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s Sedona


Here is Sedona
Sun Myung Moon
April 11, 2012
Hoon Dok Hae
Sedona, AZ on 3. 21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After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ather spoke. The following are some of his words.

“It is the moment that the fountain rises in a world made of desert, which will open the door of the realm of the final victory. Here is Sedona, which means In the world, centering on God’s truth, this place has been established for me only. (세도나. 세상 하나님의 도를 중심삼은 세도나가 나 하나를 위해서 이루어졌다.)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is means everything has been done. No people are necessary, and centering on Adam, Eve and the archangel, all tangled things sowed by the evil blood lineage must be burned and everything must be clearly put in order. This (can be done) at Sedona. Sedona means ‘(The place) that establishes me in the middle of the truth in this world (이 세상에 도 가운데 나를 세우는 이 세도나).'”

“When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is realized, there is nothing unaccomplished. Then it is not the world centering on truth (말씀), but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실체말씀선포). The principle and the truth have been completed on page 74 (of the speech file). Who did it? The Internal God became the Corporeal God accomplishing page 74 and Sedona put me on the top of it all.”

Without Father (himself), you couldn’t hold Hoon Dok Hae this morning. The contents of the reading today is the offering itself. You should listen without omitting any words an d correctly understand with your ears and eyes the history of the offering.

Sedona AZ

After Hoon Dok Hae today, in order for you to be able to go to South America, train yourself here for a couple of days or even for a week. When you are confident with yourself, leave here. This is my direction today. If you are not confident, you shouldn’t leave here.

(Calling Yeon Ah Nim) “Yeon Ah (연아). You are a lotus flower (연꽃).”

“Have you clearly understood or not that the Blessed families must inherit the achievement that parents have done intact, and complete it? If you understood it, raise and clap your hands. There is only one tradition with which one can attend to True Parents as the King of Kings.

Korean Transcript:

Enchantment Resort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최후의 승리권에 문을 여는, 사막의 세계에서 샘이 솟는 개문되는 순간이야. 세도나. 세상 하나님의 도를 중심삼은 세도나가 나 하나를 위해서 이루어졌다.
부모님이 하나도 안 남기고 너희들 다 개인시대까지 천주의 마지막까지 전부 다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서 넘어온 것이기 때문에 하늘땅에 사람이란 사람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의 대표가 참부모의 자리를 가지고 참부모의 정착이라는, 제목이 그래. 이것은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것으로 다 해요. 다 되는 거예요. 백성도 필요 없고. 아담 해와 하고 천사장 중심삼아서 타락하기 전 단계의 기반이 죄악의 핏줄을 뿌려져 엉클어진 이 모든 전부가 불살라 버리고 깨끗하게 정리해야 돼. 그것이 세도나. 이 세상에 도 가운데 나를 세우는 이 세도나의 자리, 이 사람이 이것이 어디냐 하면 사탄세계 맨 구렁, 사방의 문이 닫혔다. 여기서 승천해야 돼.
엘리베이터 다리를 놓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랑의 전통이 세워가지고 그것이 축복이라는 핏줄을 연결시키는 교육으로 말미암아 횡적 세계에 정도를 재차 이루어야 할 것이 여러분이 선생님 간 그 표제 요냥요대로 살아야만 횡적 기반이 되어서 그 기반에 축복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에덴동산에서 사탄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요 아담 해와도 아니요 아무도 아니었는데 완성된 가정의 맨 깊은 기틀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고 최상의 영계의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오르락 내리락 해가지고 개인들 아들딸 중심삼아서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서 하나님의 가정이 횡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천주시대 정착하는 그 가정의 기틀이 뭐냐면 하나님 아버지가 가정에 들어와서 가정 자체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한 천지인 참부모의 승리권을 대신 횡적인 면에 있어서 다시 제3시대를 이 땅위에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 돼. 그 3시대가 뭐냐면 결혼한 축복가정 그 시간서부터 제4차, 1차 2차 3차 4차원 천국의 백성으로 입성되는 거예요.
거기서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원리의 최종적 결정지어야 할 여기 되어야 돼. 여기 뭐냐면 동서남북과 그 다음은 동서남북이 틀어져 나왔어. 그 다음은 뭐예요? 11수야. 4수의 11수는 오대양 육대주 11수입니다. 그래서 15수인 아담이 완성 완결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있어야 할 여자가 못 오게 뒤집어 박았다는 거야.
어머니가 있을 때 했으니 어머니 시대를 완결 안 돼. 어머니 자체가 그 일을 이제부터 아들딸을 교육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 여기서부터 3시대에 오늘 넘어서가지고 하늘나라를 종적으로 하고 세상을 횡적으로 해가지고 십자 중심 엑스(×), 영국이라는 여자의 어머니 깃발과 같은, 여기서 태어난 것이 이것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과 어머니가 비로소 하나되면 하나님의 본래 이루고자 한 에덴동산에 정착한 첫 출발의 가정의 인연을 중심삼았는데 그 배후에 사탄의 핏줄과 사탄의 사랑에 더럽힌 것을 잘라버릴 수 없어. 그러면 상대세계가 없어져. 그와 더불어 함께 가서 최종적 결정 결탁 정착 최후의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할 순간입니다.
어제 여러분들 내세워서 이제 참부모가 이루지 않은 것이 없어. 천지인 참부모가 정착해가지고 이루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야. 말씀 중심삼은 세상이 아니야. 실체 말씀 선포. 이 원리말씀을 74페이지에 완성했습니다. 누가 했나? 외적인 하나님 내적인 하나님 실체가 되어서 74페이지 이 모든 위에 세도나야.
세상에 세 번째고 이것은 브라질이 남미와 연결되었는데, 남미와 범미주의야. 범미주의 잃어버렸던 에덴동산 상대권 범미주의를 중심삼고 본연의 고구려를 중심삼은 범미주의가 아니야. 범미, 누구나 아니고 본 가인 아벨 기본 완성이 한국 가서 하늘에 있어서 참부모 즉위소를 하늘땅이 같은 공명권의 중심 한 종대에서 이 종적인 엘리베이터 횡적인 엘리베이터 십자 기반 위에 여기에 영미불 제3시대가 엑스(×) 자체를 없애버리고 넘어서야 그것이 최종, 그것이 세도나지의 최후의 종결적인 답이다.
그래 오늘 아침에 훈독회가 이 얘기야. 여기 딱 맞는, 어디든지 여러분이 서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이룬 것을 여러분 생애 이루게 되면 영원히 천지인 참부모 정착과 실체 말씀 선생님 자신이 하나 빼지 않고 다 완성했습니다.
너희들이 무슨 공을 중심삼아가지고 여기 온 것이야? 없어. 부모가 다 가진 자기 마음대로 다해가지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내 아내를 사랑하고 내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그 공론의 조건이 없습니다. 이 자리를 끝내가지고 넘어서 이제 여러분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가정에서 태어난 그 시간에서 여러분 뭐에요? 서양 세계에 교육 기반에 완결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거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한국에 돌아가서 야목, 서울을 중심삼고 야목이 80리 120리 안 됩니다. 야목 중심삼아서 한국과 우리 고향 정주 땅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주 땅 다음에는 세상에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은 문 총재 문용명이가 문선명이 되어서 저 위에 도서 왕권 수립을 위한 길을 만방 전체 하늘땅에 대해서 완결 지어서 지금 이 세도나에 두 번째 왔습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오늘 훈독회 못 합니다. 이 훈독회 내용이 제물이에요. 하나도 빼지 않고 졸졸졸졸 맞춰가지고 제물이 어떻다는 내용의 역사를 바로 들어야 돼. 귀로 들었고 눈으로 보고.
오늘 아침에는 훈독회 끝나 떠날 때는 나 이제 샌프란, 너희들은 남미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하루 이틀이라도 사흘 일주일이라도 여기서 훈련을 해서 자신 있으면 떠나라구. 이게 오늘 선생님의 지시입니다. 자신 없게 되면 못 떠나는 거야.
연아. 연꽃이야. 알겠어?「예. (이연아님)」한탄강 꽃이 아니야. 연꽃으로 피어가지고 연꽃에 열매 될 수 있는 연꽃 자체 뿌레기와 대가 죽지 않아서 이 본사에 살게 옮겨 심어가지고 종 돌아가서 꽃동산 무궁화꽃이 꽃 피기 전에는 진딧물들이 전부 파먹었어. 꽃이 피면 파먹을 수 없다는 거야. 그 일을 내가 완결하기 위해 돌아가야 되겠구만. 빨리.
부모님이 대신 남긴 위업을 그냥그대로 상속받아서 완성 완결시켜야할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알았으면 쌍수를 받들어서 모셔. 천하 평지 될 수 있는 참부모 왕으로서 만왕의 왕으로,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야.
억천만세 저 책을 붙들고 드넘이 쳐서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