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close to the day I leave


I am close to the day I leave
Sun Myung Moon
February 28,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7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Sermons of the Rev. Moon #43, titled “Attitude of the Believers” given on April 25, 1971.

“I am close to the day I leave. (선생님이 이제 가야할 끝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After I go, you shouldn’t live in a separate place as an individual. In the environment which relates to the teaching of parents, you should be able to discuss, exchange things and share your heart with two other people at least. Such a life is necessary. To be alone will often block you in your path.”

“(To Mother) 어머니 (‘Yes.’) Today I have to go to Yeosu, where we have built a 17-floor hotel. (Katsumi: The dedication ceremony of ‘The Ocean Hotel’ was on that day.) But the base of the spot was originally for a 72-floor building. So we made the hotel which is less than one-third of its possible height and we will be able to rebuild it if necessary in the future after demolishing the current one. In order for it to remain in the providence, we have to develop and make it bigger so that the leadership of the province can use it.”

“We need the buildings of 72 floors in Seoul, in the south coast, and the east coast. 8 X 9 makes 72. When 8 and 9 become tied together and assimilated by being settled on the soil, (the spot) will become the origin and the fountain of the force in the cosmos. Jesus also had 72 followers. We must make buildings in time for the providential progress.”

“Say 이목구비 (耳目口鼻: ears, eyes, mouth and nose). Ears, eyes, mouth and then nose. This is the right order. It is eyes that understand quickly what you hear. (For example) When you hear something, your eyes try to see it. Then with your 구 (mouth), you will say, ‘Who are you?’ Then you try to smell them. That is the way it is.”

“안착 (安着 settlement) can happen by individual or some people, but 정착 (定着safe arrival) can be possible only by a couple and a family which continues eternally.”

(Katsumi: Father has used both 안착 and 정착 in his mottoes, and according to him ‘정착 / settlement’ is more important than ‘안착 / safe arrival.’)

“What is 선 (善, Seon: good)? It is 선 (線, Seon: line) that connects two entities.

(Katsumi: Here Father interpreted ‘선 / good’ together with ‘선 / line.’ They have the same pronunciation but different Chinese characters.)”

“If the center can be tangible, anybody can remove it, and therefore the center must transcend such a level. In this huge cosmos, what is the invisible center of it? Any entity separate from the center cannot be a significant existence, ending up as an obstacle to be broken soon. Did Rev. Moon see God? I came to know Him rather than see him. How is it possible? Anybody can see external forms, but they all depends on the invisible internal character. If you stick to that (principle), (you will realize) everything in the world has something like shadow wherever they go.”

“”The Prayer of Rev. Moon is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Katsumi: 元亨利貞 天道之常(원형이정 천도지상) 仁義禮智 人性之綱(인의예지 인성지강). This basically means that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which respectively represent foundation, growth, harvest and conclusion of life, are an unchanging heavenly law, and that is also the way that humans are who pursue love, righteousness, courtesy and knowledge in order to go along with such a Heaven.)

Korean Transcript:

청평 천정궁
다음은 훈독회 말씀중 일부분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가야 할, 끝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가면 여러분들 개체 개체가 자기 살고 있는 자리에 혼자 떨어지면 안 돼요. 부모님과 더불어 관계 맺던 그 인연의 환경을 단 세 사람이라도 앉았으면 의논하고 물물도 교환하고 심정세계도 동정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도를 넘고 나라를 넘고. 그런 생활이 필요한 겁니다. 혼자. 혼자는 언제나 갈 길이 막히는 데가 많습니다.
어머니. (네.) 몇 시에요? 오늘 내가 이제 여수 가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우리 호텔을 지었지? (네.) 27층 지으려고 했는데 17층 지었어. 이때에 맞게끔. (여수 박람회 전에 완공이 되었습니다.)(석준호) 그 기초는 72층 지으려고 했어. 기초가. 거기에 17층 지었으니 3분지 1, 3분지 1 안 되는 이런 건물을 지어놓으니 상당히 앞으로 나쁘게 지었으면 헐어버리고 새로 지으면 좋지만 17층 단단하게 지었어. 그건 그냥 흘러가 버리고 말 거예요.
도의 자기 건물이 남아진다면 건물이 있다면 그건 도의 책임자가 사용할 수 있게끔, 더 큰 걸 지을 수 있게끔 발전 시켜 나가야 돼요. 크니까 작은 거 헐어 쓰겠다는 사람은 그 후손들은 전부 다 축소 되어서 없어집니다.
건물은 우리가 짓고 앞으로 정부가 이제 박람회 하는데 대회에 도움 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정부의 필요 여건에 맞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그 지방에 필요한 환경 여건을 포괄해가지고, 그건 바다를 끼었기 때문에 수산사업과 더불어 낚시도 세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원이 될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짓는다 했는데 내 가 봐야 되겠어. 지금 처음으로.
시작은 벌써 수십년 전에 계획했던 거 지금 72층, 서울도 72층, 또 남해도 72층, 동해도 72층. 72층이 필요합니다. ‘팔 구 칠십이(8×9=72)’ 해봐요. (팔 구 칠십이(8×9=72).) 8하고 9를 곱하면 72가 돼요. 그 엮어 그것이 동화되어가지고 착지 한다면 이 우주에 원동력의 샘터라든가 힘의 기원인데, 기원이 72, 예수님도 72문도를 택했던 거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이때에 대한 모티브를 구현하고 때에 맞을 수 있는 우리의 건물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여수 순천 가운데 수산사업의 기지로써 지금까지 우리 닦은 것이 라스베이거스라든가, 그 다음은 후버댐, 지중해라든가 해상 세계에 이름 난 곳을 관계 맺을 수 있는 이런 기원이 연결된, 우리 사상이 그렇습니다. 우리 사상이 어떤 분야에서도 연관 관계를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통일이라는 것이 눈 하나 통일이 아니고 코 하나 통일이 아니고, 눈도 통일 못하고 코도 입도….
여기 ‘이목구비(耳目口鼻)’ 해봐요. (이목구비.) 이야 그거 어떻게…. 이 귀가 먼저고 눈이 먼저고, 그 다음에는 구(口) 비(鼻). 이거 거꾸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목구비가 맞다는 것을…. 이 ‘목(目)’자는 말이요, ‘귀 이(耳)’ 변에 이 네 귀둥이를 따라 지으면 눈에 제일 가까운 겁니다. 듣는 것을 제일 빨리 아는 것은 눈이야. 어! 저기 소리 났다. 아! 소리 나게 되면 뭐냐면 구(口). 너 누구야? 뭘 하는 거야? 대번에 그래. 이목구, 입이.
그 다음은 비(鼻). 이게 맨 높으니까 네가 잘 관찰해야 돼.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래 냄새맡는 것이 여러분 견원지간이든가 개하고 고양이 사실이 견원지간에 화목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뭐야? 머리입니다. 머리. 숨구멍하고 신진대사. 여기는 숨구멍인 동시에 숨을 쉴 수 있으면 흠~ 들이쉴 수 있으면 낼 쉴 수 있는 것도 한꺼번에, 이중적인 위치를 들이쉴 수 없습니다. 먼저 들이쉬었다가 내쉰 뒤에는 들이 쉴 때는 흠~ (숨을 깊게 들이쉬심) 커져요. 모든 게 커져요. 내 쉬는 것은 흠~ (숨을 깊게 내쉬심)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 운동이 필요해요. 여러분 사람도 가만히 앉아있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왜? 우주는 쉬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으니 운동의 어느 분야의 사람은 머리카락이라든가 손가락 마디라든가 그 우주의 움직임이 박자를 맞추고 있어. 박자. 박자 알아요?
여러분, 도레미파솔라시도. 이거 여덟이야. 도. 도시라솔파미레도. 여러분, 가나다라마바사, 아! 아자차카파타하. 왜 일곱이야? 왜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7 8이 그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그건 뭘 하기 위해서? 이 우주가 안착인 잠깐 쉬는 것이야. 정착하기 위해서. 그래 죽어서 정착 아니야. 죽으면 누워서 정착하는데, 영원 정착 없어지는데 살아서 정착해서 죽어서 정착하는 세계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모든 소리에.
여러분 그렇지? 월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가 뭐야? 월. 연월일시분초입니다. 연월일시분초. 일요일이야. 이거 일주일을 잡았습니다. 7수. 7 8은 뭐야? 팔자. 팔자소관 여러분 알아요? 인생살이가. 팔자를 넘어가야 돼. 7 8.
(누가 와서 경배하심) 야야 내가 얘기하는데 하다가는 내가 갈 길 늦어지기 때문에 아이고, 총소리만 내고 꿩을 잡는지 노루를 잡는지 모르게 되어 있는데…. 그런 얘기를 시작했으니 연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눈이 깜짝깜짝 하는 것도 숨이 쉬고 듣는 게 박자가 맞아야 이상경이야. 이상향인 이상경이라는 것은 환경이고 향이라는 것은 살 수 있는 자리라는 거야. 이상향에 안착해서, 정착은 혼자 안 됩니다. 부부가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정착이 되는 겁니다. 안착은 혼자도 할 수 있고 열사람이라도 안착할 수 있지만 정착할 때는 전체가 합해가지고 영원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