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establish the Women’s UN


I will establish the Women’s UN
July 9,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HC 5.20)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continued to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3, titled “New Messiah and the Official Providential History.”

“I always come to Las Vegas tuning in to the providential time, but you have been always indifferent to it. At least I myself greet Heaven with the candle light on, which becomes a condition. The restoration of history is the battle of making conditions. Do you understand?”

“When I go to Korea this time, I will establish the Women’s UN.”

“The Secretary-General of the UN is 문기반 (Moon Ki Ban: Rev. Moon’s base).”

(Katsumi: Current UN Secretary-General is Mr. Ban Ki Moon, and Father interprets his name in a reversed way as “Moon Ki Ban.” “Ki Ban” means “base.”)

“Even in difficult days, if you light the candle for prayer from 1:00 a.m. to 3:00 a.m., Satan can’t appear after that, and it will be Heaven’s time.”

“God comes to and wants to live with us even if we ask Him not to come. I attend Him every day at the Cheon Jeong Gung.”

“My lifespan is originally 117 years, and if I live that long, you will go to the spirit world before I do. I was born from a different sperm.”

(Father heard the report that they were preparing a 3D video clip to show on the Foundation Day. Putting 3D glasses, he said) “Video viewers couldn’t be as excited as the video shooters because they couldn’t see things in three dimensions. They would be able to feel reality when they see the 3D video clip. I gave the direction to Kajikuri (Rev. Kajikuri, the president of the Unification Church in Japan) to develop a camera which can take pictures of the spirit world. In the future, we will watch reality in the spirit world through pictures rather than watching 3D movies. Jesus comes to me to greet me, and when you see such a reality, you will stop daydreaming. Then we won’t need any lecturers to educate. We need, not 통신 (通信: communications), but 통화 (通畵: visual communications). Furthermore, we need, not 통화 (通畵: visual communications), but something substantial which nobody can deny.

(Katsumi: In Father ‘s speech of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 he says 新實體 映象時代 到來 / 신실체 영상시대 도래: Advent of the Era of Picture of the New Substance)

Korean Transcript:

True Father speaks at 3:18.

천화궁훈독회

다음은 아버님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왜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90세에 가서 3년동안 중심삼고 어머니 71세하고 아버님 93세에 그때 그 한 날에 맞춰서 디데이를 만들었느냐? 선생님의 난 날이 양 구력 역사에 기원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나라 다 없어져요. 나라 없으면 그 민족은 불국적으로 처리해버려요.

그러면 하나님의 해방 석방, 하나님의 절대 자유 권한 행사로써 이 지상 천국 몇 백배보다도 공개 시켜가지고 보여주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을 알 때에 하나님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이제는 통일교회 교육 받은 사람들, 1개월 교육받은 사람 한 나라에서 한 패씩만 시키면 세상은 이미 다 접어버렸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그래, 우리가 해양권 점령해 있지, 육지권 점령해 있지, 하나님권 점령….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까지도 본연의 자리에 만들어서 나라는 사람이 도둑놈 심보가 아니고 여기에 심청이와 같이 심청이 엄마와 마찬가지로 해냥년이고 자기 몸을 팔아먹지만 이 녀석아, 5월 단오날에 널을 뛰고 그네 탐으로 말미암아 성 밖을 내다볼 수 있고 산 너머까지 조그만 산부터 다 바라볼 수 있게 선민적 패권의 어인을 지녀.

인도라는 말. 인도 사람이 한국을 위해서 자기 나라 팔려고 나섭니다. 이제는 간판 붙이고 왜 오느냐고, 너 고향 입적해가지고 하늘에 등록 했느냐? 안 하면 그 자리에서 천명이 왔으면 천명 9백 명 한꺼번에 시켜가지고 9만 명 9억의 사람을 배후에 친척까지 가 살려줘라 이거야. 그거 서슴치 않고 주장할 때가 왔다 하는….

선생님 벽이 무섭습니다. 문 총재의 벽을 못 타고 넘어요. 세상이 이제는 눈 앞에 다 아래 다 접어들게 되어 있는데….

요전에는 내가 100살 102살 고개를 넘지 않기를 바랐는데 이제는 내 운명 한계가 117세인데 117세까지 나올 때 하늘이 나를 개업식 보내지 않고 배후의 개업을 나 모르고 가면 안 되겠구만. 너희들 어떡할 테야 내가 117세까지 살면 너희들은 미리 다 가지? 조동호. 「예.」 나같이 살 수 있나? 종자가 달라. 한 종자야. 하나. 단 하나의 종자가 다르다구. 못 따라갑니다.

그래 내가 지금 하늘땅에 공동묘지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송산리의 궁전 가운데 선생님 무덤 자리를 구라파 사람 이러는 사람 다하더라도, 아 너희들 내 허락받고…. 그들은 알더라구. 알더라구. 나 하나 살리는데 수억의 사람을 살릴 돈 위에 어디 나도 모르게 없애버리느냐 이거야.

「김석병 사장하고 내년 기원절 때에는 3D 영상을 아버님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그동안에 촬영을 해가지고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보여 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촬영하는 때의 입장과 보는 사람이 달라. 보는 사람은 입체적인 것을 보기를 원하는데 평면적으로 보고 안 되니까 신이 안 나지. 흥분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싸움 현판에 큰 소리 치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평면적으로 볼 때에는 사진이지만 입체적으로 보면 실상이야. 저거 저 사람들이 나 직접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살아있네 이거야. 살아있는. 죽은 사진이 아니야 살아있는 것으로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거 때문에 지금 현재 여러분들한테 영계의 사진 촬영하는 거 빨리 서둘러라. 지금 가지쿠리상한테 그걸 내가 특별히 명령했거든. 그거 하다가 지금 어려우니까 년월 원리에 대한 마이너스 미의 영역의 힘의 조경을 넘어가니까 그거 일본 사람이 연결돼 앉아서 생각으로는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는 못 읽히거든. 실제로 읽힐 수 있으려면 그것이 선생님 자신이 그 영화에 이면에 들어가서 하는 이상의 실감이 나는 거야. 이거 없어야 돼요. 그건 평면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영화보다도 실제 사진을 보겠다는 거야. 예수의 33년이 다 지나가거든. 내가 중간에 해설을 표면적으로 갖다가 연결시켰지만 입체적으로 예수가 옆에 나타나서, ‘아버님, 나 왔습니다.’ 인사하는 거야. 사진이 아니야. ‘아버님, 나 왔습니다.’ 내 집사람 데리고 장정 둘이 데리고 왔습니다. 그러면 자기만이 아버님 아니고 장정 시켜서 아버님 자기 앞에 서 나와 같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거야. 그 세계까지 되어야 공상을 안 해. 딴 생각을 안 한다구.

우리 영화관에 가서 영화 시대 지나가서 실제 생활화 생활 했으면 배우가 누구야? 선생님 배우, 이번에도 우리 송산리에서 천성경 중심삼아서 실제 말한 사람은 선생님이 아니거든. 그 사진은 선생님 사진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집어넣을 수 있어.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서 움직인다 이거야. 그거 실감나지.

십자가도 십자가에 지는 현상이 나오거든. 그건 평면적이 아니야. 자기 보는 것이 입체적이야. 눈이 움직이고 살이 움직이고 피부가 움직이고 행동이 움직이고 떠있는 사실이 전부 다 맞거든. 그러니 충격적인 일은. 그거 되게 되면 강사가 필요 없어. 학교가 필요 없다는 거야. 학교 필요 없어. 앉아가지고 남은 일생 몇 백년 한 것을 몇 년 이내에 다 졸업할 수 있어.

자기 중심삼고 조그만 핸드폰으로 찍은 것 여기에 실제 이 안경 안 쓰고 입체 영화 같은 그 자리를 누구든지 쉽게 갖다 행동 붙여가지고 선생님 대신 해서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쉬울 때가 왔어. 그것은 사진이 아니야. 행동하는 자체의 주인이 선생님이 되어 있다 이거야.

지금 선생님이 축복할 때 모자 써가지고 축복받은, 그 축복하는 모자는 선생님만 하지, 어머님은 몰라. 없어. 없는 거 다 만들어낸 거야. 딴 결혼 약혼 될 때까지 다 어머니가 있거든. 그거 몇 개 중심삼고 그림을 그려낸 선생님이 대신해서 그걸 맞춰가지고 실제 남편의 자리에 대응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그 영화가 아니지. 입체 실상이야. 실감나지.

선생님이 전기면에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앞서 있는 거야. 어떻게 통신이 아니야. 통신보다도 통화가 필요하고 통화보다도 직접적인 실천하는 것이 귀한 겁니다. 자기와 딱, 자기가 부정할 수 없는 사람 내가 했다 할 수 있게 되면 그것은 백방으로 믿게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