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May 10, 2012


HDH of May 10, 2012
Cheon Jung Gung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여러분 평저울 있지요? 바른쪽 왼쪽 비교해 같으니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고 딱 가운데 둘 중심삼고 거기 박혀가지고 수평으로 되어 있어요. 바른쪽은 바른쪽이고 왼쪽은 왼쪽이고 동서남북은 남북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동서를 만들 수 없다는 거야.
남북이 아니고 북남 가지고는 동서는 영원히 안 나옵니다. 서동가지고 영원히 남북이 안 나옵니다. 동서남북 해가지고 중앙이 생긴 후에 동서남북도 살고 오대양 육대주도 같은 기둥과 같은 한 자리에 뿌레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되는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늘의 ‘터 기(基)’자입니다. ‘그 기(其)’자는 글쎄 두 두고 봐야 안다는 거예요. ‘그 기’자. 글쎄 삼촌인지 조카인지 몰라. 두 두고 봐야 돼. 두 두고 볼 때는 내려가 보고 올라가 보고 동서남북을 거쳐 보고 오대양 육대주를 다 돌아봐야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놀라운 것이 타락전 사람과 타락후가 언제 타락이 됐나? 모르지요? 타락 후에 동서남북과 오대양 육대주가 달라지겠나 그냥 있겠나? 답.
여기 이것은 천기 2년 천력 10월 20일 해가지고 기념 봉헌식, 30일 28 29 30 31. 양력 음력은 28 29 30일인데 31일이라는 것은 윤달입니다. 본래는 30일인데 오 육 삼십(5×6=30)입니다.
한국에는 닷새만에 여새만에 중심이 달라집니다. 장보는 것이. 동서남북이 아무리 있더라도 오 육이 삼십(5×6=30) 자리를 맞춰서 가는 사람은 커요. 1단계를 넘고 2단계를 넘고 8단계를 이걸 지키지 않은 사람은 중앙에 섰기 때문에, 이 중앙에서 돌았기 때문에 이게 크는 대로 세상은 억천만리 되었지만 이 기둥 자리는 한 점입니다. 1단계 중심한 한 점이요, 8단계 중심 되어 8층이 되어 8각이 되면 팔 팔이 육십삼(8×8=63) 팔 팔이 육십사(8×8=64)도 다 갈라졌어. 팔 팔이 육십삼(8×8=63)하고 64가 합할 수 없는데 근본은 초점 기준 출발은 하나.
어느 게 먼저야? 아빠 엄마 되면 엄마 어디 있니? 아빠 엄마 되면 아빠는 엄마 볼 수 있고 엄마도 나 볼 수 있는데 나는 엄마도 모르는 아빠를 내가 어떻게…. 엄마 알지. 엄마 제일 가깝습니다. 닮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엄마 아빠 둘 있으면 누구 닮았어? 아빠 닮아. 아빠 때문에 엄마도 있고 아빠 엄마 때문에 내가 있다고….
초부득삼이라는 것은 둘을 몰라도 삼만 알면 우리 민족이 백의, 백흑민족이 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백의, ‘옳을 의(義)’자는 양 둘이 좋아할 수 있게 꽃이 핀 겁니다. ‘흰 백(白)’자인데 또 입은 옷도 백백이야. 한국에는 백백교가 있었는데 동서가 끝이 없더라도 이놈들은 가다가는 끝이 됩니다. 둘 다 없어져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놀라운 것이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했다. 우리 조상의 최고의 한 분 된 주인은 나는 그거 안 간다.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둘 맨 복판 핵에 가겠다. 이야, 그거 멋지잖아요. 없어지면 다 쉬니까 어디로 가야 돼? 떠나는 자리에 돌아가서 떠나서 또 가려니까 아래위에 둘이 부처끼리 떠났다가 와가지고 보니 또 갈려니까 위에 되었던 놈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되었던 남자도 여자도 불러서라도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움직이지 여기서 가면 없어집니다.
선이라는 것은 두 점. 두 점으로 되었더라도 두 점이 또다시 선의 자리를 두 번 갈 수 없어. 그러면 그 자체는 둘 다 없어지는 거야. 어디로 가야 되느냐? 상하다. 둘이 왔으면 어디로 가야 돼? 둘이 위로 못 가게 되면 내려가야 되는 거야. 둘이 갈라지면 갈라져서 없어집니다. 또 그렇게 되풀이 하면 없어져. 합해가지고 어디로 가야 돼? 올라가기보다도 내려가게 되면 무한히 내려갈 수 있다. 거기는 끝이 없어. 종횡은 끝이 없는 거다.
하늘이 얼마나 높아? 땅이 얼마나 깊어? 태평양 물 가운데 여러분 알게 120도 130도 중심삼고는 태양열 인간의 생성한 요소 없이는 딴 세계 존재가 없다고 했는데 요즘에 알아요. 너희들이 문 총재 위야 아래야? 제자야 제자 앞에 종이야? 종도 못 돼. 거지야? 거지도 못 돼. 뭐야? 벌레? 벌레도 못 돼. 균도 300만 배 균보다도 더 못 돼.
(신준님 들어오셔서 아버님께 뽀뽀하심) 우리 신준이가 왔네. 박수해라. (박수) 이 사람이 문 총재의 몇 번째 아들의 맏이에요? 이 집이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신준이야. 왜 신 팔만궁궐이라 하지 왜 준이라 했나? 그러면 사탄도 미워하고 하나님도 사탄이 미워하는 것을 좋아할 수 없어. 그러니 ‘준궐 준(俊)’자입니다. 사람 변에 삼각관계야. 두 점이 있고 ‘또 우(又)’ 해서 이놈을 이렇게 보냈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가만있어요. 너 설명하고 있어. 너를 좋아했으니 진짜 좋아해야 아버지 좋아할 때 가야지. 아빠가 가라고 하니까 조금 기다리라면 기다려야지. 오라구. 와서 아빠 지금 네 손잡고 있는데 가지 못하게 뿌리치고 가면 안 되지. 네가 이 손을, 아버지가 바른손 들면 왼손을 네가 붙들어줘야 돌아서 가는 거야.
너희들(신준 신궁님) 혼자, 둘이 가는 게 좋아, 둘이 손잡고 가는 게 좋아? 잡아 봐요. 너 둘 가운데 누가 손 먼저 잡나. 누나가 먼저 손잡아야 돼, 동생이 누나 손을 잡아야 돼? (둘이 손잡으심) 가져와보자. 누나 손이 앞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