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to give blessings


I came to give blessings
July 1,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HC 5.12)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Prior to the meeting, True Parents cut the cake to commemorate the 30th Blessing anniversary of 2075 couples, and received flowers from a representative couple.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3, titled “One God and One World Religion.” After the reading, Rev. Yang talked about the Blessing ceremony that took place at the Madison Square Garden 30 years ago. In his address, he positioned the 2075 couples as good ancestors, like Pilgrim Fathers of the new world. He also reported that In Jin Nim invited to New York all of them as well as their children to have a commemorative gathering that day. He said he had received lots of letters from them who all expressed limitless gratitude towards True Parents.

Then Rev. Yang read a report on Kook Jin Nim’s arrival the day before in London. According to the report, Kook Jin Nim said at Hoon Dok Hae next day that the ideal world of Cheon Il Guk, which is the conclusive essence of “Divine Principle Original Copy” written by Father in 1952, is the “freedom society,” and Kook Jin Nim explained clearly the necessity of practicing the absolute value (절대가치) in all fields of the society that True Parents have advocated. Rev. Yang said Kook Jin Nim would have a meeting with the Korean ambassador for England, and then have a banquet inviting Ministers of Defense and generals of the armies from European countries at the Houses of Parliament in London, where he would also give his address “Strong Korea” to the leaders from all fields.

Mrs. McDevitt sang “올챙이와 개구리” (Tadpoles and Frogs) and “곰세마리.” (The same roof Daddy) Rev. Hur sang “울산 아리랑.” (Ulsan Arirang) Rev. Hyung Jin Moon sang “Top of the World.”

As leaving Father said, “I came to give blessings, not misfortune. (“Thank you Father.”) The blessing of blessings is to establish kingdoms of heaven and earth.” Then Father told the sister who takes care of Shin Pyeon Nim to sing, and she sang “진도 아라랑.” (Progress Arirang) Then Rev. Yang and all sang “고향무정,” (Heartless home) which concluded the meeting that day.

Korean Transcript:

(양창식 회장 말씀)
역사적인 날입니다. 30년전에 참부모님께서 미국 뉴욕의 심장부인 멘하탄에 메디슨스퀘어 가든에서 2075쌍을 축복해 주신 날입니다. 사실 2075쌍이 미국으로 말하면 새로운 필그린 파더(Pilgrim Father)들과 같은 그런 선한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인진님께서 2075쌍을 전부 초청을 했습니다. 전부 다 메디슨스퀘어가든 앞으로 다 갑니다. 아이들까지 전부 초청을 했습니다. 부모님 멀리 계시지만 축하와 감사를 올리면서 오늘 축하연과 더불어 새로운 결의를 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서 많은 참부모님께 직접 감사의 편지들이 왔습니다. 모든 한결같은 내용은 부모님 양위분의 은사에 무슨 언어로도 표현을 할 수가 없는 그런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2075쌍이 미국과 세계 섭리의 주역으로 다시한번 오늘 이 귀한 축복의 은사로 미국에 그리고 세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신 부모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훌륭한 자녀들을 선택하셔서 UTS로 보내셨습니다. UTS를 졸업한 사람들이 벌써 천 여명이 됩니다. 그 사람들이 대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2075쌍들이 다들 배치가 되고 그래서 각 분야에서 섭리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양창식 회장이 송영철 유럽회장의 편지 대독)
국진님께서 어젯밤에 런던에 도착하셨습니다. 유럽 지도자와 식구들은 국진님을 유럽에 보내주신 참부모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올리옵니다. 국진님은 어젯밤 런던에 도착하셔서 곧바로 연진님을 만나서 저녁을 함께 들면서 장시간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영국 지도자들과 유럽 지도자들이 참석한 훈독회를 주관하시고 정말로 은혜로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범냇골 초창기 시절에 직접 집필하셨던 원리해설의 근본적인 핵심인 천일국 이상세계를 ‘Feedom Sociaty’라고 하는 제목으로 소상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향후 참부모님을 중심한 정치 문화 예술 종교 외교 교육, 모든 영역에서 절대적 가치와 방향을 잃고 몰락하고 있는 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이상과 가르침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길밖에 없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우리 축복가정 모두가 세상 앞에 강하고 담대하고 승리하는 각자가 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곧 예배가 시작되기 직전입니다. 영국에 전 식구들이 모여서 국진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내일 오전에 영국 주재 한국 대사 추교호 대사의 초청으로 한국 대사관에서 회담을 갖고 곧 이어서 영국 심장부인 국회에 가셔서 영국 양당의 중진 의원들과 오스트리아 국방장관 네덜란드 국방장관, 그리고 아프리카 디알 콩고와 수단의 평화군 사령관들과의 오찬 회담이 거행이 됩니다.
오후 3시 반부터는 영국 국회의사당에 가장 큰 홀에서 정계 언론계 종교계 국방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진님께서 ‘강한 대한민국, 그리고 동북 아세아 안보와 평화’라고 하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실 예정입니다. 벌써 중요한 지도자들이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참석키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는 부모님께서 얼마 전에 유럽 가셨을 때 말씀하셨던 자리입니다.

대영국의 심장부에서 참자녀님을 모시고 영국의 핵심 지도자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영국을 위한 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 선포와 큰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부모님께서 권진님 내외분을 보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계시는 동안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천지인 참부모님께 승리와 영광을 돌려드릴 것을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철. (박수)

(신판님과 다함께 노래 ‘올챙이송, 곰 세마리’ 부르며 화동, 허양 노래, 형진님 노래,)
(양위분 손잡고 일어서진 채 말씀하심) 내가 복 주려고 왔지 화 주러 안 왔어. 「복 주러 오셨으니 ‘감사합니다.’ 해요. (어머님)」「감사합니다!」
천상 천국 해야 하고 복지 낙원 지상 천국 창건이 복 중에 제일 가는 복이야. 형님 어머님 아버님 조상들이 놓고 간 이 복을 내가 덮어놓고, 몽고 몇 년이야? 그새 30만 몽고인들이 덮어놓았던 것을 누더기 공중에 덮어놓고 김도, 숨 막혀 죽을 것인데 전부 다 구멍이 손을 대면 안 뚫어진 곳이 없이 펑펑 뚫을 수 있고 물과 구름과 짐승 동물살이가 안 들린, 구천동에 사람 못 살 곳이라고 나는 알았는데 이 두 부부가 살았어.
야, 너 노래 한번 해봐라. (이후 식구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