가 누구야? 그 눈과 그 코, 얼굴을 구별할 줄 모르는 청맹과니들이야. 청맹과니. 그들 앞에 이런 말을 가르쳐 주고 끝날에 다 되었으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내 자체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안 되었고, 그릇이 담으면 담겨진 물건이 떠나지 않으면 뚜껑도 다 만들고, 뚜껑도 만든 그것을 자전거에다 자전거 앞바퀴 돌아가는 거기에 매달 수 없어. 두발 자전거는 물러가라. 세발자전거도 삼륜차도 물러가라. 네발 꺼도 물러가라. 다섯발….

그래서 오대양 육대주에요. 오대양 가운데 육지는 하나입니다. 아무리 오대양이 넓다하더라도 육지에 서가지고 오대양 고기와 같이 살 수 없고 고기를 잡아먹을 수 없어.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육대양 중심을 치리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권이 아니고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대양 세계가 아니야.

그래, 물 위에서 여러분들 맨몸 들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뭐 있어요? 배워야지. 배워야 돼. 물에 떠야 되고 무엇인가가 물을 먹었어. 입으로 먹었으면 오줌으로 싸버려야 돼. 또 입고 코를 하나 만들어 먹었으면 그걸 싸버려야 돼. 신진대사가 안 되면 죽습니다. 세 시간을 못 넘어서 까무라져서 여덟 시간 못 넘기게 되어 있습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이에요. 일곱은 홀수야. 홀수는 상대수가 없기 때문에 여덟 수를 만나야 들어가기 때문에 인간 운명 팔자고개가 있다. 팔자를 넘어야 돼. 세상은 육대 고개, 육지 찾아오다가 별이 있고 하늘나라 날아갈 공중을 몰라. 죽으면 떨어져 땅 가운데 묻혀버려요.

색시가 남편 잡아먹으려고 그러지 남편이 색시를 잡아먹으려고…. 가문 전체가 며느리 오면 며느리 잡아 죽이려고 하지. 아들편 되어서. 그래 며느리 쫓아내려고. 본래는 며느리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게끔 타락 안 했으면 그렇게 될 것인데….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생명나무가 그렇게 되었으면 아담 족속 중심 전통이 역사시대에 비참한 변혁사 환란의 역사 전쟁의 역사 죽음의 역사가 가정에 안 나타납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형님이 동생을 죽이다니…. 어머니 아버지 다 있는데. 그런 역사를 시정할 법이 없어요.

그러니 성경에는 동생은 피 있는 제물을 드렸고, 형님은 피 없는 제물…. 아니야. 피 있는 인연을 가졌으니 엄마 아빠가 형보다도 동생을 더 사랑했어. 엄마 아빠 사랑을 받기 위해서 동생을 죽였습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부모를 환영 안 했습니다. 그거 알아야 돼. 어떻게 맏아들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작은 동생을 죽일 수 있겠느냐 이거야. 그런 역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따로 생긴 흉악의 계획 때문에 그릇된 행동의 조상의 행동입니다.

어머니가 남자를 타버렸어요. 시아버지 동생으로 까지 모셔야 할 며느리가 시어머니 죽이고 시아버지 딸, 시어머니 될 수 있는 계모까지 죽여 버려요. 사랑 못합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가 틀렸다는 거야. 인륜 도덕과 천륜 도덕 기준에 비법적인 감춰졌던 사실이 드러나서, 하나님 동생이 하나님을 잡아먹으려고 했고 하나님의 어머님으로 모셔야 할 어머니를 잡아가지고 자기 여편네로 만들겠다고 하는, 그건 죽여 버려야 돼.

아담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되면 다 죽여 버려야 되는 건데 뒤집은 자리에서 뒤집어버리니 천도를 배반하고 천도를 역적삼고난 행동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야. 핏줄. 해봐요.「핏줄.」할아버지 핏줄을 받아야 할 텐데 할아버지 동생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동생이 할아버지를 모시고 동생이 할아버지 여편네를 모실 수 있어가지고 하늘같이 모셔야 할 텐데 모시지 않고 밟아 치워가지고 없애버렸어. 할머니 대신자를 모시고 어머니 대신자를 모시고 할아버지 대신자까지 다 죽여 버렸어요.

그 세계가 아무리 평화를 억만년 하더라도 그 나라는 없어지는 것이다. 법적인 천법이 가로 서 있는, 없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거꾸로 돌아서서 거꾸로 뿌레기가 순이 되고 순이 뿌레기 되니 영영 바로 살 수 있는 순과 대문 둥지와 열매 맺을 꽃은 영원히 없기 때문에, 후손이 없기 때문에 망하는 거야.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호모. 좋아서 뭐가 나오느냐 하면 털이 안 나오고 솜털이 나왔어. 호모. 모택동이가 등소평을 모시느냐 하면 천만에. 솜털이 본 머리털을 바꿀 수 없어.

선생님이 아흔네 살이 되었지만 너희들한테 안 집니다. 젊은 놈들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다 우리 신편이도 신주도 나한테 못해 졸지만 신편이 신주도 안 졸지 못해. 졸 때는 막 울어. 엄마 아빠. 발길로 차며 상에 있는 거 다 집어던지고 우는 겁니다. 그래 맞다, 맞다. 맞다 맞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이스라엘에 제사장의 후손이 난이 벌어져서 집 다 헐어버리고 용마루도 없어지고 기둥도 돌 모양의 풍채 있던 아름다운 모양, 백색으로 담했던 다 갈아치우고 깜깜한 밤인데 안 보입니다. 안 보인다고 자기가 마음대로 도끼를 들고 후려갈길 수, 나무를 찍을 수, 도끼로 들이팰 수 없고 자를 수 없고 내가 힘 있다고 배때기를 밀 수 없고 당겨가지고 담을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담 넘어 비사가 얼마나 큰지…. 그거 선생님의 누구도 모르는 숨은 비밀을 누가 풀어줘? 한 분 하나님밖에 몰라요. 밤의 하나님 밖에 몰라. 낮의 하나님 모릅니다. 누구도 몰라. 엄마 아빠도 형제도 누나도.

나를 사랑하는 누님도 많았지만 그 누님도 30이 되고 40이 되니 나보고 내가 자기보다 나을 때는 자기한테 살려달라고 하지, 여순 누나들이 와가지고 살려달라니 내 재산 있는 것 편편히 잘라가지고 다 없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죽을 때까지 죽기 전에 나머지 것을 나한테 넘겨주고 가. 그게 부탁이야. 형제 못 믿어. 아버지, ‘야야, 첩자식이 나에게 열 명 수십 명 되니 그 첩자식까지 나는 믿을 수 없는데 네가 첩자식을 남기고 가는 그 자식들을 아버지 어머니 대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한 사람도 없잖느냐. 우리집은 없어져. 망하니 이 길을 어떡하면 좋겠느냐?’ 탄식해야 나도 ‘그건 없어져야 됩니다.’ 답변이 가요. 간단합니다. 안 없어지면 나도 없애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