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Not Safe Landing, But Firm Settlement


It Is Not Safe Landing, But Firm Settlement
Sun Myung Moon
April 30,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10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49, titled “The Path Heaven Goes.”

“It is not 안착 (安着: Safe landing / safe arrival), but 정착 (定着: Firm settlement) of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ccording to Rev. Heung Tae Kim (National Messiah for Brazil), on 3.9 HC, Atlético Sorocaba, a Brazilian soccer club from Sorocaba (en.wikipedia.org/wiki/Atl%C3%A9tico_Sorocaba), tied the last game with the score of 2 — 2. As the result, the team was promoted to the A1 league for the first time after their seven-year endeavor.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내가 오늘 새벽도 남쪽에 부는 태풍 경보가 내리고 야단해, 오늘 내려 갈 때. 남쪽이 왜 남쪽과 북쪽이 같지 않아요. 동과 서가 같지 않고 하늘과 땅이 같지 않습니다. 어디서 같애? 같은 것은 이 땅 위에 사탄이 우거하는 집이 있는 곳에는 같을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공중밖에 없어요. 공중.
그래서 문 총재 이름이 문용명이야. 용하게 되면 바다에 용궁이 있다 했지 공중에 용궁이 있다는 것은 세상은 몰랐습니다. 깊은 물 가운데는 누구도 모르는, 누구도 잡을 수 없고 모실 수 없는 용궁이 있다구. 용궁. 그 용궁의 용왕이 뭐야? 형체를 갖춘 사람 같은 것이 아니고 사람 아닌 사람이 있어야 할 곳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서 용의 발자국이 많은 곳이 어디야? 이 땅위에 제일 큰 존재가 용이야. 용. 두루미가 아니야. 새가 아니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람 가운데 제일 큰 것이 뭐예요? 스크류 뱀 아나콘다라는 것이, 스크류를 아는 사람이 없고 아나콘다를 본 사람은 없는데 그런 무엇이 있어가지고 역사에 새로이 전쟁하는 나라가 있으면 그 전쟁하는 나라가 반드시 풍난을 당하고 자연 전방에 지시라든가 쓰나미라든가 그 물속에 있는 귀신 도깨비.
도깨비라는 것은 홀로 깨비가 찬. 깨비라는 것은 작은 것을 말하지 큰 것을 말 안 해. 자기 잘난 것이 이 세상에 나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중앙본부에 대해서 그 도깨비가 나타나가지고 십자걸이는 한 마리가 아니야.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일곱 마리 전부 지키는 것이 있어가지고 싸우면서 가운데 있는 기둥을 뽑아가려고 한다 이거야.
우리 통일교회는 동서남북도 필요하지만 가운데 기둥이 어떻게, 기둥이 팔자. 팔자 기둥이면 여러분 7수가 문제요. 7수가.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입니다. 이건(엄지손가락) 위야. 형님이야. 넷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렇게 쥐는 거야.
이거(새끼손가락) 후리아들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결혼이라는 반지를 여기(새끼손가락)에 껴요. 왜? 여러분은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은 그걸 예측했다는 거야. 반드시 그럴 수 있는 동의 나라 서쪽나라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생기는데 전부가 싸움이야. 동서남북이 싸우지만 가운데가 동쪽에서 각도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 우주가 생겨날 때 각에서 먼저 생겨났나? 각에서 넷이 다섯이 생겨났나? 점에서 점 선 원 각인데, 원 각. 한국에 원각사가 있었던 거 알아요? 이야! 가까운데 원이 들어가서 원각사.
여기에 불교도, 불교에 맨, 요즘에는 이름이 뭐가 되었나요? 원불교. 통일교도 통일, 통일교. 하나되어야 돼. 어디 가서? 동쪽 아니야 서쪽 아니야 남쪽 아니야 북쪽이야. 북쪽만도 아니야. 땅위에 천주는 기둥이 있어야 돼. 기둥. 기둥. 여러분 이 중심 기둥 모릅니다. 기둥이 어디서 나왔다 하는 것을,
기둥이 여기서 올라갈 수 없어요. 여기서 갈라진 거예요. 갈라진 거예요. 갈라졌다가는 또 쥐어야 되고 쥐었다가는 이 횡으로 가서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렇게 되었다가는 이렇게 되어가지고 손가락이 바른쪽이 올라갔느냐 왼쪽이 올라갔느냐, 이거 맞춰야 돼.
통일교는 다 결혼하는 데도 선생님이 부모가 없었는데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선생님이 1차 2차 3차, 1차는 내가 샅샅이 사진 찍어가지고 얼굴 보고 상을 봐야…. 상을 보고 알아야 돼. 그래 상을 보는 거야. 상이 웃고 기뻐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야?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야. 이 땅위에 하늘의 원수가 하늘편, 뒤편에 있는 원수는 앞편에 서고 뒤편에 있는 하나님을 몰라. 하나님 몰라요.
인류 역사 가운데 한분님이라고 모셔온 나라는 일본은 꿈도 못 꿔. 한분님이. 지금 3천년도 못 넘어가는 일본이야. 일본이. 그러면 뭐야? 연 월 일. 연이 1년이야. 천 년 월 일. 이 네 번째입니다. 일본이 하늘을 알아? 해와의 자리에 있으면서 제일 좋은 것이 날이 제일이지. 천 년 월 일이야. 네 번째.
천이 태양 뜨고 동, 서라는 것은 땅이요 천지, 이 말씀 읽게 되면 천지 부모라고 했지 천지인 부모. 천지인 부모는 하나님까지 만들었다는 얘기 돼요. 창조주는 하나님도 만들도 다 만들었는데 천지 부모, 이 제목 이름이 천지 부모 천주 뭐예요? 안식권. 천지 부모. 천지 부모가 하나되어서 천주 안식권.
그러면 무형세계 유형세계 실체가 없나? 통일교회는 유형세계와 무형 실체세계가 동화적 관계에 그 빛으로 나타난 것이 사람이 없어. 사람(人)은 둘이야. 이게. 왼쪽이 이렇게 가는 거야. 바른쪽에서 이렇게. 그래서 땅 위에서 한국을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보면 어디가 먼저야? 바른쪽이 이겁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산을 좋아하겠나 물을 좋아하겠나 평야를 좋아하겠나? 골짜기를 좋아하겠나 평야, 넷 가운데 하늘땅 그 다음에는 평야 골짜기. 무엇을 좋아해요? 동도 좋고 서도 좋고 남도 좋고 북쪽도…. 북은 어디 가 달려야 되느냐 이거에요. 북은 동쪽을 위한 영원히 동쪽을 위해서 동쪽과 하나 되고 서쪽을 위하고 남쪽을 위하고 북쪽을 위해가지고 하늘땅에 천지 부모 외에 천지인, 사람하면 다 끝나는 거야. 천지인하면 다 끝나. 천지인 천주야. 하늘 집 안식권. 정착권이지 정립권이 아닙니다.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맨 마지막에 사람과 말씀 실체권이 없어졌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가 안 나오면 정착 말씀 실체. 말씀 사탄 말이 아니야. 몸뚱이가 귀한 것이 그 실체인데 천지인 참부모 정착입니다. 안착이 아니야. 그러니까 거꾸로 되어서 사탄이 말씀 실체가 말씀 없으니 실체 없어.
달에는, 빛에는 반드시 무늬가 있어요. 빛 할 때는 빛. ‘빛’ 해봐요. 「빛.」빛이 가나다라마바, 밥 중에 제일 빛이 뭐냐? 화합해가지고 웃으면서 밥 먹는 거야. 밥 먹는 사람. 밥 먹는 사랑은 없어. 사람 할 때는 사람이 먼저가 아니고 사랑이 먼저이어야 돼. 그래 ‘사’자가 문제입니다. 가나다라마바 사. 오~ 그 다음에는 ‘사’가 있으니 동서로 사각이냐 균형이냐. 사각이면 다 사각이냐 나라 다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다 10단계 13수를 못 넘어. 12단계를 집어넣어서 땅 아래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서 이거 중심삼고 이것도 이것과 같고 이것도 이것과 같고, 이것 다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고 전부 다 안을 중심삼고 맞게 되어 있는 것이다. 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