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 is the saddest day for me


January 18 is the saddest day for me
Sun Myung Moon
March 17,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 25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45, titled “Hometown We Miss.” In his speech, Father spoke about his life in the labor camp in North Korea and his journey to the South. The following are some of his words in the speech.

“Before I went to the US, I told you to pray and find out what kind of day January 18 is. Do you recall it? Do you know what kind of day it is? It is the saddest day for me. Not because I did not have money nor people. It is one day that I cannot forget. I had blessed and promised with them (Father’s followers in North Korea) in front of Heaven after I had offered Jeong Seong, but all of them betrayed me. However, I wrote a long letter expressing heavenly love and tried to get contact with them three times. But they returned my third letter to me. I left North Korea carrying that letter with me. There is a bridge in Yeong Cheon city in Gyeongsangbuk-Do. On the bridge that day, I tore the letter after having read it. You do not know what I wrote in that letter. Young Cheon is a really significant name, but you do not know such a thing.

I am living with a smile so I seem like a good person. But I tell you, I am not boneless. The time hasn’t come for me yet. You must know I am the person who has been looking and waiting for the time. When you substantially indemnify my 한 (han) that I came to have when I was insulted and tortured by communists, you can stand in front of Heavenly Father.”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Today, I came to the meeting being embarrassed by thinking ‘What can I say at the meeting as someone who is here alone, after losing my hometown and leaving my parents and relatives there?'” I came here with such doubt and hesitation. This morning we heard a very important speech.”

“When I was 17 years old in February, Jesus, without solving the problem of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came to me and said ‘Mr. Yong Myung Moon.’ He knew my name.’

“You say ‘Heavenly Father!’ Then where is Heavenly Mother? What about the marriage of God? What do you think of the blood lineage, tradition and resemblance?”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 훈독회와 오늘에는 선생님이 여기 나올 때 이야, 내가 당황한 시간에서 이 시간을 찾아 나왔습니다. 말이 그렇게 고향땅 전부 다 잃어버리고 고향에 부모나 친척을 뒤에 두고 나 혼자 여기 와 있다는 내 자신이 오늘의 자기 일생에 대한 갖출 수 있는 예법이 무엇이고 가서 훈시할 내용이 뭐냐 하는 것을 의심하고 주저하면서 나왔는데 오늘 중요한 얘기야.
남북통일이 지난날의 꿈의 날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 말 자체가 꿈의 말로써 미지의 우리 자신의 유물이면 어떻게 될 거야? 역사적인 숙명이라는 것은, 우리들만의 이 뜻이 아니야. 하늘땅 전체가 조국광복이라는, 광복이라는 것을 차 버려야 돼. 초복과 원복은 어디 갔노? 이화대학이니 한국에 통일교 깃발 들고 문 총재 추방하고 내 뒤를 따라오면서 배상금을 걸고 잡으라고 외치던 이 나라의 모습이 지금도 그러고 있다면 이야 안개가 떠가.
선생님은 열일곱 살 2월달에 예수가 와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그거 해결해 못 물으셨는데 ‘문용명 씨!’ ‘씨’라고 해. 선생이라고 못 해. 씨라는 기역(ㄱ)을 빼버린 것입니다. 기역(ㄱ). 기역이 뭐야? 기역은 하늘의 아버지고, 니은(ㄴ)은 뭐야? 어머니는 말하는 거예요. 기역하고 니은하면 ‘입 구(口)’자야. ‘입 구’.
그래서 (손으로 집으며 말씀하심) 이 목 구 비 이마 숨구멍, 똥구멍 어디 갔어? 애기 낳는 구멍, 오줌 싸는 구멍 어디 갔어? 그것은 남자가 있나, 여자가 있나? 하나님 아버지라는 것은 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겠나, 그냥 그대로 바람벽에 무슨 금강석 가운데서 수성암 가운데서 태어났겠나? 하나님 아버지 엄마 아버지 어디 갔어? 하나님 아버지라고 믿는 놈들 이 간나들 말이야, 인류 전체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는 어디 가고 아버지 어머니 결혼식은 어떻게 되고 핏줄은 어떻게 되고 전통은 어떻게 되어가지고 얼굴들이 전부 다 남자 여자가 어머니 아버지 닮아야 돼.
그러면 황인종이겠나 백인종이겠나 흑인종이겠나? 오색인종이 아니라 칠색인종이 합해가지고 황색인종 되는 거야. 눈깔은 새파래야 되고, 눈썹은 새까매야 되고, 이마는 하얘야 되고, 대가리의 머리는 새까매야 되고, 수염도 새까만 할아버지 수염이 날려야지, 하나님 하게 되면 흰 수염이 되어가지고 야~, 흰수염 할아버지 꼭대기 머리도 다 희여가지고 백대가리 가지고 옷도 희게 입어가지고 나타나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계시 가르쳐 주면 할아버지 왕초가 누구냐 하면 백두산이야. 백두산.
백두산 위에 산이 없다. 그 다음에는 백두산 천지야. 배때기 가운데 천지가 하나 있어. 그 천지하고 이 땅 위에 천지 어린양 잔치할 수 있는 예수가 공중 잔치 천지하고 어디가 처음이야? 배때기 천지가 먼저야 예수가 결혼할 수 있는 공중에 어린양 잔치가 처음이야? 세상 만대 시작과 끝을 몰라가지고 혼돈되어서 자기 자신 가지고 한족, 한스러운 족속이야. 이게.
조선이 고대조선 잃어버린 것이 한 씨입니다. 한 씨. 이 한 씨야. 한 씨. (어머님을 가르키심) ‘한(韓)’이 뭐야? ‘열 십(十)’ 아래 ‘날 일(日)’을 하고 ‘열 십’에 이게 ‘막을 위(韋)’자야. 이게. 고향도 없고 보호할 수 있는 주인도 없고 공중 떠돌이, 무슨 이게 독수리이는 구라파에 있어서 산을 전부 찾아가지고 아시아 태평양, 미국 백도 대가리하고 꽁지가 해야 되고.
그 독수리는 검은 독수리가 구라파 역사의 독수리가 나는 거 중심삼는데 물고 가는 밑감을 내려가서 빼앗아가지고 대가리가 희었고 꽁지가 희었다는 거야. 대가리가 긁혀야 되고 꽁지가 빼지겠으니 그 하늘을 대표해가지고 나타나가지고 검은 독수리 도둑질 동생을 도주를 해가지고 거꾸로 해서 빼앗아가지고 그걸 잡아먹겠다는 것이 아니야.
그 독수리는 백대가리인 동시에 꽁지가 되고, 발이 노란가 하얀가 새까만가? ,오리 새끼하고 닭 새끼 다른 것이 뭐야? 청둥오리는 대가리는 새까만데 다리가 노랗습니다.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 노란 새라는 것이 이 땅위에 어디 앉느냐 하면 나무 꼭대기 위에, 죽은 나무 꼭대기 위에. 하얀 죽은 나무 꼭대기 없어. 전부 다 부직찍은 저거 저 의자자리, 황선조 앉았던 그런 빛깔을 가졌지만, 세상에 내가 샌말단종. 샌말. 말이 날아다니나 엎드려 다니나 기어 다니나? 서서 날아다니는 샌말단종이야.
재림주는 백말을 타고 샌말단종. 그게 평안북도 선생님이 살고 있는 운두라는 동산이야. 샌말단종. 그 꼭대기는 흙이 아니야. 모래도 아니야. 장석을 부어가지고 심은 건데 지금은 모래같은데 하면 잘날아가. 이게 얼마나. 무겁질 않아. 우~ 바람불면, 아침에도 그거 날려놓으면 바람이 부는데 알 수 있는, 집어가지고 이렇게 보면 어디로 부는지 알 수 있는 그 가운데 그 동산 가운데 화강암이, 이쁘게 화강암이 그 동산에 표상으로 나타났어.
어디 갔다가 저 공중에서 보게 되면 샌말단종 우리 집을 넘어서 거기서 동서남북 보이는 거야. 우~ 여기 있구나. 샌말단종에 앉는 것은 누가 없어. 그거 닮아야 돼. 팔이 노래야 되고, 배때기가 새까마면 안 돼. 배때기가 알록달록하고 흰빛이야. 배때기가. 세미가 꿩을 잡아먹고 독수리가 배때기는 가슴만 펴면 나왔습니다. 이게. 소화할 수 있는.
먹었다가 보게 되면 이야, 애미들은 잡아먹었던 것을 전부 다, 위 안에 있던 것을 끄집어 내가지고 죽을 고생해가지고 꽁지를 뻗치고 잡힐 때 그 모양보다도 날아다니는 그 모양해가지고 땅에 어디 앉았는지 모르게 서가지고 그렇게 그것을 목을 뒤로 해가지고 새끼 조금이라도 먹이겠다고 토해가지고 먹인다는 역사가, 그거 하나님이 아들딸 그렇게 두지는 않아. 토하기 좋으니 잡아 먹이지 않고 토해가지고 똥 될 수 있는 사촌 거기서 꺼내가지고 먹이겠다는 하는 그런 거 새끼야. 어떤 새끼든지 애미는 전부 다 먹었다가 토해가지고 새끼를 길러야 돼. 그게 할 짓이 아니지.
새끼를 배는데 여자의 어디 가서, 여자가 배나, 남자가 배나?「여자.」석준호.「예. 여자가 뱁니다.」너 아버지는 샌말단종을 찾아다녔나? 수정 장석을 뿌려놓은 하얀 동산을 말해. 샌말단종.
내가 거기 관심을 갖고, 새벽에 올라가더라도 독수리라든가 세미라든가 검은 독수리 종자들은 부엉이까지도 뭘 잡으면 거기 와서 뜯어먹어. 거기 보면 토를 버르르륵 두드리면 바람부는 대로 전부 다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가고, 동서남북으로 그 흔적이 전부 다 동산을 전부 덮어버려. 샌말단종이라는 얘기를 내가 요즘에 처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