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eople are responsible for England, USA and France


Korean people are responsible for England, USA and France
July 20,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6.2)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The following are its excerpts:

“Judaism and the Israelite were Abel and Cain respectively. Since there isn’t one-race nation that adheres to Christianity in the time of the Second Messiah, Christianity is Abel while the democratic world is in Cain’s position. When Christianity in Abel’s position kicks out the Second Messiah, he must return and establish one nation instead of going to the spirit world like Jesus did. Once the Second Messiah comes to have a nation, he can protect the heavenly foundation even if the whole world becomes satanic, and in order to achieve that, firstly he needs to establish an Abel type institution (Unificationism) in relation to Christianity in Cain’s position, and protect the democratic world from communism.”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England, USA, France, Japan, Germany and Italy have been separated, and Korean people must be responsible for England, USA and France, and Japanese people must be responsible for Japan, Germany, and Italy. That’s been my prayer. By uniting those seven countries, we must bring peace to the world.”

“Even after I have made the Cheon Jeong Gung, more than half of a year I am out of Korea. Do you know whom I am attending on the second floor of the building?”

(Counting the numbers with his right hand starting the number 4) “4, 5, 6, 7, 8, 9, 10, 11, 12, 13. We need to go beyond the summit of the number 13.”

Korean Transcript:

True Father speaks at 7:39.

천정궁 훈독회

미국은 어디까지나 외적이야. 외적인 외교 루트를 통해가지고 교섭을 하지만 제네바는 공산당이라든가 정치의 본질적 내용을 중심삼아가지고 국외 13수 14개국이 하나 되어서 옛날 체제에 울타리를 공고히 닫고 움직이던 그것이 방해를 받고 있어. 지금.

그래서 구라파 전역을 내가 돌면서 비로소 선천시대 후천시대, 독일 중심삼고 불란서의 영국, 영국을 중심하고 1차 2차 3차 전쟁을 했어. 영미불이 하나 되어서 가인 세계에 193개국이 하나 되어서 했지만 이미 내적 기반이 하나님 있는데 몰라. 모호한 입장에 있으니까 우리는 철석같은 표제에 있어가지고 그 원칙에 단결된 단체를 미리 낼 수 없는 거야.

그래서 구라파 유엔이 전부 모여가지고. 나는 맨 처음에 120명 대회하려고 했더니 200명 300명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300명 대회 할 때 내가 가만히 있나? 선생님 입이 얼마나 세게. 이놈의 자식 레버런 문 모르겠으면 레버런 문이 너희들보다 약하다면 한번 맞서 싸워보자. 들이대는 거야. 그러면 그래 보자.

너 여편네부터 전부 다 영국 의회 가서 말해봐라. 그 여편네들은 어머니 말이 아니야. 내 말이야. 천지에 모든 교재 교본 자체가 들어맞는 내용이야. 지나간 것이 가짜가 아니야. 당당하거든. 그러나 자기는 허재비, 딱 허재비야. 여기 가서 한 판 해먹고 저기 가서 한 판, 간판도 떨어지고 사람도 달라졌더라도 여전히 전부 다 공산당은 이긴다고 생각하고 있어. 천만에.

베링해협에서 돌아 나와서 선천세계 후천세계 가서 미국 들어 와가지고는 영미불 일독이. 영미불 일독이가 갈라져서 즉각 잡은 것이, 한국 사람은 영미불 책임지고 일본 사람은 일독이를 책임져야 돼. 그래 선생님이 기도해요. 기도. 뭐를 위해 이 세계에 왔어? 영미불 일독이 하나 만들어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평화의 세계가 목적이야. 목적이 뭐야?

피스컵. 피스가 평화의 컵이야. 피스컵 봤어? 그게 술잔이야, 그릇이야? 피스컵 근본이 뭐야? 남자나 여자의 피스컵 근본이 뭐냐?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여자의 것이고,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남자의 것인데 그 두 놈이 원수가 되었어. 구멍이 뻥뻥 뚫어져가지고 피스컵이 파괴, 조각도 안 남은 컵이 되었으니 이것을 평화라는 제목 가운데 하나 만들어놓고 피스컵 가운데 남자가 들어와서 목욕해라. 헤엄쳐봐라.

피스컵 바다라는 것이 한국이 무슨 제주도 바다가 아니야. 여수 순천 바다가 아니야. 아이구, 여수 순천을 지나가서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노르지안 해협. 영국이 비로소 한국에 손을 대. 영국 여자가 참 바람잽이야.

영미불입니다. 영미불이 중심삼아서 미국도 영국이 낳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이 열두 살 열여섯 살 열일곱 살만 되면 집을 뛰쳐나가. 저 엄마 아빠 우리 엄마 아빠가 아니야. 불란서 사람도 섞여있고 영국 사람도 섞여 있어 가지고 구라파 사람 잡종이 모여서 결혼해서 우리들을 마음대로 부려먹누만.

열일곱 살만 되면 영국의 아들딸들은 집을 떠나요. 왜? 정치하는 사람들 가만 보니 자기 이익만 생각하지 나랏일, 영국의 미래에 대한 것은 생각하지 않아. 어떡하든지 이겨서 4년이면 4년 기간에 나라를, 나라를 4년동안에 말아먹나? 8년마다 안 돼. 자그마치 천운의 도수로 해야 열을 넘어서. 열둘 열세 고개를 넘어가야만 가망한데….

로스터에 여러분들이 구교하고 신교가 합해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게. 그 국경이 어디냐 하면 중공하고 기웅이라는 곳. 영웅적인 방패로 막았던 소련과 중공을 막고 있는 소련 중공이 한국 가만 보니까 아무 것도 아니야. 이거 얼마나 돼. 아무리 많다 해도 3천만이야. 북쪽에는 중공하고 소련이 몇 천만이야. 그때 중공이 몇 천만인가? 우리 노래 가운데 3천만이야? 3억. 30억밖에 안 돼. 35억 인류로 봤드랬는데, 지금은 뭐냐면 35억이 아니라 선생님이 축복해준 것이 72억 가정적인 패가 되어 버렸어. 이야 이거 별동부대야.

용명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재간도 좋구나. 어떻게 30억 인류 하는데 30년 전에 75억 인류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쫓아 내버린 것을 찾아가지고 모시고 이 궁전에 갖다가 모시게 됐는지 몇 년 되었는지 알아요? 벌써. 몇 년 되었어? 「6년 되었습니다. (석준호)」 6년 전에는 없었나?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없으면 죽었나? 싸워서 기반 닦아서 여기에 하늘땅의 조국광복이라는, 광복이야. 초복 중복 잃어버렸으니 세 번째 광복을 이루는 것이 몇 년 됐어? 7년 전이면 선생님이 그때 나이 몇 살인가? 1920년에 했으면 독립이 만세가 45년이면 몇 살 되었어요? 「스물다섯 살입니다.」 스물다섯이면 불알, 가슴이 남자로서 열매 맺힐 있나, 없나?

세계가 한 패 되어서 스물다섯 남자가 세계 여자들이 내 꽁무니에 따라오는데 너 어머니라든가 너 일족 조상들을 다시 바꿔 치워가지고 갈아치우라고 할 때 옛날에 한국 사람같이 갈아치우겠다는 나 생각 안 했습니다. 지금 천정궁을 지어놓고도 서양에 나가 있는 수가 1년에 7 8개월 반년이상 외국 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