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July 12, 2012


HDH of July 12,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천화궁 훈독회
(캐나다 보고) 아버님의 명을 받들어서 특히 동부지역에 기독교 기반이 강하기 때문에 뉴욕 뉴저지 워싱턴D.C 하고 브리지 포드, 그리고 시카고를 순회하면서 그동안 아버님께서 그리고 어머님께서 지도해주신 172명의 목사들을 중심하고 부모님께서 계속해서 목사들을 교육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본체론을 중심삼고 각 주에서 큰 도시에 모여서 한국에 다녀온 172명의 목사들이 앞장서서 지금까지 크게는 200명 그렇게 해서 지난 주일에도 뉴욕에서 콕스 목사를 중심하고 비숍 루이히트와 함께 200여명의 목사들이 모여서 본체론 수련을 받았습니다.
2주전에 참부모님께서 캐나다 대륙 회장으로 발령을 받아 제가 일주일동안 캐나다 토론토 해적 코트를 중심삼고 토론토와 몬트리올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토론토에서도 식구들과 종교지도자들을 만나서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활동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몬트리올에 가서도 식구들과 평화대사, 그리고 목사들을 만나서 참부모님의 생애 평화운동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함께 동참하자고 역설을 했습니다.
이 몬트리올은 천주교 교세가 아주 강한 곳입니다. 캐나다 전체 도시 가운데 천주교의 종교적 기반이 가장 큰 도시가 몬트리올인데 거기에서 지금까지 참부모님을 사랑하는 레버런 그레이라고 하는 목사가 저희들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양 회장하고 메필과 이스라엘도 여러 번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메필을 갔다 와서 뉴욕에서 하루를 머무는데 양 회장이 전화를 해서 다음날 아침 훈독회를 같이 가자. 그래서 처음으로 훈독회를 참석하고 참부모님의 식탁에도 함께 참석을 할 수 있는 그런 영광을 받았는데, 그때 참아버님의 모습과 참어머님의 모습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고귀한 분으로 느껴지고 가까이에서 모시고 싶더라고 하는 감동을 받았다는 얘기를 저와 점심을 하면서 간증을 했습니다.
특히 참어머님에 대해서 너무나 귀한 모습으로 자기를 대해 주고 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말씀도 건네 주셔서 자기는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는 그런 보고를 이번에 가면 꼭 부모님께 전해 달라고 그런 부탁도 받았습니다.
이 목사는 ‘유나이티드’라고 하는 연합 감리교 교단에 속해 있었는데 우리와 연관이 되고나서부터 굉장히 핍박도 있어서 자기가 그것을 탈퇴를 하고 자기 스스로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임마니 패밀리 풀 가스펠 처치, 그러니까 독립교회입니다. 참부모님을 만나 패밀리라고 하는 가치의 기준과 그런 것을 많이 강조를 하셨기 때문에 자기가 바로 참부모님께서 가르치시는 가정 가치를 중심삼고 새로운 목회를 해 봐야 되겠다. 그래서 7년전에 교단을 탈퇴를 하고 새로운 ‘임마니 패밀리 풀 가스팰 처치’라 해서 지금도 토론토나 몬트리올에서는 가장 큰 700여명의 신도들을 데리고 지금 원리본체론을 자기 교회에서 간증을 하게 하고 또 우리 책임자들을 초청해서 모든 행사를 함께 하는 그런 의로운 목사도 부모님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로운 캐나다, 하나님의 축복받는 캐나다, 그리고 그 국가처럼 오! 캐나다가 정말로 참부모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참부모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을 우리 생활에 실체화 시켜서 진정으로 천일국을 만드는데 미국과 함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그런 축복받은 캐나다가 될 수 있도록 신념을 다해서 열심히 일해서 참부모님께 큰 소망과 큰 기쁨을 돌려드리는 맹세하고 오늘 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