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March 1, 2012


HDH of March 1,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Korea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훈독회 말씀중 일부분입니다.
누구 여기도 지금도 나 만나간 사람 말이요, 유대인 가운데 간판 붙은 사람 20년동안 문전에 생신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가서 만나보는데 안 만나줬어. 그 사람이 돌아가기 전에 한 말이 ‘안 만나 줄 흠이 컸으면 그 흠이 내가 영계에 가서 문 총재를 만나러 갈 때는 만날 수 있는 내용의 조건이 일치 될 수 있을 때 만날 테니 그때는 만나줄 것 아니까 그때 가서 상응 비상천 할 수 있는 은혜 있는 사람들이 되어 봅시다.’ 그러면 응, 좋아. 맞지 않을 때는 안 만납니다.
지금도 많아요. 선생님 독대하고 싶다고 안 만나줍니다. 만나면 그 나라가 손해나. 그 나라가. 그 나라가 이익 되면 만나주지만 그 나라가 손해…. 탕도질을 나는 안 하는 거야. 함부로 여기 드나들지 말라구. 조상들의 명령해서 드나들어야 돼요. 함부로 이 집 이거 여러분 들어와서 여기서 낮잠 자라고 만든 집이 아닙니다.
저거 보라구.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력 2010년 5월’, 얼마에요? (27일) 27일. 천정궁에는천지인 참부모 정착 간판 붙은 데 가면 10년 8월 22일 같이 보는데 쓴 글자는 30일로 알게 되어 있어. 8월달에.
가을이 되면 추수 때가 오잖아. 끝날이 왔다는 거야. 4월달은 이것은 고등학생들이 방학 됩니다. 제일 더울 때. 용명이가 어디 있었든지 이 문서를 알면 펄쩍 뛰면서 섭리의 막바지의 고개가 어디고 그 정착할 곳이 어딘가를 안다는 생각하기 때문에 표시는 못했지만 이 유서에 글자의 배후에 어려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암시적 누구에게도 모를 재료다 생각하는 거예요.
귀하게 여기는 것을 내가 갖다가 우리 금은보석을 갖다 놓는 금고에 두고 싶지 않아. 네가 부대적인 조건을 첨부해가지고 나도 모르게 이제 천국 나라 가서 그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게끔 만들어가지고 그러면 너만이 아니야. 너 일족이 선생님의 동반자가 되고 대한민국 자체가 조국광복에 기초가 펴질 수 있는 귀한 되노니, 내가 그 자리를 마음대로 옮겨가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네게 보관시켰다. 나는 다 아는 사실이야.
그렇지만 너희들은 뭐 다 알고 있는 그 배후의 인연을 첨부 될 수 있는 재료가 첨부 되었다면 내가 찾아가지고 그 첨부한 것보다도 너희가 찾아가지고 첨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몇 백배 반경에 미쳐지는 선한 결실이 하늘나라에 동참자가 수가 일어나니 선의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내가 그 일을 참 해결하지 못함도 너희를 상관없는 자리에서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권위가 비상천한다는 거야.

천지인 참부모 뭐예요? (정착 실체 말씀….) 정착 국민대회. 국가대회에, 8대 대회에 참석했던 황선조가 서가지고 발표한 이름들, 부른 사람들까지도 이 책을 전달해줘라 이거야. (예, 알겠습니다.) 전달한 그날부터는 훈독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재국가적 메시아의 자리를 비는 몇 천년간을 타고 넘어가지고 이 말씀대로 산 사람은 몇 천 년 성자 성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가지 못한 자리에 가가지고 그분들 모셔 들여서 새로운 몇 천 년 한의 고개를 다 지내버리고 나와가지고 새로운 3천층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교재 교본을 중심삼고 내가 다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때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예요.
그때 사도요한이 3천층, 높은 산과 바다에 14년동안 하늘의 비밀을 알려고 하던 3천층 이상을 소개했지만 산 역사가 없습니다. 그거 끝이야. 나는 이제 3천층 입성해가지고 새로이 그 시대에 가르쳐 줘야 할 교재 교본을 너희들이 갖는 교재 교본 말고 너희 후손들에 남길 수 있는 교재 교본을 준비하여야 할 소명적인 책임을 앞에 놓고 갈 길을 준비하는 부모였다는 것을 지금은 모르지만 준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입적하고 뭐 새 나라의 백성은 아무 것도 아니야. 엄중한 과제가 여기에 달려있기 때문에.
이 제 3권은 대한민국 역사와 세계 역사를 통틀어 갖다가 준다 해도 이 책과 바꾸지 않습니다. 이 책을 한 푼도 받지 않고…. 이 자서전 만들기 위해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한 나라가 아닙니다. 380 나라에 이 번역물 만들어서 다 박물관에 저장할 수 있는 문서를 저장해서 1대에 그런 일을 한 참부모였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잊었다가는 3천층 이상 천국에 문은 구경도 못하고 여러분 없어집니다.
별동세계에 지구성보다 큰 별나라에 해가 비취지 않는 뒷동산 골짜기에 모여서 다시 비밀 선생님의 직할 몇 대손들이 와서 닦아라 볶아라 단기간에 안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한한 어두운 세계. 끝이 없습니다. 거기 나타나면 여기서 일주일 가는 것이 몇십만년 몇억년 걸려도 일주일간을 못 이뤄. 그 세계 깊이 가면 10초동안에 할 것을 천년 세월에 거리를 10초동안에 맞추니 얼마나 빨라. 눈 뜨고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 공중에 타버려요. 없어집니다.
그때에 내 귀에 들리는 소리, 아야 아야 소리가 들릴 터인데…. 그걸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느냐. 고심초사하고 있는 불쌍한 할아버지를 잊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