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ed to make an educational center, which would be better than the Garden of Eden


I wanted to make an educational center, which would be better than the Garden of Eden
Sun Myung Moon
April 2,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3. 12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 had planned to make a training center at Mt. Geumgang, but North Korea wouldn’t listen to it. I wanted to make an educational center, which would be better than the Garden of Eden.”

“Today is the day of the opening of the era of omnipotence (오늘은 전능시대의 개문이야). That’s why I came here. Before coming here from Hawaii, I called Sun Jo Hwang twice.”

“In the fallen world, there are fights for lands, all creatures, humans and God. In the world of God’s creation, everybody can be the owner (주인) and equal with each other. There is no concept such as discrimination or conflict.”

Rev. Yang read the report from Rev. Chung Shik Yong, Asia Continental Director, regarding the Mindanao Interfaith Festival held on 3.10 HC in Mindanao, the Philippines where 12,000 couples joined the Blessing. The following are some of the photos of the events held there.

(After the report)

“That is the place which can be developing more. There is nothing more I hope there. (Heavenly fortune) has already passed even Hawaii. / 이개 더 발전할 장소, 바랄 것이 없네. 하와이도 다 지나갔네.” Then Father told all the participants to give a big hand to the Philippines.

(Katsumi: According to Father’s speech given on Oct. 21, 1975, heavenly fortune / 천운 / 天運 moved from Israel to Rome, then to England and later to the US through history. In the light of the Pacific Rim Era, Father needs to connect and move the heavenly fortune from the US, where he spent his prime time for more than 30 years, to Korea, God’s fatherland, through Japan which ls located between the two countries. But according to Rev. Yu, since Japan couldn’t fulfill her responsibility on that regard, Father put Hawaii in place of Japan and has worked hard moving back and forth between Korea, Hawaii and Las Vegas. From that viewpoint, I think his comments above regarding the victory of the Mindanao Interfaith Festival which took place in the Philippines in Asia are providentially significant.)

True Parents with all the participants sang “Glory Hallelujah” in Korean, which concluded the meeting that day.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 일부분입니다.
금강산에 우리 수련소를 만들라고 했는데 이북이 안 들었어. 그래서 할 수 없이 야목을 옛날에 이 터에 천대받던 땅에 가서 내가 교육장소로 마련하려고 그래. 옛날에 에덴동산 대신 이상 수련소를 만들려고 그래.
이야 오늘이 무슨 날이냐. 노령시대, 50대 이상 넘어간다 이거야. 못 넘어가. 청년시대 된다. 보면 청년시대의 개문이야. 나 그래서 왔지. 여기 오면서 하와이에서 두 번씩 연락했어. 황선조한테. 내가 안 가도 될 수 있는 때인데 와야 될 필요 없구만. 내가 여기서 가서 하라는 대로 전부 다 하면 딱딱 딱딱 다 되면 와라라락 되어가지고 세상 볼 것 없이 한꺼번에….
이거 ‘문(文)’자가 말이야 어떻게 이렇게 엑스(×)가 되어서 이 판은 수천 엑스(×)가 갈라졌어. 판이 이렇게 크면 이거 두 판인데, 판이 이 직선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수많은 줄이 엇바뀌어 있어. ‘문’자는 여기에 제단을 놓고 거꾸로 꿰매달려 못 써.
문 씨를 누가 환영해? 자유는 6대 헌법을 중심삼고 자유야. 언론자유로부터 여성자유로부터 모든 전부 다 6대 항목이 구라파 중심삼아서 이미 결정한 사실인데, 여기서 그것 중심삼아가지고 6법 중심삼고 일본서 하는 거 전부 다 한국 따라가고 아시아도 그렇게 따라가는데, 그대로 전부 다 지키면 될 텐데 왜 예외로 문 총재는 통일교 못 만들게 그래? 자기들은 기독교 몇 백 개 만들어놓고 말이야. 왜 한국 사람만 안 돼? 몽고인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구라파 사람들 기독교 제멋대로 독립 교회가 생겨났어. 기독교 가운데. 알아요? 인디펜던트 처치(Independent church)가 생겨났어. 기독교 알아요? 그런데 문 총재 통일교 만드는데 왜 야단이야?
그래 미국이 와서 한국에서 한 게 뭐야? 이화대학? 장로교 가서 뭐야? 절대 주의 장로 가지고. 인본주의에 가까워. 감리교가. 영국 감리교 보니까 이야 런던 브리지 모든 영국 정보부에 첫 페이지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 못 됐더라구. 곁다리에 가 있더라 이거야.
단군교에 밑바탕이 있기 때문에 그 단군 때문에 뭐가 생겼느냐 하면 불교가 생겼고, 유교가 생겼고 회회교 생겼어. 회회교가 타락하기 전에 에덴동산에 그전에 불교 유교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선악과 문제를 중심삼은 것은 회회교가 들고 나온 겁니다. 막세론 사람이 뭐야? 장사치야 무슨 치야? 장사치 뚜쟁이 놀음한 거야. 뚜쟁이. 뚜쟁이가 뭐예요? 중간 도매상. 나쁜 놈 좋은 놈 긁어먹은 거야. 단군 역사 같으면 이것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고.
건물만 들어서면 건물 만들어서 구경해서 볼 수 있지만 건물 중심삼고 쓸게 된다면 오른편 왼편 달라. 쇠가 달라. 공장 셋이 만들어야 돼. 바른편 공장 왼편 공장, 그 다음에는 손잡이 공장, 그 다음에는 칼을 만드는 공장. 몇 공장, 자그마치 넷 다서 여섯 일곱 공장이 합해가지고 건물을 만들어요. 알아봐.
나 보고 야야, 야 문아, 용명아! 똑똑하지마. 네 세 나라 만이 아니야. 일곱 나라 여덟 나라 아홉 열 열하나 열세 나라 이상 넘어가야 합해가지고 합금을 만드는 것이 이것이 신(神),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 이 ‘신(神)’자. 그 전에는 ‘설 립(立)’ 아래 ‘나무 목(木)’ 이 자밖에 안 돼. 두 기둥. 신세계 문화 창조의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적 참부모의 자리에 비약이 아니야. 도약해야 돼. 비약은 정상적으로 날아가는 것이고, 도약은 도둑질해서 속여 거짓말하고 몇 천 층을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도둑놈이야.
도둑놈 동생을 라스베이거스에 떼거리 시켜 이게 떼거리가 모여가지고 눈 싸움 코 싸움 입 싸움 이마 싸움 머리 싸움, 목을 내도 막을 수 없는 타락한 세계의 죄인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땅 만물 사람 하나님 밖에 이것이 창조세계는 누구나 다 공평해. 주인 될 수 있고 대등할 수 있는 자리지 차별이 있고 거기에 투쟁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먹이사슬의 세계를 보게 된다면 흙하고 지렁이하고 원수가 아니에요. 지렁이가 흙을 파먹어. 잡으면 흙이야. 나 숭어를 잡으면 숭어는 고기 안 잡아먹어. 감탕 먹었어. 이야, 흙을 먹고 살고, 그 다음에는 풀과 식동물과 먹는 것이 그게 사람이야. 풀과 사람이 사람 못 되게 되면 그것이 고등동물이거든. 최근에 힘 있는 동물이야. 힘.
그러니까 책임자입니다. 통일교 책임자는 7년에서 10년 넘어야 돼. 30년 역사 40 고개를 넘다 떨어진 사람들은 머물라고 했지만 40 고개 넘은 사람 없습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 1953년 52년도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목사 학교에 재단되는 어느 학교 교사를 공부시킬 수 있는 대사관 특명을 받고 배치된 사람입니다.
내가 여기 오기 전까지는 백범선생 죽인 사람의 명단 재료를 구석에 이렇게 모아놓고 있었어. 이건 지나갔으니까 불살라 버리라 했어. 알았댔자 아는 자가 피해를 받아요. 내가 네가 못 견딘다 이거야.
얘는 할아버지 손을 붙들고 이렇게 심각하게 얘기 듣지 마라 이거야. 저리 데리고 가라. 엄마 아빠 보라구. 우리 형진이도 아빠가 너무 심각하게 된다면
문 씨 가운데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이름만 용용하니까 제일 나쁜 줄 알고…. 용을 누구 봤나? 해태를 누구 봤나? 용을 잡아먹는 금시조. 금시조 당장에 옛날이나 당장에 꿈 가운데 새끼도 용 잡아 용꼬리를 물고 죽지 대가리는 못물어도. 발로는 대가리 턱을, 이거 떨어지지 않으니까 이거 잡고 있다는 거야. 세상 떨어질 것 낫다 그래. 이 턱이 떨어지니까 이거 잡고나서.
내가 하숙집 아주머니가 팔도강산 남자들, 그 아주머니가 나를 누구보다 제일 사랑하는데 자기 대해 아들딸 결혼하는데 손대지 말라 그래. 자기 형제들의 아들딸은 손대도 내 아들딸은 내 손 못 대고 내 하라는 대로 하라. 아! 나는 알았어. 이야, 일족을.
그래 이승만이가 똑똑한 사람이야. 어디 사람을 갖다가 아내를 세웠느냐 하면, 만년 금강산에 금은보석이 나오지. 이런 것 다 알아야 팔도강산에 금은보석을 알아야 삼천리 금수강산, 삼천리야.
왜 삼천리 금수강산이라 했어? 신의주에서 정주까지, 정주에서 평양에서, 평양에서 서울까지, 서울에서 부산까지. 줄 놓으면 다섯줄인데 하나 둘 셋 넷밖에 안 돼. 이야 이거 육갑풀이, 선생님 말을 믿어야 됩니다.
필리핀 민다나오 12,000쌍 초종교 평화 축복식 승리 보고
천기3년 3월 13일
민다나오에서 아시아 대륙회장 용정식 올림
천지인 참부모님! 만수무강을 진심으로 기원 드리옵니다.
천일국 기원절 선포를 이제 326여일 남겨 놓으시고 천지인 참부모님께서는 얼마나 노심초사하시옵니까? 저희들은 금년에 내려주신 ‘천지인 참부모 승리 해방 완성시대’라는 모토를 중심하고 사생결단, 전력투구를 하고 있사옵니다. 섭리의 막바지 고비를 남겨 놓고 환고향하여 종족메시아 활동을 하면서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