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mily is the center of heaven and earth


My family is the center of heaven and earth
Sun Myung Moon
May 6,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16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50 from the page 186. After the reading, Father said,

“Do you think, ‘My family is our family, our family is the family of the world, and the center of heaven and earth’?”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삶의 표준이 가정이고 전체에 표준과 뿌레기가 되고 순의 열매가 거기서 깃들어 있는 거야. 깨 보면 그 가운데가 가정 안에 다 있다. 너 집안이 너 집이 너 동네가 그래? 저렇게까지 깨가지고 헤쳐가지고 벌려놓고 딱 잡아가지고 중심에 가정 이상 확대에 조국광복이야. 나라는 에덴동산서 없었어. 가정도 없었고 종족 민족 없으니 다시 빛을 바래. 조국광복입니다.
조국광복의 터전이 아무나 될 수 없어요. 조국을 염려하고 조국을 광복하기 위해 나타난 개인적인 대표 가정 대표, 그건 세상이 남아질 수 없는 누더기 판에서 극단적인 망한 그 자리에서부터 수습해 나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 중간에서 자기들이 녹을 받고 통일교회 도움이 아니고 통일교회 뜯어먹고 통일교회 신세를 지고 있다는 사실은 현실에 위배되는 것이고, 그 위배되는 존재는 끊고라도 중심될 수 있는 책임자는 그걸 밟아 치워가지고 새로이 내가 살던 것이 이것이다 보여주고, 그런 일을 하는데, 그건 나는 몰라. 선생님 위해 선생님이 사는 것인데…. 그럴 수 있어요? 말해보라구.
가정이 안 되어 있어. 내 가정. 네 가정이 아니야. 내 가정이고 내 가정이 네 가정이다. 네 가정다 우리 가정이요, 우리 가정이다 세계 가정이요, 우리 가정이다 하늘땅의 중심의 가정이다. 그런 생각 갖고 있어.
학이 땅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야. 날아 공중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야. 땅에서도 살 수 없고 하늘에서 살 수 없으니 학은 두 다리로 서지 못합니다. 바른 다리 한 다리로 섰다가 왼다리를 세워져가지고 왼다리 먼저 섰으면 왼다리가 바른 다리를 세워야 되고, 내가 앞을 봤으면 뒤를 돌아서가지고 뒤도 내 앞보다 낫다 해가지고 앞을 바라봐야 천국이 있는 것이지, 앞보다도 뒤가 나쁘다면 천국은 없어지는 것이야. 내 삶이 조국광복이야.
밭과 횡적인 기준에서는 없어졌어. 광복이 빛이 없어. 깜깜한 거야. 거꾸로 서 있다, 뒤집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바로 서 있는 것이 조국광복이라는, 문용명이가 선명이 어떻게 돼요? 용명이 신앙이 선명이 생활로 신앙과 생활이 하나님의 생활과 하나님의 이상이 되어야 돼. 바꿔져 있어. 바꿔. 이 엑스(×)가 뒤집어져. 이렇게 되면 한 바퀴 돌아서 8자를 거쳐가지고 이리와 중심에 왔다가, 이거 중심에 올라왔다가 바른쪽으로 갔다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와가지고 전부 다, 8자가 이거 엑스(×)가 없어요. 이거 중심이 둘이 하나야. 그런 관념이 없잖아.
너희들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 눈, 코도 전부 다 중앙에 있어가지고 오히려 공중에 뿌리도 없고 머물 수 없는 곳에 교차됩니다. 시간과, 보라구요. 천기. 천력이 아니야. 천기년이 있다는 것을 몰라. 천기 가운데 틀거리 천력이 있어 가지고 천력 가운데 열두지파 가운데 129가 있고 129 가운데 수천수만의 군이 연결되어 있어. 전부 따로 따로 되어 있어. 어떻게.
정주면 정주, 평안북도면 평안북도가 대표의 북도지 갈라진 북도가 아닙니다. 남도가 북도와 갈라진 북도가 아니야. 전부가 원수 아니야? 너희들. 국경이 왜 이렇게 많아?
성화(聖和)라는 것은 귀하고, ‘성(聖)’자는 귀는 네 다리 닮은 것이 네 다리 되어서 눈이 되었으니 눈하고 입하고, 눈 이 자체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있는데 바른쪽이 뭐냐면 귀가 성자가 바른쪽에 아가리 앞에로써 눈과 귀가 사는 거, 그거 왕이 만들어야 완전히 뒤집어서 바로 섰기 때문에 왕(王)이 되는 거야. 소생 장성 완성 자리에 기둥이 돼. 그래 풀어보면 ‘거룩할 성(聖)’이 제일 싫은 글자입니다.
‘승(昇)’자는 ‘날 일(日)’ 위에 일이 뭐예요? 이것은 ‘기역(ㄱ)’자를 연결해서 이것은 ‘니은(ㄴ)’자를 까부러뜨려서 박아 뒤집어서 이쪽은 또 바로 해서 이쪽이 바로 되었으면 이쪽은 위로, 이쪽이 위로 되었으면 바로 했어. 그래도 넘어지면 안 되겠으니 비중을 맞춰가지고 여기에 뿌레기 점 칠 것이 여기 점 할 것이 뿌레기 가서…. 그건 전체가 뿌리채 뽑아, 이것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날 일(日)’자를 꼭대기 갖다 썼으니 승화(昇華). ‘화’자는 뭐예요? ‘될 화’자에요. 이거. 완전히 바른쪽하고 다 이런데 어디로 가는 거야. ‘고려 화(和)’자는 변에 ‘입 구(口)’가 입이 먼저 걸렸어. 입이 잡아먹어야지.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야. 이것은 사람 변에 용자 가까운데 쉬워.
그래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변화한다는 거야. 마음대로 되는, 갈 수 있습니다. 바른쪽에. 다 바른쪽을 열어놨어. ‘고려 화’자는 여기에 사랑의 보따리 위에 남녀 위에 입이 달려있어. 성화. 화자가 ‘될 화’자 아닙니다. ‘거룩할 성(聖)’자 입 되어가지고 ‘고려 화’자야. 입에서 입으로 가져야 돼. 입에 들어갔던 거 속으로 들어가서 똥구멍으로 나와 다시 물이 수증기 되어 또 잡아먹어야 돼.
‘되풀이’해봐요.「되풀이.」되풀이 할 줄 알아? 너희들 되풀이 싫어하지? 세 번 이상은 안 하려고 그래. 하나 둘 셋. 넷 하면 음~ 다섯 여섯 음~ 나는 싫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심) 되풀이 싫어하지. 복습하라는 거야.
하늘 천(天) 따지(地) ‘하늘 천’ 천년만년 ‘하늘 천’ ‘따지’ ‘검을 현(玄)’ ‘누를 황(黃)’. 천자문을 보라구. 천지현황(天地玄黃). 첫줄은 좋았고 하늘이 어두웠다 밝았다 하지만, 천지현황(天地玄黃) 일월용책이지. 해와 달은 넓었다 좁았다 반대 숨 쉬고 있다는 거야. 네 줄이지.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별 진(辰)’ ‘잘 숙(宿)’ ‘벌릴 열(列)’자. 진숙렬장(辰宿列張), 하늘땅에 거쳐서 돌아가야 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