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May 21, 2012


HDH of May 21,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내가 어디 있느냐 알아. 중심이 어느 곳에 있느냐. 공중에도 어디 섰느냐 이거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체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기 설 자리를 모르는 그게 사람이야?
여자가 벌떡 앉으면 어떻게 앉나? 반드시 한 다리를 고여야 돼요. 외다리를 버려. 남자는 전부 다 뒤집어 잡지? 날아가요. 그 한 다리 높였으니 나는, 바른손 높여주고 왼다리는 낮춰야 돼요. 여자는 왼다리는 높이고 바른손은 낮춰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중간 중차대. 가운데 차대라는, 가운데 올라가던 것을 중요시 하는 그거 전부 다 가르쳐, 그런 말이 없습니다.
한국말 안 배우면 몰라. 영원히 바보가 돼. 보고 또 봐도 모르고 아래위로 올라가, 올라갔는데 없어. 내려가서 사방팔도가 되면 가서 누울 데가 없습니다. 발 버틸, 발이 내려가야 할 텐데 꼭대기 이렇게 어떻게 사나? 숨이 한 데 모인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 중차대한 사항인데 7 8 9 10 11 12 13 14. 7 8년간이야. 여기서 이것을 조정 못하면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져요. 선생님을 누가 알아줘? 할아버지 할머니 다 나를 저놈의 자식 집안 망하려고 그러는데 알고 보면 주위에서 나한테….
야,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여자들 앉아서 똑바로 못 앉습니다. 일어나서 내가 가만히 있어. 똑바로 있어. 어디 가 좋아? 이게 쉬어 이게 쉬어? 이게 쉬어 이게 쉬어? 일어서니 여기에 힘 줬다가 일어섰다가 이러는 게 좋아. 이것도 안 하고 그냥 올라가면 허리가 굽히거든.
그래 왼손 바른손 엇갈려 있습니다. 왼손은 내가 기울이면 보통 이럴 때는 이쪽이 기울어져요. 앉을 때는 일어나서 여기 서 있으니까 높이 올라가거든. 이쪽을 잡아줘야 돼. 이렇게. 받들어줄 줄 몰라. 나를 죽이면서 등을 넣으면서 자기를 밀어달라는 거야. 한쪽으로 밀면 그거 어떻게 되나? 그거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도 없어지고 있는 남편도 깎입니다. 자꾸 작아져 없어져요. 어디 가서 서? 가서 설 자리가 없어.
내가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도 후버댐을 어떻게 만들어? 그 가운데 서려고 그래. 중차대한 일. 미미상 중차대하다지만 가운데를 모르거든. 중차대 사건이 중요하다는 거야. 나는 그걸 가려니까, 내가 오게 되면 오지 말고 빨리 빨리 가라고 그래. 만나지 못하고. 안 되면 나한테 문 선생님이 할 때, 너 나 알았구나. 나 통일교 사람인 줄 알지? 압니다. 그러면 나한테 가까워 있다가는 쫓겨난다. 남편하고 딸들 갖다가 문 총재 앞세우고 따라가라구.
김기훈이 왜 아침부터 선생님 뒤에 와서 누가 지키고 자라는 거야? 가끔 점심때 되면 점심 땡 하고 뭘 먹을 때 되면 물 한 잔 맥콜도 먹을 줄 모르고 알아서 먹을 텐데 언제 사람을 시켜가지고 갖다 주고, 김기훈이가 갖다 주라고…. 한 마디 안 해. 여기도 안 하고 전부 다. 어머니도 안 그래. 그거 안 되는 거야.
중차대 해봐라. ‘상차대’라는 말 있어? 하차대라는 말 들어봤어? 이야, 한국 사람은 평형, 수평을 중요시 해. 중차대. 가운데.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 말이. 높은 자리를 중심삼고 지시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들 그래. 선생님이 어떻게 세계를, 어렸을 적 벌써 중차대니까 엄마 아빠가 나를 중요한 것보다도 뭔 데 가서 나는 엄마 아빠를 중차대, 높이 봐야 되는 거야. 그거 안 되니까 중차대 커가지고 그게 작아졌으니까 돌아서면 어머니 아버지 높이는 거야. 어머니는 이쪽으로 나를 높여 줬지만 나는 높여주니 가인 아벨 문제야.
여자들이 언제나 어머니, 야 너는 어머니밖에 모르니? 엄마 아빠지. 이렇게 하면 죽을 때까지 엄마 아빤가? 영계 가면 아빠 엄마 합해서 둘이 아버지를 같이 불러야 엄마 아빠 소리를 같이해야 화음이 되는 거야.
(신편님께 마이크에 아 소리를 내도록 부모님이 계속 얼르심) 아 해봐요. 아~ 해봐. 아~. 이게(마이크) 있으니까 맞거든.
가 있는 거 보면 명랑해. 와가지고. 저 미미상 와서. 가까이 오는 거 좋지만 멀리 가서 사람들 이 가운데로 지나가게 한 사람 지나가게 그렇게 해야 내가 책 잡히지 않아. 걸리지 않거든. 안 걸려. 안 걸린다구.
이거(직지손가락) 펴게 되면 이것은 돌아서거든. 이것은 180도 올라갔다 다 하거든. 이건(직지손가락을 굽히는 것) 안 돼. 이건 이렇게 해야지.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양편 저 강둑이 없어. 건너서 말해 주면 몇 천리 돌아가야 돼. 이렇게 왔다가 이것이 와가지고 이렇게 건너서 말하는데 이렇게 건너서 말하다가는 몇 천리 몇 만리 돌다가 돌다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