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r Jeong Seong in order to receive something new


Offer Jeong Seong in order to receive something new
Sun Myung Moon and Jeong Ok Yu
May 14,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24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When you have offered Jeong Seong beforehand in order to receive something new, you come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my words. Even if you didn’t know there were new contents, your mind knows them. Your mind knows well the path you need to take. It is the blood lineage of Lucifer that blocks the path your mind wants to take, but for anyone who offered Jeong Seong, centering on the standard of their conscience, the power of such a blood lineage goes down.”

(Asking Rev. Jeong Ok Yu regarding the special workshop of 원리본체론 /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Who will give the lecture? Will you do all by yourself? (‘I will do the first two sessions of the five in total. We’ve already made a plan.’)”

The following are the excerpts of the report by Rev. Jeong Ok Yu on the special workshop of OSDP:

“Father always gives his words from a position where he is united with God in heart, and that’s why his words are unchanging. Those who didn’t join our church 40, 50 years ago can learn through his words how he loves God and all humankind, and that’s why Father’s words are always important. On 3.15 HC, Father called 358 leaders who have public missions in Korea to the Cheon Jeong Gung, and firstly asked for three times if we are OK to succeed to the mission of the Second Messiah as tribal Messiahs. Then he explained the necessity of holding the 30 — day special workshop of OSDP for new 3600 tribal Messiahs. Father said this would be the last education and told me to be in charge.

Father said that the participants need to receive 6-day workshops five times, which makes 30 days. Actually, Father had said before all the Blessed families must receive the OSDP five times. Father said these five stages represent the individual era, familial era, tribal era, racial era and national era. I directly heard from those who had participated at the OSDP five times that they always learned something new at every workshop and all must participate at it five times.

Father said the most important thing of the workshop is the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and the education of the absolute sexual morality’ (원리본체와 절대성교육). 원리본체 means ‘God incarnate’ (실체하나님). Father said ‘Only those who meet God, can teach clearly about Him. Only those who meet Jesus can teach clearly about him.’

How many of Christians do you think have met Jesus? Of course some have spiritually experienced Jesus but who knows Jesus’ heart and his mission viewed from God’s providence? Only there is one person, True Father. More importantly, how can we know God, Who is 원리의 본체? (The Substance of the Principle) How much do you know God? We know Him through True Parents. So when we learn from and follow True Parents, we know God. By doing so, God will be with us like He has been with True Parents. We, as the representatives of the Second Messiah, must become the tribal Messiahs.

We must know the meaning of our Foundation Day (기원절). Also we must be clear on how to realize God’s fatherland. From page 61 of his speech, Father talks about what we have to do from now on. The subhead in that page is ‘Seonghwa Ceremony of the New World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World Federation of the New Tribal Messiah’ (신세계 성화예식과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창립).

Father told me this time prior to the workshop ‘Take off all the clothes,’ which means we need to throw away all the old customs we have. Secondly, we need to live, centering on, not ourselves, but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In other words, we need to have the new center of our daily lives.

Why do we have to observe absolute sexual morality? It is because that the way it is inside God. So we need to live that way resembling Him.

How can we educate 30 million people by Foundation Day? We will start with those have public missions and the Blessed families in Korea, and then they will educate and Bless their tribes.

Foundation Day is the day when Adam and Eve get married as 하나님의 실체, (The reality of God) which means the ‘perfection of God.’ From there God’s father land and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will start. God’s son is His body and His daughter is His bride. In order to perfect 실체하나님, God said not to eat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From now on, what we have to do is to live like True Parents by resembling them.

Father said, ‘If you know True Parents up to 85%, you wouldn’t be able to live as you please.’ We have been living without knowing True Parents and God. That’s why we need the workshop of the OSDP.

In order to have many participants, the training center has been renovated and all the chairs and desks have been removed. It is not easy to participate for 30 days sitting on the floor but we need to think how serious we must be to receive Father’s words through the workshop.”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이제는 교육할 준비는 다 끝났나?「예, 거의 준비 다 끝났습니다.」하면 준비하기 위해 어떻더라는 거, 환경이 어땠고 환경 수습하는데 어땠다는 거, 정성을 어떻게 드렸고, 그 다음은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재차 하기 전에 지금까지 해나왔던 말씀이 다시 쓰다듬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말씀하게 되면 말씀이 먹다 남은 찌꺼기 말고 내가 바라던 새것을 있는 정성을 드릴 때 그 새것이 내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 때 정성을 먼저 드리고 앉아있으면 가만있는 것 같아도 내용을 알게 돼요.
내용이 있는 것을 몰랐지만 마음이 알아. 마음은 자기 갈 길을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거야. 마음이 갈 수 있는 길을 막는 것은 전부 다 악한 누시엘의 직계 혈족이지만 그것을 막고 멀리 생각하면서 없어지기를 바라는 정성 드리는 사람들 앞에는 그 누시엘이 뻔뻔스러운 양심적인 기준을 다 아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낮은 자리에 선다 이거야. 낮은 자리에 서 있으니까 그 앞에라도 넘어가라고 마음으로 원하니까 뒤에 사람 모르면 앞에 사람 가는 거야. 앞에 사람 뒤 따라가는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야 할 그런 입장에서 이제 수련을….
수련 어떤 사람이 참석하느냐. 수련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싱싱한 사람. 중년도 아니야. 어린 사람보다도 어린 사람 가운데 오래오는 사람보다 처음 와가지고 나를 대하는 마음이 어떻다는 그 마음이 귀하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내 정성을 바쳐서 하늘을 위하는 마음 앞에 연결되면 하늘은 이 전체를 전부 다 수습해가지고 인도하려고 하는 거야. 그런 자리가 그리운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해 봐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온 미미상, 그 다음에는 탐. 탐이라는 것은 원하는 것을 내가 막고 있는 사탄을 치워버린다. 탐. 그 사람들 인도하는 사람은 그 사람들 뒤에 서면 안 돼. 앞에 서가지고 내가 먼저 보고 먼저 느끼고, 느끼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서 느끼는 거야. 그러면 그 느끼는 사람들은 뒤에 가까워 앞에 안 서니까, 뒤에 가까우니까 내 따라오는 입장에서도 더 간절한 마음이 있으면 그 길은 어차피 완숙한 하늘이 준비한 길로써 열리기 때문에 내가 그 자리에 있다면 취해. 취해.
전부보다 가깝고 저 사람들이 없으면 울타리가 내가 되는 거야. 울타리 가운데서 내 갈 수 있는 바로,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바로 가니까 앞서가지고 그것을 밟고 넘어가면 따라와 보면 둘이 마음의 공백이 있는 곳에 내가 있으면 내가 다른 사람들 안 되어 있으면 앞선 그 마음이 하늘과 정한 대로 따라가.
거기에는 양심이 지려고 안 합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 있는 정성 다해 모든 일체 벌려놓고 그것을 힘을 써 밀어주고 따라가야 돼.
여러분 앞으로 뭘 하려고 여기까지 왔어요? 통일교회가 뭘 하려고 해? 막연하지 않습니다. 그 핵의 포인트가 뭐냐면 가정이에요. 무슨 가정? 지금 팽배해가는 성 해방이 문제라는 것은 이것은 벼락을 맞게 해서 한순간에 때려치워버려야 돼. 그러면 여러분 가정이 그 흐리멍텅 해서는 안 돼. 악이 올라와 있어야 돼. 악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그거 해석 필요 없습니다. 그 해석이 뭐냐. 하나님도 남자의 성기 여자의 성기를 최상의 고개로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왜 쫓겨났나 이거야. 무엇 때문에? 성기 때문에. 쫓겨나긴 왜 쫓겨났느냐 이거야. 뒤집어져서. 하나님의 동생이 하나님의 아내를 잡아가지고 치워버리려고 하고 누시엘의 아담 해와의 사촌 동생된 이 자식이 아담 가정을 시켜서 아담의 핏줄을 끊어버리려고 하는 거야. 핵이 그겁니다.
너희들은 뭘 하는 패들이야? 따라가긴 누굴 따라가? 여기 온 미미상이 그런 놀음할 있는 최고의 정상의 자리도 아니고 또 미미상 남편은 사업을 중요시하는 입장에 서가지고 미미상의 신앙의 기준을 도우면서 사업과 신앙 기준이 하나 되어서 거기에 달려 관계되어 있는 식구들을 절대성 권내에 묶어놔야 되는 거야.
너희들 담배 피고 술 먹고 말하기도 그런 리얼한 성적 생활이 타락한 라스베이거스 사람들이 우리가 참가정…. 그게 참가정일 게 뭐야? 똥통에 가서 별의별 구정물 내고 있는 그게 참가정…. 대통령으로부터 따르고 있는 모든 가정적 배경이 밤이면 교체해서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게 이게.
복중에 들어가 있는 애기들까지도 이놈의 근본 뿌리가 원수라구. 거기에 있는 애기는 태어나기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길을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 어떤 도둑놈이든 어떤 학자든지. 도둑놈이 누구고 학자 누구야? 공동 책임입니다.
도둑놈이 같이 들어갔으면 학자들이 울타리 되어서 ‘야야 참아라, 우리가 도와줄게.’ 기독교 돕지 못합니다. 종교가 돕지 못해. 돕지 못하는데 뿌리를 끌고 나가는 것은 그 본인들이 그것을 믿는 신앙이 앞서있기 때문에 이 신앙을 깨뜨려버려야 돼요.
유정옥.「예.」다섯 번씩 왜 교육을 해야 돼? 똑똑히 알라구.「예.」어디서? 한국에서입니다. 야목 대신 우리 궁전에서 해요. 2차적 자리야. 2차적 자리면 30퍼센트 50퍼센트 이상을 앞서지 못하고 뒤떨어져. 40퍼센트이하 떨어져서 따라가야 할 제재 많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자리에서 자기들 살려주기 위해서 우리 협조하는데 우리 갈 길을 막는 패들이 여기 모여 있는 책임진 사람들 통일교 사람들, 그건 때려 없애야 되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