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randparents couldn’t treat me as they liked


My grandparents couldn’t treat me as they liked
July 13,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HC 5.24)

True Father speaks at 4:44.

At 8:34 a grandson walks along the table.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4, titled “New Messiah and the Official Providential History.” She read,

“Due to the evil subject partner, the fall happened. If not for it, which is called “Satan,” the restoration of humankind could have been realized in a shorter period. Those who lead a life of prayer know that Satan and evil spirits exist. It has been a serious issue why absolute God can’t punish such existences at an instant moment.”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To establish the Abel Women UN) is a new and special program which renews the position of woman.”

“My grandfathers and grandmothers couldn’t treat me as they liked. Seven women that are my mother and my sisters couldn’t dominate me. All of my elder sisters liked me the most, and if they hadn’t listened to me, they would have been stuck in a dilemma.”

Korean Transcript:

천화궁 훈독회

특별한 프로그램,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해서 여자를 새롭게, 여자가 뒤집어 박았으니 여자를 바로잡을 수 있는 모양이라든가 그 형태 자체가 꿈같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아니야. 일방통행으로 시작한 자리에서 곧바로 태산을 넘어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하나이지 둘이 없습니다.

‘길 도(道)’자는 초두 변에 각. 각각 달라. ‘길 도’자, 머리하고 발하고 여기에 ‘각’자를 써놨어. 각각 길이. 천국은 각각 길이 아니야. 통길이야. 통길. 길이 하나야. 파이프도 뚜껑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고 출발도 하나야. 그래 시작했으면 그 통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통 없이 갈 수 없습니다.

낙지. 낙지가 뭐야? 땅에 떨어진 낙지는 통을 벗어나고 있어. 여덟 발이 동서남북에 딴 데 붙어가지고 몸뚱이가 통이 안 돼. 발을 거쳐가지고 몸뚱이가 따라가는 거야. 거꾸로 되어 있으니. 그래 낙지. 땅에 떨어진 낙지가 뭐냐면 그런 의미야. 낙지는 무슨 낙지? 물 위에 떠다니는 낙지가 없습니다. 물 가운데 땅이 없어. 잡아야 돼.

그래 팔도강산. 이야. 왜 한국을 팔도강산이라 했어. 거기는 통반을 넘어서 팔도. 도 되니까 가정에 있어서 통반, 내적 외적 길이요 통반 없다. 반이 없어. 너희들 가져서는 안 될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뭐냐면 전부 다 기계 앞이야. 휘익! (휘파람 부심) 날리지(knowledge). 아는 건데 주인 되어서는 안 돼.

이러니 하나님 편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하나님을 가운데 두고 보면 하나 둘 셋 자리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 둘 셋, 이것이 빠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다섯인데 맨 위에 올라가. 거꾸로 됐어. 갈 때는 이렇게 가요. 남자가 땅하더라도 이거 뒤집어놔야 돼.

엄마 아빠는 아들딸 낳으면 다 알아. 수정체인지 가리웠는지. 아들 낳아놓고는 에이쿠 아들이다. 아이고 큰일났구나. 에이. 에이에 디디하면 데드입니다. 데드 엎어요. 가로막았습니다. 이야 ‘데드업’이 영어야.

그놈의 영어가 놀음을 해가지고 말도 영어같이 배우고 권세도…. (어머님이 신편님 탁자 위에 앉히심) 「왕 아빠 노래하래. (어머님)」 이 녀석은 신편인데 믿음이 편리한인데 노래하고 말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은 말 못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벤션(invention)이야. 인벤션. 인(in)은 안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컨벤션(convention)은 편리인데 인벤션은 불편인데 인컨벤넌트(inconvenient)야. 남자가 편리할 수 있는 형용사의 주인 자리는 쓸 수 있지만, 주체와 동사의 자리에는 쓸 수 없다 이거야. 여기 화제야. 화제.

팔도강산 꼭대기 기용이 기, 기 길할 자야 ‘터 기(基)’자야, 기둥이야 길웅이야? 양창식?「예.」길웅이야 기둥이야? 둘 다 용이 못 돼. 길한 놈이 용이 되지. 내적이 용이 된다 이거야. 그러면 팔도강산 어디가 내적이야? 무거운 것이 내적이야. 이쪽은 가벼워.

전라도. 전부 벌려놨다. 도. 전라국도 아니고 전라군도 아니고 전라반도 아니고 전라 통반도 없어. 전라도. 벌려놓은 도밖에 없어. 그 도에 누구야? 도주. 도주라는 것은 뭐냐면 국회의장 자리야. 도주. 팔도강산에 주인이 하나다. 이런 얘기 하면 얼마나, 이야 한민족이….

거북이가 중심이야 자라가 중심이야? 농어가 중심이야 숭어가 중심이야? 버들치가 중심이야, 버들치. 버들치는 버들나루에 있는데 모미리나무에 있는 민들치가 있고 밤나무 밤치가 있어. 가지각색 뿌레기 같이 놓인 제일 가까운데서 제3의 가지를 어디서 가는 거야?

우우우. 알았다면 세 번째 중심이 아니고 네 번째 중심인 동쪽이야 동쪽. ‘동(東)’자는 ‘납 신(申)’ 하나의 입을 중심삼고 꿰 가지고 땅에 꽂혀가지고 둘을 받치어야 돼. 그거 설 수 없어. 이렇게 이건 미국이고, 미국이 되었으면 어떻게 자기들만 죽을 수 없어 이쪽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야. 동서남북. 상하에서 굴러가야 할 텐데 부정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경계선 넘고 저 어디, 10단계 넘으면 일곱 번째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네 번 되어야 손자가 나와요.

문 총재는 옛날 그대로 3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를 마음대로 못 해. 어머니 언니 동생이 일곱 사람이야. 아래 위 셋 셋, 일곱 사람 여자가 나를 지배 못해. 내 위에 누나가 여섯이야. 나를 제일 좋아해. 어느 누나도 내 말 안 들으면 꼼작 못해. 자 이거 어디로 가려고 그래?

이름이 문 용명이야. ‘용(龍)’자는 ‘설 립(立)’아래 ‘달 월(月)’ 했어. 그래 몸뚱이 있어야 돼. 몸뚱이 위에 여기 꼭대기에 ‘위 상(上)’이 있고 아래는 세 아들이 있어. 위에 서려면 세 아들 해서 일곱 자리를 차지해야 남자가 되는 거다 이거야. 김원근.「예.」 일곱 자리 차지했나?

여자는 상 언니가 셋이야. 아래가. 그렇지 않으면 언니가 셋이고 동생은 없어도 동생이 남자면 그거 소망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게 되면 아들 낳아라. 아들. 아들…. 딸은 딸딸 딸딸 굴러가는 거야. 아들은 아틀이야. 아틀이 되기 때문에 아틀은 씨를 받아 말려주는 틀이야. 거기는 무엇이든 치마도 갖다가 말릴 수 있고 그릇을 갖다가 위에 올려놓은 것이 아틀이니까 말이야. 씨아틀(시애틀). 러시아가 씨아틀 점령한 것이 미국을 지배한 것입니다.

청평 수련원은 40일 때 내가 해가지고 똥 그릇이 없어. 그릇. 그릇. 무슨 그릇? 틀그릇. 나무 목 토 금 은 금. 월 앞에는 수 목 금 토 일 됐어. 다섯을 잡아먹어야 돼. 그래야 월요일이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