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ate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Liberate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Sun Myung Moon
January 5,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2. 12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Even when they say 못난 사람들 (unsuccessful, worthless, ugly, or unattractive people) come to the Unification Church, what we cry out for is something ultimate and something that only we can do, that is, to liberate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How can Korea be God’s fatherland? Korean society doesn’t have the contents the Unification Church has. Those who think God’s fatherland is somewhere else are out of their minds. We can’t exchange what we have with what they have. Even if they dislike us so much, we are the best. I’m not singing my own praise. I have put a lot of thought into this and this is the conclusion of my 93-year life.”

“I don’t think this speech is of my words. I wasn’t involved in making even one-tenth of the contents of the speech.”

“Will the unification of Korea really happen or not? What do you think? What does the unification matter to you?”

“Now that I came back from Las Vegas and proclaimed that Korea is God’s fatherland, I must go to Jeong Joo.”

“Who are you people? For what purpose are you here? How much do you resemble Rev. Moon? Do you think you can eternally go this path? After I have done everything, I go to the spirit world, and I never think of being able to come back after I leave. This speech has everything for you to understand Rev. Moon. Nobody can know these contents even if they try to find them as hard as they can, become responsible for the libraries and museums in the world, and say they are the representative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 American president doesn’t know this. The Korean president doesn’t know it either.”

“Rev. Moon recently revealed that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have been separate. In order for (True) parents to have sons and daughters born again, the principle of (having the same) tradition, blood lineage, and resemblance applies.”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훈독회 참아버님의 말씀 중 일부입니다.
자막/ 훈독: 말씀선진 39권 131페이지, 근본 복귀.
앞으로 일본과 태평양권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또 미국 외에 구라파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되는 희랍권하고 러시아하고 어떻게 하나, 같이 만드느냐, 같이 사느냐 이거야. 이제는 해결을….
그래도 통일교회가 못난 사람들이 모였다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지금 부르짖고 있는 말은 우리밖에 없는 마지막 부르짖음입니다. 하나님을, 밤낮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여기 천지인 참부모정착, 그것이 세상천지가 얼마나….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우리 한국 땅이다. 한국 땅이 왜 조국광복이 되느냐? 세상에는 한국이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데가 없습니다. 딴 데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야.
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하는 그것이 사실로 알고 사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보다도, 거기서 불신하면 더 정신 나간 사람의 결론이 돼요. 그러면 우리가 쫓겨나고 우리가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우리가 주장하던,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너희들 것과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있는 한계선이 없습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우리가 최고야. 자기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살아온 일생에 90여생을, 이제 94세가 됩니다.
오늘아침에도 자다 깨보니 나 혼자야. 내가 부르짖은 말씀, 그 말씀은 나하고 하나 됐나? 그 말씀을 주동한 나를 격동시키던가 몰아가지고 이렇게 자리에 세워가지고, 그 주체는 누구고 나는 그 상대냐? 그 주체가 이루어지면 내가 거꾸로 주체가 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을 커버해주고, 그들을 옹호해 줘야할 것인데, 나 혼자야.
누워있는 그 시간도 손발을 들어 옮기기가 힘들어. 내 손발이 하늘땅으로 들어와서 지옥세상이 천국에 올라갈 수 있어, 힘이 없는데. 자기 이 조그만 울타리 환경도 들어 옮기기 어려운 입장에 선 (것을) 가만히 생각하게 되면…. 자 이제는 우리가 모든 것을, 오늘은 총 탕감이야, 총 탕감. 깨끗한 전체를, 안팎을 중심삼고 탕감이라는 말인데 그거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 말씀이 어디서 나왔어? 하늘, 공중에서 나왔어? 그러면, 문 총제에서 나왔어도 내가 내 말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내가 10분의 1도 가담한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너희들은 선생님을 전체의 목표로 삼겠다고 나가는데, 가담하려는 내용과는 몇 분지 1의 자리에 서 있느냐? 94세가 되는 할아버지가 10분지 1이라면 너희들 젊은이들은 몇 분지 1이야? 그러면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싫어하면 안 돼. 매일 같은 밥 먹고 같이 일어나는 것이 천년만년 되면 지칠터인데, 안지치는 그 맥이 뭐냐? 아침되면 밥 먹어야 되겠고, 점심밥 먹어야 되겠고, 저녁이 되면 밥 먹어야 돼. 수천 만민이, 수천 역사들이 일어나면 밥 먹어야 되고, 아침 점심 먹어야 되고…. 나 혼자 먹어선 안 돼. 아버지는 아들딸과 먹어야 되고, 아들딸이 축복받았으면 아들딸의 아들딸, 3대 4대 5대…. 같이 밥 먹기를 좋아할 수 있는 내 성격은 몇 십 가정, 우리 민족을 중심하고 몇 십 가정 대표와 같이 먹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느냐 이거야. 맛이 있는 게 있으면 보자기에 싸가지고 혼자 먹겠다고 생각해.

통일이 진짜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과 너희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 일본과 한국이 화합해야 돼. 특수 분자가, 일본과 한국의 특수 분자가 통일 못 시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창조주의 능력을 가졌더라도 통일 못 시킵니다. 왜?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가지가 같고 잎이 같고 꽃이 되어 열매가 같이 되어야 할 텐데, 그 같이 될 수 있는 그런 열매가, 여러분이 영계에게 갈 때 같은 열매를 가지고 갔는데 간 그 세계에 여러분의 열매가 일등품이야, 무슨 품이야? 거기에 공매장이라던가 전시장에 내 놓으면 몇 등품이야? 몇 등품인지도 모르고 일등이라고 중장하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 일등품의 내용을 보여줘라 이거야.
이 책 하나는 문 총재의 안팎의 내용을 동화시켜 하나돼 있어요. 그게 무서워. 천지인 참부모정착 실체말씀선포.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면 그만인데, 그것만 하면 간단하지. 여기모인 사람들도 천지인 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2011년 10월 27일, 여기 저렇게 해놓고 라스베이거스는 뭐야? 천지인 참부모면 그만이다. 더 간단해져. 천지인 참부모. 누가? 우리나라의 어떤 사람은, 내가 우리나라의 어떤 사람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자리에 하나 돼 있느냐? 거리가 얼마나 머냐?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둘이 천지인 참부모, 거기에 마크를 중심삼고 대 우주를 운전해 가지고 출발도 한 곳에서, 가는 길도 같은 길로서 목적에도 다 같이 간다. 남겨놓을 수 없다 이거야. 거기에 “저놈들 때려죽여라, 저놈들 가는 길을 막아라.” 하면서도 저 사람들을 활용해라, 따라가자 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안 돼 있어.
자, 나 이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왔고,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라고 했으니 나 정주 땅 가야 되겠어. 정주 가려는데 북한이 있고 남한이 있어. 김정일이가 거기에 대장이라고 하고 문 총재는 뭐야? 곁다리로 와 가지고 거기에 붙어가지고 갈 것이야, 그걸 통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가마솥에 삶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구워도 먹고 지저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안 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이 못돼. 3·8선이 엄연히 남아있어. 하나들과 땅이 하나 안 돼 있어.
나는 어느 쪽에서 뒹굴다가 떨어져 없어지겠냐 이거야. 문제입니다. 자기를 보장하고 자기하고 관계되어 있는 줄이 내가 뒹굴어 떨어지면 전체가 나와 만나가지고 같이 굴러 떨어질 수 있느냐. 좋은 데로 가면 ‘아, 가겠다.’고 천만, 몇 천, 몇 억이라도 출발하지만 남아져가지고, 끝가지 남을 사람이 몇 사람 될 것이야? 이야, 그것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해결방법이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할 때, 지금 30억 인류가 한자리에 모여라, 30억 인류들이, 너희들이 소원하는 모든, 일생에 제일 좋은 것을 30억 인류에게 먹게 해 줄 것이다. 아침을 같이 먹자. 이야, 그거 얼마나 좋겠나. 점심도, 저녁도. 몇 명이나 거기에 참석하겠나? 이게 현실문제입니다.
너희들은 뭐하는 패들이야? 뭘 먹기 위해서, 뭘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 왔어? 문 총재와 얼마나 같애? 영원히 갈 수 있어? 나는 며칠 후면 영계 가야할, 전부 끝을 마치고 보따리 싸가지고 있어요. 떠나면 다시 올 수 있는 생각을 안 합니다. 맡기고 가면 내 대신 다 할 수 있는 표제, 그 표제라는 것이 문 총재를 알려면 이대로 이걸 찾으면 돼. 여기에 다 있다구, 여기에.
이거 찾아봐도, 아무리 찾아봐도 세계에 도서관 박물관에 책임을 져가지고 천지인의 대표라고 하더라도 이거 모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한국 대통령도 모릅니다. 상관없어. 안다는 것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던 것이 요즘에 문 총재로 말미암아 어물어물 합하게 되는데 거기에 전부 다 모여들겠냐 이거야. 거기에 왜 모여 못드냐 이거야. 모여 못드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