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to fight against the satanic world


I had to fight against the Satanic world
July 21,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6.3)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4, and the following are its excerpts:

“I had to fight against the satanic world to establish True Parents’ Day, True Children’s Day, True God’s Day, and the Day of True All Things. On that victorious foundation, individuals and families can come to have a base for victory. Then we need to establish a national tradition, and all the Blessed families must live while being responsible for the nation. One should know the hope of each individual lies in their families, and the hope of each family lies in their nation.

In order to establish the nation, one must sacrifice their husbands, wives, and children. Without a nation, families would be invaded by Satanic power, and so all the Blessed families in the world must cover Korea, our fatherland, with their guns. Once we establish the tradition of restoring one nation, other countries will be able to be restored. Once we have a nation, God can exercises His ability, and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will be progressed much rapidly. Also without having a nation, registration can’t take place. Therefore, whatever you do, you must think first the restoration of our nation.

All you have to do is to follow me, but I can’t teach you in detail. The path of restoration is the path of searching and finding out. So you, trusting me, need to go forward, and on the way I’m not supposed to explain to you in detail.”

That day, the meeting lasted 13 hours and finished at 6:00 p.m.

Korean Version:

True Father’s Words begin at 21:25 into the film. Here is the transcript.

천정궁 훈독회

실체론을 얘기하는데 꼭대기만이 아니야. 나라 와글와글 와글와글 밑창에서부터 세계가 전부 다 가담해야 되는 분위기 일색이에요. 원리 원본, 해설 참고서가 다 있는데 창고에 묻어놓고 나 상관 없소? 자동적으로 망합니다. 사탄이 가만 둬 둘 것 같애? 튀겨 먹고 발 잘라먹고 머리 잘라먹고 손 잘라가지고 두루뭉실해지면 발길로 차 동굴동굴 굴러 떨어져 벼랑에도 제일 깊은 데 자기 자체 몸이 무거우니까 물 밑에 내려가서 자체가 묻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야. 자체가 묻어버리는 거야.

용명이야. 용명이. 이름이 용명입니다. 선수도 없어. 그 다음은 뭐냐? 선명이야. 선명은 뭐야? 고기 변에 양을 했어요. 양. 그것은 해와 달이 밝아지기 때문에 양이고, 그 다음에는 고기가 진짜 우리가 맛있는 양이고 맛있는 고기 우리 농장에 기르고 있으니 그것만 있으면 사탄세계는 그 주변에 들어가서 주인이 지키는 한 주인 새끼를 죽이고 마음대로 강제로 탕진 못합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우리 선 선끼리 남아져가지고 나중에 지옥 간 사람도 ‘나 선이야. 선. 선.’ 우리 통일교회 문승룡이 맏딸이 선희입니다. 그 다음이 선애야. 선희. 선한 사람이 되었고 그 다음에는 선한 제물이 되는 거야. 엄마 아빠가 제물 됐는데 자기들이 제물을 손자 백성이 바칠 수 없습니다. 거꾸로 제단 위에 올려놓고 거꾸로 한번 오케이 하는 날에. 노케이가 없어. 노케이. 케이엔이더블유(knew) 알아요? 날리지(knowledge) 상식적이야. 원리적이고. 밤에 보나 그것이 발광체지 발광체의 그림자가 아닙니다.

봄이 되면 아지랑이, 아지랑이가 봄이 아니야. 아지랑이는 물러가는 겁니다. 아지랑이가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에 산이 본래의 산으로 보이지 않아. 왔다갔다 왔다갔다 빙빙 돌고 아지랑이, 아지랑이라는 말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절대 부부라는 말도 아지랑이 절대 부부를 막을 수 없어. 절대 부부가 발광체, 거기서 전기가 나오게 되어 있지. 전기를 받아서 반사 안 해.

프리지마 안경을 낀 사람들은 사탄세계에 가짜로 팔아가지고 진짜를 잡아먹어. 진짜가 걸려 들어가 잡혀 먹지 않습니다. 냄새로 알고 보면 눈이 알아. 머리가 돌아가. 저들은 올려다 보면 나는 뒤로 돌아서 너 뒤를 너머서 너 앞에 있는 그림자를 없애주겠다, 내가 왔다. 그 주인입니다. 간단해요. 알았어요?

내 94세가 되었는데 죽지 않고 104세까지 어떻게 넘느냐. 108세까지면 남자 여자 둘로 하면 몇 억이냐 하면 억조경해 시대에 들어왔어요. 억이 똑같은 네 패가 쌓여 있잖아. 이거. 여기는 올라왔으면 여덟 배 했으면 여덟 배는 떨어졌으니 이것이 올라간다면 여덟 배 내려가고 내려갔다가는 여덟 배 올라가면 바꿔치는 거야.

바꿔치면 낮과 밤이 달라지니 180도 돌아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림자 햇볕을 이것은 환등이야. 환광입니다. 이게. 전기라는 것은 진짜가 아니야. 전해질. 전해가지고 오는 기운이야. 맞붙어가지고 내가 너를 밝힌다 하면 여자나 남자나 밝힐 수 있으니 16만 케이브의 발전소 플러스 마이너스 그거 안 타. 죽는 것이 없습니다. 사탄도 도망가고 하나님도 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 거짓부모 다 도망갔어.

그걸 바로 잡으려니 거꾸로 되었으니 거꾸로 살고 거꾸로 죽어. 그러니까 죽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 눈을 바라보니 저렇게 죽어서는 안 돼. 문 총재가 죽기는 바로 죽었다. 108세. 108 염주를 까마귀가 와서 염주를 존경하니 먹어서 영양분 만들겠다는 거야. 108 염주를 까먹어서 영양소로 만들어야 할 텐데 불교 놈들은 108 염주로 말미암아 자기가 종이 되더라도 그걸 따라가야 되겠다. 천만년 목탁을 두드려도, 암만 팔만경을 외우더라도 그건 자꾸 내려가요. 나중에는 한 사람도 없이 따르는 사람 없습니다. 왜? 햇빛 있고 저건 전기불인데, 전기라는 것은 전해가지고 빛을 발하니 그림자 빛이야. 이게 환등이지 본등이 아닙니다. 알아요? 이 뒤에는 100볼트 200볼트 400볼트 800볼트 700볼트, 1700.

길을 가더라도 20리를 가려면 170리를 지내야 20리를…. 170리를 넘지 못하면 영원히 20리 못갑니다. 스물 한 고개를 어떻게 넘어? 그건 미친놈들이야. 아무리 불교 아무리 반대해도 네가 인생길에 너를 스물한 고개와 스물네 고개가, 이것은 홀수 쌍수가 합할 수 없어. 원수야. 뒤틀려. 이거. 새끼가 절반 딱 해놓으면 뒤틀린 것이 반대되지 이것을 이 끝 이 끝 해놓으면 풀립니다. 둘이. 둘이 가라앉든가 올라가든가 해.

통일교 패들 아무 것도 아닌데 귀신보다 더 무섭게 되었어. 왼쪽으로 꼬여야 될 새끼줄 자락이 왼쪽 아닌 바른쪽 꼬여가지고 매끈한 파이프 통이 되어 버려요. 파이프 통도 공기가 있으니 붕~ 뜹니다. 그 가운데 이리 나갈 수도 있고 이리 나갈 수도 있고. 그것이 동서로 가든지 남북으로, 남북으로 가고 종적으로든 다 어디든지 파이프니 통만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