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truly scary person


I am a truly scary person
July 3,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HC 5.14)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3, titled “New Messiah and the Official Providential History of God.” In the speech Father said:

“God is the Internal God, and Adam and Eve are to be the external God. God created human beings as His substantial object partner of love. God, dwelling in Adam and Eve, will become our Parent. If so, the first son will be born of God’s lineage of love. So is the second son. Due to the fall, the first son became that of Satan. If not for the fall, centering on God’s love, God could have had His son through Adam and Eve. Satan came to occupy God’s position, and therefore, human beings came to be in a position where they have two owners, God and Satan. Since Satan knows that too, it can’t take human beings without conditions. The first love in the fall came through the relationship with Satan, but the second one, though it was still the fall, came through the relationship with Adam. Adam was to be Eve’s husband that God gives and is to be the owner of love.”

After the reading, Rev. Yang read the report from Mrs. Nan Yeong Moon, the president of WFWP regarding her visit with Yeon Ah Choi Nim (Hyo Jin Nim’s wife) to the Middle East.

“A truly scary person, who is more scary than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is me. Do you know that?”

“I told you to bury Do Soon Im (임도순) close to the grave of ex-president (of the Unification Church) Eu.”

“‘Harvard’ means 해봐도 (Heboado: even you try) 안된다 (you can’t make it).”

“You are all Divine Principle lecturers. Who taught you the principle and others? I did, but I didn’t fully teach you the meaning of 팔정식 (八定式: the Ceremony of the Settlement of the Eight Stages) yet.”

“Learn how to fish. You must do it, and I won’t give you responsibility otherwise.”

Korean Transcript:

True Father speaks at 7:35.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그런 표어가 이제는 중심이 돼요. 이번에 이 기간에 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이북에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국경 너머에 가두어 두면 좋지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보면 우리나라의 김일성보다 우리 조상보다 귀한 조상이 천정궁 동서남북에 가려가지고 좋은 자리를 짓고 잡아줘야 돼. 내가 그걸 잡아줄 수 없습니다. 둘러 성이 많아요. 성. 알겠어요? 30리 50리 안팎의 성. 그걸 자리 잡아 줘야 돼. 아무나 안 됩니다.

이것은 특별히 임도순이 무덤자리를 유효원 가까운 데 묻으려고 했어. 또 한 사람, 한학자 외삼촌. 그 집에 가 자랐거든. 잘하나 못하나. 그 삼촌 어머니도 어머니 한 자도 안 써줬어요. 우리 외사촌 둘째 삼촌이 맏딸 천심 나하고 자매야. 누이동생. 언니지. 나보다 한 살 위니까. 그의 아들을 이제 너희들보다 중요한 밀사의 책임을 시킬지 몰라. 함부로 너희들이 평하지 말라구.

문선희의 남편도 장로교의 후손입니다. 우리 친족이 결혼했다구. 다. 한국에서는 선희가 아니고 선녀, 둘째 문승룡이 둘째 아들하고 사위했는데, 그들을 그랬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내 지팡이 놀음해야 돼. 나 박사공부 하라고 안 했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누구든지 돌보지 않았어. 자기들이 그 분야에 공부해가지고 종교권내에 내가 대표자 되어야지. 천주교든 신교든 안식교든 어느 선희가 애들 교육이든가 신구 관리하는 데는 모든….

허양, 그런 생각 안 해보지? 그 사람들이 뭘 했는지 자기 집은 잘 알아 줘야 돼요. 때로는 자기 친구들 이런 이런 일을 이 사람들이 특별히 노력한 증거 있다면 내가 선생님의 역사를 대신 얘기 합니다. 할 때는 놀라운 거야. 네 역사가 남아요. 선생님 없을 때에도.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얼마 후면 내가 모레 나 혼자 떠날지 몰라. 나 티켓 살 수 있는 능력 있나 없나? ‘나 따라가야 돼.’ 못 따라갑니다. 너희들은 선생님이 하라니까 안 따라오지만 못 따라와. 낚시터도 내가 얘기한 거지. 너희들은 이런 안 할 거다.

여기 외국 손님이 살다가 광장 수백 명이 사는 숙소를 지어놓고 광장을 낚시터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정월달은 누구 어느 나라, 열두 주택 산에서 지키라는 거야. 초하루부터 아들딸 해놓으면…. 그 전통을 만들어 가야 돼. 알겠어요?

미국이라든가 선진 국가에 13개국에 영어 맺으면 반드시 내가 관리해가지고 교육시켜요. 그거 누구도 못 따라갑니다. 책임자가 아니잖아. 주인이 아니야. 그때는 그때 그때에 있어서 학교 몇 개월씩 교육 받아야 돼. 총장 몇 만씩 하던 교육 이제 프리스턴 대학이든가 예일 하바드 안 돼. 해봐도 안 돼. 프리스턴 같은 데. 그걸 나는 흑인학교 있잖아요. 내가 흑인 학교 사서 그 흑인 책임자한테 넘겨주려고 그랬어. 580억 내라는 것을 내가 400 주고 사서 주려고 그랬어. 흑인들끼리 그런 말씀 째까닥 할 수 있게끔 누가 책임을, 나머지는 내가 책임지지. 그거 해드려야 됩니다. 왜 안 해? 그런 말 내가 처음 합니다. 학교도 못 가는 것을 내가 다 길러 줬어.

그 친척 되는 외삼촌은 서울 상공실무학교에 전기과에 입학시켰으면 중요한 문승균과같이 경전과 신의주 정주 발전소의 전기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 못 해. 너희들 원리 강사지? 내가 원리강의 전부 다 가르쳐 줬지, 누가 딴 사람이 가르쳐 줬나? 팔정식에 대한 것은 아직까지 안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 우리도 이제는 무슨 노래하고 가겠나? 낚시 갈래, 어디로 갈래? 너희들은 낚시 가는 것이 제일…. 낚시 배우라구. 암만 아리아에 살더라도 가서 배워야 돼. 책임 못 지고 책임자 안 합니다. 안 시켜. 여기서 아리아 아니면 어디 가야 돼나? 낚시터 보게 되면 농터도 없잖아. 거기서 무 배추 시래기 갖다가 국거리를 한번이라도 먹나? 우리 땅에 농사짓다 우리 선생님 별동부대에서 난 내 땅에서 외는 먹지 않았어요.

지금 이 해외 나가서 그런 생활은 말도 안 하지.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그래 가지고 어떻게 몇 세기를 타고 넘어가지고 지도해?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이 놀라워요. 말씀이. 말씀은 아무나 못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