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May 15, 2012


HDH of May 15, 2012
Cheon Jung Gung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여기 이 자리의 여러분이 하는 것이야. 하늘땅에 같은 시간에서 같이 하는 훈독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책 매번 가지고 와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집에서 읽고 와야 된다구. 그러면 시간이 몇 시, 한국이면 한국의 그 시간이면 일본 따로 할 수 없어. 전 세계가 그 시간 맞춰서 이 시간, 새벽도 될 수 있고 혹은 아침도 될 수 있고 저녁도 될 수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왜? 처해있는 자리가 지구성의 한 점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달라요. 다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발표하는 이 시간, 한 번만 발표하면 이 책을 언제나 가지고 다녔으면 전 세계가 전부 다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몇 페이지 하면 몇 페이지 다음에 그 페이지를 중심삼고 나라 나라는 그 페이지를 따라서 그 방향이 다르니만큼 그 나라는 언제나 저녁이면 저녁 시간에 몇 시 되는 것이 다르더라도 훈독하는 시간이 같아야 돼요. 왜? 한 집과 같이 통일해야 돼. 한집, 한나라와 같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밤이라도 그 시간에는 잘 수가 없어. 하늘에 있는 참부모와 땅에 있는 참부모가 맞춰가지고 훈독하는데 훈독은 누가 하느냐 하면 부모님의 말씀을 훈독하니만큼 그 훈독하는 시간을 영계나 육계나…. 다 이거 번역되어 있습니다. 43개국어로.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훈독사는 반드시 연결해줘요.
그러면 어떻게 그걸 맞추느냐. 간단해요. 동쪽이면 동쪽 중심삼게 되면 서쪽 어떠한 나라에 몇 천 만민이 있더라도 다 다르더라도 그 본부를 중심삼아서 자기가 태어난 자리는 반드시 지구성 어디든지 서쪽, 서쪽이 달라요. 그 시간을 맞춰야 돼요. 나라면 나라의 한 곳에서 매일같이 하니만큼 매일 같이…. 때로는 시간을 달리도 할 수 있어요. 거기다가 몇 권을, 3권을 뛰든가, 뛰면 뛴 그때서부터에 3권을 빼가지고 언제든지 뺐던 것을 되돌아가서 맞출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하게 되면 아이들, 복중에 임신한 애기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참석 출석한다는 거야.
그러면 이 본부가 어느 런던이면 런던 어느 본부 한 지역에 속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동서남북에 자기 나라 전체가 다 같이 보고 같이 듣고 있어요. 볼 수 있고 같은 점이야. 못 본다는 말은 자기들이 그 나라 자체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해 떠오르는 곳이 중심인 것과 마찬가지로 동양이면 해 뜨는 자리 마찬가지 중심삼고 자기 것은 동서사방 자기 나라면 나라가 서쪽 나라의 어느 기점이면 그 서쪽나라에 앉은 자리에서는 동쪽이면 이렇게 돼. 바른쪽 자체가 이게 남쪽입니다. 남쪽나라.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그건 어디나 상하더라도 맞춰.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이렇게 하루 하루 생활을 그렇게 하게 되면 아이들이 벌써 엄마가 가정 가운데 오늘 훈독회 시간이 몇 권이다 하면 자기들 책 다 갖고 있어. 없으면 엄마가 가르쳐야 돼. 한 집에 있으면, 한 집에 있더라도 그 애는 앞으로 책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낳으면 책을 가지고 맞춰야 돼.

(20;52~) 양력이 있을 수 없어. 양력은 31일이라는 것은 양력 때문에 31일이야. 30일이야. 오 육 삼십(5×6=30). 닷새만에 엿새만에 장마당(장이 서는 곳)이 있어요. 낮에 장마당 밤에 장마당. 그거 따로 따로 아니에요. 낮에 했으면 그 낮에 한 날을 중심삼아서 밤에 그날까지도 한 날 잡아야 돼요. 이동합니다. 군에서도 이동하고. 그러니까 매일 닷새만에 달라지니 거기 맞춰 사는 거야. 그러니 이 교재 교본 없이 산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
효율아.「예.」이거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실체 말씀. 누가? 누가 실체야?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갈라지지 않게 했던 참부모가 참부모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주 완성과 창조주에 뜻이 그 생활권에 나타난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건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 다음은 실체 말씀. 실체가 뭐야? 참부모는 이렇게 살았다는 그 교재 교본입니다. 책이야. 교재 교본 실체 말씀을 선포해야 돼. 참부모가 하늘땅에 살던 거와 똑같이. 교재와 교본이 있어야 똑같습니다. 그 다음은 천주대회는 뭐야? 하늘땅이 한 집안 되는 거예요. 어느 땅에도 자기가 같이 있지 않고 살지 않고 보지 않고 듣지 않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타락전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하던 그 위에 올라가 지냈기 때문에 이 우주가 자기 집이야. 하나님이 집이야. 땔 것 없다는 거야. 밤이나 낮이나.
이 시대는 정이 뭐냐면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만물도 정 되어 있어. 고양이 새끼도 주인을 알아요. 강아지 새끼도 주인을 알고. 누가 먼저 주인을 몰랐느냐 하면,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 해요 경원지간이라 해요? 견원. 한 집에서 하나는 토방에서 지키고 하나는 방에서 지켜. 주인을 모시는 둘이 화합이 돼요.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과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이 땅위의 만물도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여기 다 갈았어요.
이거(강연문) 선생님의 생애야. 이거. 74페이지 다 끝났습니다. 백살이상 되지만 74페이지 동안에 자기가 백살이상, 지금 93세인데 90살 금혼식 중심삼고 맞춰. 금혼식과 90세이상 살았으면 이 말씀으로 돌아가는 거야. 돌아가서 열하나 중심삼아서 100한다면 백열하나가 있습니다. 그거 맞춘 거야. 억하면 억열하나. 억 되면 억일이 없습니다. 열을 뺐어. 그래 둘이 빼 스물하나가 빼졌다는 거야. 삼 칠이 이십일(3×7=21)이 빼졌습니다. 그거 맞춰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93세면 칠 구 육십삼(7×9=63)인데 7의 10은 71입니다. 열하나가 71이면 10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열하나가 칠십하나이니까 71세는 80세의 출발이에요. 그러니 부부가 살면 104. 그래서 400이야. 배꼽을 중심삼고 배꼽 맞춰 사는 부부생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