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the chairperson of Sun Moon Educational Institute


Mother the chairperson of Sun Moon Educational Institute
Sun Myung Moon
March 16, 2012
Ahn Shi Il and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 24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titled “Opportunity for Encounter” given on June 20, 1971.

(Holding up Mother’s right hand with his left hand) “Those who participated at the inaugural ceremony of Mother as the chairperson of the board of 선문학원 (Sun Moon Educational Institute, an educational foundation), give applause to her. Now, her position has been changed. She is not 어머님, but 어머니. Hyo Yul (Dr. Peter Kim), what do you think of 어머니? Whose mother is she? What is she doing? Each of you (need to be able to say) what mother she is for you.”

The following are the excerpts of Dr. Peter Kim’s report.

“I didn’t notice this but according to Rev. Hwang, this year is the 40th year since Father started in the education business. Father said, ‘yesterday’s ceremony is the launching ceremony to make Sun Moon University as the only university in the world which has the vertical value. There are around 10,000 veterans in the world of education in Korea, more than 30 of which participated yesterday.

One of them later called Rev. Hwang, who told him that he usually doesn’t drink alcohol but he did this time since he was so happy after having participated at the ceremony. He expressed his great hope for True Parents who gave through the speech a clear vision and the purpose of education centering on God.

When we hear such a testimony from those who know the ins and outs of the educational field in Korea, I believe the ceremony we held yesterday was providentially truly important. (Showing copies of the newspapers) All major newspapers covered the ceremony, in which they expected one of the founders (Mother), becoming the chairperson of the board, would directly run eight schools and universities under 선문학원 (Sun Moon Educational Institute). Quite frankly, I didn’t expect such a huge response inside Korea. Yesterday, Father offered his Jeong Seong for the ceremony on the ocean, and right after the ceremony, he came back to the Cheon Jeong Gung by helicopter to welcome her. Father said UPF must also be fully focused on education.”

“Did you know that male penguins raise their young, while female penguins leave them looking for food? If they don’t come back, the male penguins must do both roles and that’s why there is the term 황제 팽귄 (Emperor Penguin).”

“Mothers must educate their children through Hoon Dok Hae, and they must be responsible for their babies in the wombs who can also participate at it.”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어머님 손을 잡으시고 높이 올려 말씀하심) 어저께 어머니 선문대학의 이사장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들 손들고 박수해봐요. (손들어 박수) 내리고 열두 사람인데 열두 지파 됐어.
일곱 사람 다섯이니까 열두 사람, 열두 지파장들이 모였으니까 이제 가야할 교육문제라든가 어머니가 있던 입장이 달라졌습니다. ‘어머니’가 아니고 ‘어머님’이야. ‘님’이 되는 거야. 효율이.「예.」어머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누구의 어머니고 뭘 하는 사람이야? 한 마디씩, 자기 어떤 면에 나는 어머니입니다.

(김효율 보좌관 말씀) 어제 그 취임식이 섭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말씀이 계시니까 저도 느낀 바를 한 마디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어제 황선조 총장께서 부모님께 보고 드리면서 참부모님께서 이 교육사업, 특히 선문대학을 출범을 시키신지 섭리적으로 보면 40년째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40이라는 숫자가 우리가 원리적으로나 섭리적으로 볼 때 얼마나 중요한 숫자인지 설명 안 해도 아시겠습니다만, 이런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정식으로 대학으로는 20년이 넘어서면서 한국 대학의 정말 둘도 없는, 아버님 말씀처럼 또 하나의 대학이 아니고 유일하게 한국에 하나밖에 없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우뚝 선 대학으로 종적인 기준을 세우는 그리고 축이 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어제 새로운 출범식이었다, 출정식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40이라는 의미있는 섭리적인 숫자가 어제 함께 취임식과 더불어서 있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황 회장이 지금 회의 때문에 내려갔습니다만, 얘기 들어보니까 대한민국에 지금 교육계에 원로들이라고 하는, 특히 우리 평화대사 교육 포럼에 지도자들이 한 만 여 명이 되는데 그 중에 전국적으로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원로 교육계 지도자들 30여명이 어제 그 자리에 참석을 했다고 그럽니다. 저도 몰랐는데 나중에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어머님 취임식이 끝난 후에 자기들이 아주 은혜를 받고 또 일본에서부터 5만 명 교육 시절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활동을 항상 뒤에서 후원하고 이해한 사람들이지만, 어제 취임식 말씀을 듣고 취임식의 의의를 느끼고 그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고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들끼리 모여서 소감을 나누고 또 자기들의 은혜받은 얘기들을 서로 나누면서 한참 시간을 가졌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거기 회장되는 분이 평소에 술을 안 하시는 분이랍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4시 이후쯤에 황 총장한테 전화하면서, 제가 평소 술을 안 하는데 오늘은 하도 기분이 좋아서 술을 딱 한 잔 하고 우리 교육계 포럼 회원들하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얼마나 흥분을 하는지요.
이제 교육계의 원로로서 지도자들로서 우리는 대한민국의 교육이 지금 얼마만큼 헤어날 수 없는 수렁에 빠져있고, 희망이 없는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인데 오늘 이 취임식을 통해서 문 총재님께서 주시는 교육에 대한 방향성 목적,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러한 교육이 종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런 내용을 우리가 오늘 확실히 깨달았기 때문에 선문대학교만이 아니라 이제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을 우리가 오늘 확실히 느꼈다고 기분 좋은 보고를 전화로 황 총장님께서 해온 것을 아버님께 어젯밤에 보고 드리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이처럼 분위기가 우리들이 모르는 차원에서 교육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깊고 낮고 높은 것을 다 체험한 이 사람들 입에서 이렇게 증거를 나오는 것을 볼 때 어제의 그 취임식은 섭리적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고 비약하는 어제의 출정식이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17;10~21;60) 황제 펭귄 처우가 아버지가 새끼들 기르는 거 알아요?「예.」어머니는 밑감질 하러 가서 언제 돌아올지 몰라. 죽었으면 아버지가 먹여, 펭귄 어머니 일 아버지 일, 어머니 일 아들딸 기르는 아들딸 세워 대신 상속까지 그 펭귄 제황 펭귄 이름이 남았다는 거야. 워~.
펭귄이 뭐야, 펭귄이? 김 씨가 많아. 다 곁길 가고. 김 씨 이 씨 조 씨가 많아. 다 곁길 가지만 어머니들이 책임이야. 어머니 지금 해야 할 텐데 책임 못하니 아버지 후진 복중에 있는 애기가 아버지로 태어나서 아버지 하지 못한 거, 어머니 하지 못한 거, 형제 하지 못한 거 다 할 수 있는 내가 어머니로서 펭귄 황제의 어머니가, 나 현장에서 고기 잡는 거와 같이 내가 현장의 교육 책임 내 아들딸 잘 길러 우리 가정이 펭귄 부부의 황금 펭귄 상속 깃발을 높이겠다 하는 것이 어머니들이, 어머니가 잘못했으니 어머니가 책임 해야 되는 거야.
그래 탕감복귀의 대신 원칙이 아니었느냐 할 때 여러분들은 ‘아~주’ 해봐요.「아~주.」다 할래? 그러면 다 됐어. 나도 어머니 대해 성진이 때 그 여자 두 사람 뒤를 어디로 갈 것이냐? 나도 펭귄 아버지가 책임 못 해서 펭귄 어머니를 애기를 배게 해가지고 책임 할 수 있을 때까지 교육 일을 놓쳐버리면 안 되겠구만.
이 자리에서 그런 생각 했어요. 좋은 생각이요 나쁜 생각이요?「좋은 생각이십니다.」좋은 생각이면 좋다고 쌍수를 들어서 박수해봐요. (박수) 여기는 어디나 통하는 박수니 그 박수하는 것을 나는 믿기 때문에 이제는 걱정심사 없이 행복한 아버지 어머니 대신 행복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아~주.「아주.」
우리 신편이가 부모님 만나서 경배하면 경배를 잘 해요. 아~주. 경배가 배경입니다. 울타리 되어줘. 이제 늙으신 아버지 어머니도 70이 넘었으니 배경에 아들딸 기르는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가 후임자로써 새로운 선문대학 총장과 선문 가정이 생긴 거와 마찬가지 너희 집안에서 그런 애기들 교육하는데 어머니가 해야 되겠다 이거야. 어머니가 책임 못했어.
훈독회 애기들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게 이제 여자들이 황제 펭귄이 어머니는 먹이를 가지러 가는 것이요 아버지 혼자 애기 그릴 줄 모르지만 고생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 바다에서 눈물을 흘리고 살던 과거의 집 안팎에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가 되어야만 시작과 끝이 완성 완결 완료될 수 있는 어머니의 소명적 책임이 완결 될 수 있지 않지 않느냐 하는 것이 질문입니다. 예? 할 수 있어, 없어? 여자들. 이거(원고 말씀) 따라야 돼. 그래가지고 애기들 복중에서부터 훈독회 하라구. 매일같이.
복중에 애기 10개월동안 문제, 100년 생애까지도 내가 자식을 이 땅에 키우는 100년 생애까지도 어머니가 본 되어서 훈모와 훈독회 책임자가 하면 그 나라는 영영 만만세 하나님이 와 살 수 있는 고향의 집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나니라. 세 번 하면 다 이룬다는 거야. 않지 않지 않나니라. 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