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ove, there are reciprocal relationships


In love, there are reciprocal relationships
June 28, 2012
Ahn Shi Il and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5.9)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n love, there are reciprocal relationships of front and rear, right and left, higher and lower. But due to the fall, they were lost, and in order for heaven and earth to be completed as one, though heaven was always higher, there must be a time when it is dragged around by earth. But heaven mustn’t be dragged down below the horizon. What is the fall? It is the fall that father, for example, can’t be in the position of father, and that the son becomes a betrayer. Such a thing can happen, not only at the time of Adam and Eve, but even now. People are fighting but they don’t know if they are on God’s side or Satan’s.”

“Who is Rev. Moon? It is Rev. Moon that says, ‘Let’s unify all. Let’s unify Cain and Abel.’ How can it be done? First of all, one should know what is necessary in the Cain world and the Abel world.”

“Have you seriously thought ‘I stand on the right side’? Everything has a balance. When you eat something which your right eye likes, your right eye goes up. When you eat something which your left eye likes, your left eye goes up.”

“The difference in temperature (온도). Then the difference in speed (속도). Then comes what? The difference of the level (or dimension) (차원의 차이), which is related to weight (무게). So (we judge by thinking) which is warmer, faster and heavier.”

(Katsumi: Father said before “temperature / 온도, speed / 속도, and order / 질서.”)

“What is the membership of the Unification Church now? If there are 1,000 Unificationists and 1 million non-Unificationists in the world, we lose. Even if we are advanced in knowledge, we lose.”

“Rev. Moon is now 94 years old, a grandfather. In the twinkle of an eye, I will be 100 years old. How many people are over 100? Who is the best among them? A person who has no disease and no fault, and is always needed anywhere, will be the central figure and the representative. Then regarding the temperature, everyone must follow his temperature which is the standard.”

(Katsumi: For example, between a human and a cat, body temperatures, moving speeds, and order (or weight) are different. I think this concept is related to Father’s recent teaching of “tradition, blood lineage and resemblance.”)

“If I have a 10-hour Hoon Dok Hae, would you be able to tune yourself to me for at least an hour? I guess you felt good when you came here this morning but (some) are dosing now.”

True Parents left for the US that day.

The closing ceremony of the “5-Day Special Education of the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for New Tribal Messiahs” was held at the Central Training Center in Guri city on HC 5. 7 (June 26, 2012).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사랑에는 바른쪽이 있고 왼쪽이 있고 앞뒤와 상하가 있는데, 앞뒤 전후 좌우 상하 전패가 사방에 있으니 하늘땅이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로 완결하기 위해서는 하늘이 언제나 위에 있었던 것인데 그 하늘이 땅 앞에 끌려가야 할 때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끌려가는 데는 어디로 끌려가느냐. 수평선 이하로 끌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끌려면 수평선 이하로 끌려가더라도 한 자리에서 영원히 왔다갔다 하는 올라가든가 내려가더라도, 이렇게 올라갔으면 또 올라가기를 바라고 또 올라가고 그러는데 수평선은 내려가는 데는 진다면 내려가는 데는 언제나 내려가는 것이 전문 코스인데 내려가는 길이 있으면 둘이 언제나 하나 안 된 그 패들이 갈라져가지고 올라가고 내려가더니 언제나 하나 되나?

여러분도 그렇지? 바른손이 일 하면 바른손이 일하는 것 같지만 왼손은 굼떠. 왼손 따라가는 인류 패들은, 바른손 따라가서는 논밭을 사는데 왼손 따라가게 되면 논밭보다 밭논 집까지도 다 팔아먹어.

그러면 이기고 지는 것이 때가 언제야? 여러분 일생동안 언제가 이기고 언제가 졌느냐? 지금까지 져 왔습니다. 하나님이 본래부터 이긴 자리에 서면 질 수 없어. 타락이 없었는데 왜 질 수 있는 자리에 있느냐? 그게 숙제에요. 어떻게 한분 된 하나님이 두 사람이 되고 세 사람한테 진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느냐. 그러면 누가 주인이고 누가 아버지고 누가 형님이고 동생이야? 형님은 절대적인 위에 있으면 절대적인 위에 있어 당당히 동생들을 거느리고 가서 나면서부터 죽고, 죽어도 영원한 세계에서 그래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어. 달라졌다는 거야.

타락이 뭐냐? 아버지면 아버지가 언제나 아버지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것이 타락이야. 아들이면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할 텐데 효자 자리에 서지 못하고 역적이 되게 될 때는 그건 타락이야.

어느 때든지 그러한 자리는 아담 해와만 살 때가 아니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아담 해와보다 더 큰 두 나라가 하늘편 땅편 사탄편, 여러 편이 싸우는데, 내가 어느 편에 싸우는지 모릅니다.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도 전부 다 얼룩덜룩 상하 있는데 어디 있는지 몰라. 그 표준적 어디 있다는 사실이 어릴 때부터 복중시대로부터 지상 백년 시대로부터 천년만년 영계 시대라도 표준적 기준에서 승리의 패권 왕권을 주장해서 거기에 이긴 사람이 있고 종족권이라든가 축복을 중심삼아가지고 그 이긴 사람이 누구야?

여기에 문 총재는 뭐예요? 통일해보자.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보자. 뭣 갖고 만들어요? 뭣 갖고? 가인 세계에 필요한 것과 아벨 세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돼. 내 편이 가인적인 편이고 아벨적인 편의 두 편이 된 것이 언제냐? 손을 이렇게 해도 이렇게 안 되고 제멋대로 하려고 그래요. (열손가락을 제멋대로 따로따로 각각 움직이심) 제멋대로. 이렇게 하는 것이 손가락이 이렇게 되어서 이랬나? 마음 세계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는 이 손가락(오른쪽 직지손가락) 이 손가락(왼쪽 직지 손가락)은 하나 될 수 있는데 이 손가락(왼쪽 직지손가락)하고 이 손가락(오른쪽 새끼 손가락)은 하나 못 돼. 싫어. 이것(오른쪽 약지손가락)도 싫어. 이것(오른쪽 가운데 손가락)도 싫어. 나중에 가서는 이 상대되는 두 번째(오른쪽 직지 손가락) 이것도 싫어. 그 다음에는 위에 되는 그 편 민주당이든 공화당 그 대장된 당도 싫어. 종교 어디 있어?

수평 중심삼고 오른편 좌편 위편 아래편 그 다음에는 가운데 중심삼고 내가 좋아져가지고 전부 다 하나된 중심의 자리에 선 적이 있어? 하루에도 몇 시간에도 사람의 마음은 왔다갔다 거리는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 아니야. 분 가운데도 인심은 분 중심삼고 싸워.

그러면 언제나 마음이 이기나? 몸이 이기나? 몸이 지나? 비례적으로 볼 때에 마음이 이길 수 있는 열 가운데 일곱이라면, 민주세계는 열 가운데 일곱이라면 가인 세계는 열 가운데 다섯 이하, 언제나 다섯 이하. 다섯에서 움직여서 여섯 자리에는 올라가지 못해. 싸우게 되면 내려가게 되면 다섯 넷 둘 하나 영,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 언제 진짜 내가 위쪽에 있다 생각해봤어? 모든 것이 상대적이야. 오른편 왼편, 내 눈은 오른편이 언제나 위쪽이 있다. 먹는 것에 따라서 달라져요. 오른편이 좋아할 수 있는 요소를 맛있게 많이 보충해 먹으면 오른쪽이 올라가는 것이고 왼쪽의 눈이 좋아할 것을 먹어서 에너지 보충하면 그거 올라가는 거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것이 같이 한 자리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언제든지 그런 환경이라고 친다면 올라갔다 내려가고 내려갔는데 한 곳은 올라가고 한 곳은 내려가요.

먼저 하나 되었던 것이 둘이 여기 합하면 내가 떨어지는 거야. 앞에 올라갈 수 없다구. 하나 둘이, 한 사람이 먼저 두 사람과 싸워서 지게 되는 거야. 두 사람이면 내 쪽이 세 사람이면 두 사람이면 두 사람하고 한 사람 남으면 내가 세 사람해서 거기 두 사람하고 세 사람 하면 세 사람이 이기는 거야.

그러면 가정으로 말하면 잘 믿는 가정은 아들이 하나만인데 몇 분밖에 안 되는 못 믿는 가정이 있다면 그거 뭐야? 아들이 하나인데 밑에는 아들이 열이야. 그러면 일대 열인데, 일대가 언제나 열을 이기고 언제나 하나의 자리에 있을 수 없어. 일대가 열하고 싸우게 되어 있어. 같이. 한국 사람. 그러니까 많은 사람….

학교도 그렇잖아? 학생끼리 만 몇 명이냐 할 때는 몇 명이다. 한 두 사람 많으면 비슷비슷하지만 열 사람 백 사람까지 단 십, 단을 중심삼고 십이라는 것은 백을 넘어서는 거야. 열을 넘어서는 거야. 열 사람 가운데 또 다른 열 사람을 가지면 열 사람은, 단 십을 모르는 사람은, 구구(구구단)를 모르는 사람은 언제나 지는 거야. 구구라든가 그 헤는 수를 기억하고 올라간다 내려간다는 기준이 없으면 없는 사람은 언제나 그 짓 그 꼴이야. 눈을 떴어도 봤는지 알았는지 몰랐는지, 그 짓 그 꼴이면 그 짓 그 꼴 떨어져 내려가는 거야.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늘 내가 어디로 가나? 오늘이야 내일이야?「오늘입니다.」오늘 몇 시인가? 오늘 훈독회 시간이, 선생님이 어제 떠나는 날 훈독 시간이 있었나 없었나? 훈독회 시간 다섯 시간인데 떠나는 날은 훈독회 그만두고 여덟 시에 떠나야 된다. 그건 뭐야? 그러면 여덟 시 되면서 훈독회 하면 훈독회 하고 떠나는 거 하고 훈독회 안 해가지고, 어드래요? 안 하고 네 시 떠나면 안 하고 네 시 떠나는 사람이 나은 거야. 그래 훈독회 하고 네 시에 떠나면 열 시 했다면 그 가운데 훈독회 연기했다 그거 나은 거야.

원인은 비교의 온도가 차이야. 온도가. 더우냐 뜨거우냐. 강약의 차이에요. 온도가 매일 온도가 같지 않습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온도 차이. 그 다음에 뭐예요? 속도차이. 안 하면 1분 동안에 한 발자국 가는데 1분 동안에 두 발자국 가면 천천히 가면 크게 꼴찌 될 수 있는데 꼴찌 가운데서 일등 돼요. 그 앞에 가서 일등이 되는 겁니다.

온도 차이 속도, 그다음에는 뭐예요? 차원이야.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1차원하고 2차원이면 2차원이 앞서가나 따라가나? 1차원 일할 때는 2차원이 따라가는 법 2차원이 1차원을 끌고 가. 3차원 4차원 5차원이 돼. 그건 뭐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