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ll religions they don’t know Heavenly Mother


In all religions they don’t know Heavenly Mother
Sun Myung Moon
June 25,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5.6)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n all religions, they say Heavenly Father, and don’t know Heavenly Mother. What I have done so far is to liberate women because in the Garden of Eden, a woman turned things upside down. Women must save the UN (which is centered on) men. The current UN is dead. In the Garden of Eden, a woman rode on Lucifer. You have to know they had relationship for more than eight weeks, not just a couple of days, and therefore she came to receive the seed.”

“It is God and His younger brother that created Adam and Eve. Nobody knew it. In the equal position with God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어가지고), (Lucifer) created Adam and Eve.”

“Adam didn’t accomplish his responsibility. Why did he leave Eve alone so that she can go wherever she wants? Adam lost the position of True Parents. God, who is the Internal Adam, had nothing with (external) Adam’s committing sin and planting evil seed. Adam and Eve didn’t ask and discuss with the Internal Adam. If they had asked, Internal Adam would have spoken to their external bodies. It was when they were 17 years old.”

(Katsumi: Father often equates the fall of Adam and Eve with the separation of mind and body and the separation of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and I think his words above are more meaningful in that context.)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떠나간 사람들 일주일 이내에 모든 387개국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국회에서 분과위원들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관계에 있는 사람을 종족적 메시아가 이제부터는 부모님이 세계적 부모의 자리에서 일하던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버지만 있지, 어머니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가 하나님 아버지는 알지만 어머니는 몰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이런 여성 해방할 수 있는 기반.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로잡아 가지고 여성들이 남성 세계에 유엔을 살려줘야 돼요. 죽어있습니다.

그래 살려주기 위해서는 이제 남성 위원이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왜 못 갔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의 여자가 누시엘을 타버렸습니다. 며칠 동안이나 사랑해서 씨를 받았느냐 하면 못해도 3주일 이상,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 8주 이상 관계를 했기 때문에 씨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칠 칠 사십구. 아담 아들딸의 씨가 못 넘어갔습니다. 사탄세계가 칠 칠 사십구까지 했으면 오 팔 사십(5×8=40), 오 팔 사십을 중심삼고 열 스물 서른 마흔. 열 이십 삼십 사십.

오 팔 사십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오 팔 사십을 중심삼고 열하나에서부터 열둘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다 끊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Ace)에 에이스가 정월초하루가 되어야 될 텐데 정월 초하루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정월 초하루가 없으니까 이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면 그건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정월 초하루를 난 날이 같아요. 부모님의 날. 난 날이 같기 때문에 생일날이 같습니다. 그래 누가 난 날이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난 날에 쌍둥이와 같은 있던 해와가 같이 태어나서 없어져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와를 찾을 때가 올 때까지는 남성을 중심삼은 주도적이고 여자들은 남성의 곁붙이와 마찬가지예요. 바로 서 있으면 움푹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뚜껑이 있어야 돼요. 뚜껑이 되려면 뚜껑이 그냥 그대로 누구나 덮었다가 누구나 열 수 없어요. 반드시 남자는 바로 틀어야 되고 여자는 위로 틀어야 되기 때문에 바로 트는 내지를 통해 가지고 ‘찍짹.’ 그 이상 안 갈 수 있게끔 그 이상 하나 둘 셋 넷 다섯만 되면 날이 떨어져요. 그냥 벗겨진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찍짹’ 소리 날 때까지.

한국에 있어서의 왕을 세우기 위해서는 ‘찍’ 해도 죽이고 ‘짹’ 해도 죽였어요. 누가? 대원군이. 대원군이 왕이 아닙니다. 대원군이에요. 왕을 키워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그런 주인양반이 대원군이지, 군(君)자지요. 남자의 세계는 군(君)이라고 쓰고 여자의 세계는 여(女)라고 써요.

남녀 문제가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비롯되었는데 어떻게 되었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가인이. 하나님의 동생과 같은 하나님의 꽁무니에 달렸던 부속품이 하나님과 더불어 지은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 동생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협력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아담 해와에 아담이 타락했다면 해와를 다시 지으면 하나 둘이니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니까 하나 안 되면 둘을 만들 수 있는데 둘을 만들 수 없어요. 둘을 만들면 두 대(代)는 아들이지,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세 대 네 대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한 차례 되어야만 어머니인데 어머니도 다섯 여섯에서부터 하나에서부터 이거 하나 되었어요.

그러면 다섯에 다섯에서 될 것인데 아담 가정에서는 다섯의 위는 아담이고 여자는 해와인데 이 해와가 만약에 아담을 탔다면 재차 이 손이 ‘내 대신 만들어 주소.’ 하면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게 없어요. 이게 와가지고 남자를 뒤집어 박아 타버렸다는 겁니다. 그런 방법이라는 것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없기 때문에 그 방법을 저끄린 아담 자신이 책임 못했거든요. 왜 해와를 마음대로 돌아다니게 해서 그 짓 하게 내버려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리를 아담이 잃어버렸어요. 참부모. 아담 자신이 몸뚱이가 잘못해 가지고 아담 자신이 책임 할 수 있는 것을 거꾸로 해놨다는 거예요. 죄를 만들어 놓고 죄의 조상을 만들어놓고 악한 씨를 심게 한 것은 아담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적 하나님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적 하나님은 의논해 가지고 아담에게 물어보고 한 것도 아니거든요. 아담에게 물어봤으면 내적인 아담이 외적인 몸 앞에 말할 거예요. 그 때는 열일곱 살 때예요.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될 수 있는 손자까지 밸 수 있고 손자까지 임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팔청춘이면 손자에서 삼대까지 임신해야 되는 거예요.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살이면 3개월 이내에 임신해요. 사 개월이면 삼 사 십이(3×4=12), 열두지파가 먼저 나올 수 없어요. 아홉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이 있어야지요. 아홉까지는 홀수지만 열 아니면 이리 갔다가 동서로 각이 안 서는 거예요.

그러면 각이 먼저예요, 원이 먼저예요? 원이 먼저예요. 원을 팔아 가지고 각이 되어 가지고 아담은 동서사방의 모든 것을 주관하면서 여자들까지도 일체 날 때부터 하나님은 남자 아담에게 맡겼어요. ‘네가 할아버지 대에서 아들과 3대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그 3대가 뒤집어졌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성약시대⋅신약시대⋅구약시대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거꾸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된 거예요.

그러면 제4차 넷에서부터 비로소 다섯에 춘하추동 하기 때문에 봄에 윷판입니다. 윷.「윷.」 해봐요. ‘아야 어여 오요 우유’ 여덟 번째입니다. 윷판이에요. 윷판이면 그게 무슨 판이에요? 난 날이 같아야 되고, 결혼 날이 같아야 되고 죽는 날에는 해와 혼자 아담은 마음대로 못 죽습니다. 윷이니까 쌍이 되어 있으니까 약혼되어 있는 입장에서 마음대로 죽지 못해요.

그러면 약혼해가지고 다섯 여섯 일곱 살 3년, 다섯 여섯 일곱 여덟 4년 앞서 있는 동서남북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운데는 동 서 남, 셋째 번이 여자예요. 그래 가정에 들어가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있고 아버지 어머니 있으면 아들은 몇째 번이에요? 셋째 번이에요. 하나님 어머님 있으면 어떻게 이것이 하나 되느냐? (엄지와 검지를 맞추심) 넷하고 아버지 이겁니다. 넷에 어머니 자리 주인자리는 이것이고 다섯에 주인자리는 이것이요, 넷하고 다섯하고 이 톱날을 맞춰야 돼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