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 has been looking for something clean


Heaven has been looking for something clean
July 2,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HC 5.13)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During Mrs. McDevitt’s reading of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3, titled “Ideal World for God and Humankind,” Father began to speak.

“Heaven has been looking for ‘something clean (깨끗한 것)’ for thousands of years. It is wrong that those who cannot be clean think that it can be done within several months. You must be registered. You have to be registered to the nation that Satan hates most, by throwing away your nation and all you have. You haven’t known what the tradition is. The tradition that has been talked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that of cleanness. Rev. Moon has been responsible for the whole in order to establish the ‘tradition of cleanness (께끗한 전통).”

“The nation you will be registered to is different from those in the secular world. Do you know what the registration means? In order to be registered, one must deny all, including their parents, that have been related to them from their birth in this fallen world.”

(Counting the number with his right hand fingers, starting from the number 4) “God’s creation starts like this. 4,5,6,7,8,9,10,11,12,13. (Hitting the coffee table) The number 13 must be passed.”

“I am the person who knows where I came from. The sperm is different.”

“I promised to make and give 국새 (國璽: the seal of state).”

(Katsumi: Father also says “옥새 / 玉璽: Royal seal” instead of “국새 / 國璽: the seal of state.)

Mrs. McDevitt (“악어떼” (This Old Man) and “곰세마리” (The same roof Daddy)) and Rev. Hyung Jin Moon (“Top of the World”) sang for Shin Pyeon Nim. Then he and Yeon Ah Nim sang “If I can dream” in Korean. Father said, “The songs we sing here will be included in our holy songs in the future, and they will be the preparation songs for attending and living with the Second Messiah.”

“(When I was) 13, 14 years old, I was so interested as to what kind of bride I need to look for.”

Korean Transcript:

True Father speaks at 2:33.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여기 와서 빌보드를 세우고. 빌보드 세 개씩 세웠두만. 입적을 해야 돼. 통일교 전통 압니다. 깨끗한 전통. 째째한 전통이 아니야. 문 총재라는 사람이 여기 와서 진짜 그 주 책임을 진 사람이야 심부름꾼이야? 심부름꾼이 주체보다 나으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승리하는 거야.

나는 하나님과의 타락한 하나님 갈라진 하나님 못 따라간다. 하나님을 구해줘가지고 따라갔더라도 타락하던 그 이상의 자리를 내가 되찾아가지고 거기서 쫓겨나던 반대 괴물 단지를 완전히 개인에서도 이웃에 깨우쳐 준 거야. 그 입적이야 입국이야. 나라가 달라. 이 멍청들. 입적이라는 말을 우로 알고 있어. 어디. 미미상.「예.」입적이 뭔지 알아요? 입적은 자기의 부모부터 모든 관계 있는 사람 다 부정해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살 때에 의지하고 나는 리지 하우스 라스베이거스 황폐한 이 지역 전부 좋다 하는 것은 내가 찾아가더라도 나는 안 갖는다. 그건 끝까지 없애버리고 불 태워 버리고 먼지가 되고 재와 같이 날아가야 돼. 재가 어디로 날아가나? 날아가면. 사탄은 바람 오면 반대로 불어가게 되어있어. 문 총재가 망해서 없어질 수 있게끔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가지고 틀림없이 84퍼센트의 인류가, 몽고반점 84퍼센트가 문 총재에 관계 되어 있는 그 기준으로 보면 그것도 생각지 못하고 그것은 덮어놓고 끊어버리려고….

이곳 빌보드가 나중에 일본에 걸렸두만. 한국도. 한국은 없어. 자 이런 여기 와서 내가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후버댐에 대한 모든 것도 다 끝났어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 대한 것도 다 끝났습니다. 그것이 천정궁과 천정궁의 광장. 그 광장은 고구려의 성 이름이 뭐냐면 한성입니다. 해봐요.「한성.」한성이야. 한스러운 ‘아침 조(朝)’자에 막을 지, 한나라 성이야. 한나라 성을 중심삼고.

이 사지백체인데 끄트머리부터 맨처음부터 손톱이야. 발톱. 톱이야. 그걸 자르기 위해서는 손톱 발톱이 이렇게 손톱 발톱 못 쥡니다. 쥐어봐요. 왼손 왼손끼리. 하나는 세상이고 하나는 높은 과거 현재들이 높은 벼랑을 타는데 이것이 어떻게 손톱을 쥐어? 어떻게 손톱을 댄 사이에다가, (어머니의 손톱을 잡고) 어머니가 마음대로 했지만 선생님이 이 손톱 사이에 어머니의 모든 것을 잡고 있어.

(17;49~) 우리가 여기서 부르던 것들은 앞으로 성가에 전부 다 재림주를 모시고 사는 가운데 가요계 모든 전부 그 준비의 노래들입니다.

우리 성가 우리 교가를 하게 되면 평양에 모란봉으로 내리면서 을미대 그 아래 절간 킬로가 한 1킬로미터 3미터, 1.7미터까지 되는데 그거 말없이 한 발짝 한 발짝, 수도원들이 옛날에 로마시대의 수도원들 갔던 그런 것처럼 나도 정성 드려야 된다는 것을…. 그래서 절간 스님을 몇 시 몇 분인지 한 치도 나와 기다리게 되어 있는데 안 기다리면 내가 깨워가지고 모란봉 올라가던 역사가 있어요. 그 뒤에는 많은 흰 옷 입은 성도들이 따라나서. 저분 가는 아리랑 고개 아니야. 모란봉 고개 을미대 산정과 이 불교의 어려운 고비, 종교의 울타리를 누가 해결해주나? 그때가 벌써 열세 살 열네 살 넘을 때입니다.

내가 찾는 아내는 어떤 사람인가. 관심이 많았지. 강원도로부터 시작해서 경기도로부터 시작해서 충청남북도, 그 다음은 어디냐? 전라남북도, 경상도는 나중입니다. 모꼬지. 성난 황소가 모꼬지 받게 되면 받게 되어있어. 그러니까 역사의 배경을 견주하고 시대에 맞추기 위한 시대가 맞지 않으니까 그 감격을 위로할 사람이 없어. 영계 세계에 의존할밖에 없지. 그래 다 알지.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목사면서도 몰라요. 내가 따라다녔습니다. 그래 얼마나 큰 할아버지 신국이라는 이 문 씨, 그 할아버지야. 그건 교회 집사 후보입니다. 전도사. 전도사 후보의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집도 전부 자기가 채를 쥐고 지도하겠다. 나 오산집 쪼금눈이니까 신앙생활 아나 뭘 알꼬. 이래가지고 무섭게 생각했지.

내가 나타나면 그 형도 육촌형이야. 깜짝 놀라고 ‘네가 어떻게 여기 나타나?’ 형님이 뭘 하는지 관심이 있기 때문에 나타났습니다. 내 말을 하다가 끝낸 그 다음서부터 이런 말 딱 끝냈는데 다음에는 자기 얘기 하지 마소. 집안 얘기 조상들 얘기,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다는 얘기,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손자 되는 사람이 쪼금눈이 역사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뭘 압니까? 야야야 네가 지금 열 살도 유치원도 안 가고 어디 갔는지 알아야 뭘 알겠나? 상관해가지고 아홉 살 이후부터는 그 형님만은 길 가에서 닦아 세우는 거야. 너 오늘 어느 집에 갔다 오지? 너 이런 집에 갔다 오지? 반말로. 너는 왜 이래? 나 너를 바로 키워야 할 본부의 지령을 받고 왔다 이거야. 한번 두 번 말이야 다 맞으니까 나만 보면 주일날은 먼저 나는 아홉 시 열 시 되어서 교회 가는데 다섯 시 여섯시부터 기도하러 간다고 내가 따라가지 뭐. 그래.

그런 생활을 했으니까 다르지. 달라. 그러던 사람이 오늘에 여기 앉아가지고 늙은이 되어가지고 한탄스러운 마지막에 숨을 잡고 그 고향 찾아가야 할 생각하니 내가 가지고 갈 것이 무엇이야? 너희들 못 되게 된 이것을 귀하게 남기고 가야 할 것인데 없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내 역사를 깊이 밝히면서 동조할 수 있는 폭과 깊이를 깊이면서 나중에는 문턱을 못 넘어서가지고 선생님과 가다가는 숨 막혀서 그만 다…. 협회장 하던 사람들은 다 곁길로 갔습니다. 그래 얼마나 이 길이 힘들다는 것을…. 여기 오면서도 조심하고, 사람을 대한다면 조심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