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February 7, 2012


HDH of February 7,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훈독: 말씀선집 41권 316페이지 ‘우리의 갈길’
우리가 이번에 활동하는 목적이 하늘땅에 사람, 참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야. 남자 여자 하게 되면, 사람이라 하게 되면 임신된 그 시간에 복중에 있는 얘기도 작을 뿐이지 사람이 돼 나갑니다. 그래, 천지인 하게 되면 다 들어가요. 참사람, 천지인 참사람가운데, 사람만가지고 있으면 자기 출생에 모체가 뭐이냐?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내가 동생이면 형님이 있어야 되고 형님 앞에는 남자 여자의 자리, 오빠가 있어야 되고 누나가 있어야 되고 가정형태의 개인적인 이념적 기지. 그 다음에 가정적, 개인보다 가정을 할 때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전체가 다 있어. 열 명이면 열 명 전체가 다 같은, 한 코에 꿰서 이리가나 저리가나 밥 먹는 것도 같고 올라가면 올라가고, 내려가면 내려가고 같이 갈수 있는 공동체제의 일체 점에 변함이 없는 천지인 그 참사람과, 참사람만이 아니야, 참부모. 천지인 참부모, 이 이상 결론이 없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한국에 있어서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뭐예요? (국민지지대회) 국민이 지지하는 대회. 국가가 다 들어가 버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을 위주로 해가지고 사는 모든 전부도 국가의 과정이 없으면 전 세계가 안 나와. 세계의 과정을 통하지 않으면 참사람도 없다는 말이요. 참사람이 없으면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몰라가지고는 전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싸움이 있고 경쟁이 있게 되면, 너와 나와에 있어서 같이 살자는 최후의 결론적 기점. 그게 기반이 돼서, 영어로 에센스. 에센스틱 파운데이션 오리지널 베이스먼트.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은 통일교 구성이 돼서 나왔느냐? 내가 통일교회 출발의 기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일을 어떤 사회의 잘난 사람, 지식 있는 사람, 돈 있는 사람, 출세하는 사람. 그 출세의 기준이 자기 가정을 위해 있는 것이냐? 진화니 무슨 창조니 그 엉터리 같은, 출발도 못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예기들입니다. 그 세상 앞에 지지받고 나오지 않아, 지금까지 반대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가 지금 문총재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17만 명, 20만 명 돌파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가 자연히 그럴 수 있는, 뜻에 중심이 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가 안 됩니다. 그 라스베이거스는 모든 개인으로부터 좋고 불행하고, 악하고 선한 자체들이 합해 가지고 이리 저리 다해서 결론은, 결론은 어떻게 짓느냐? 천지인 이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
천지인 가운데 사람이라면 사람이 어디서 나왔어? 하나님 제쳐놓고 엄마 아빠의 배속에서 나왔지. 엄마 아빠의 근원이 뭐이냐? 아빠가 근원이야, 엄마가 근원이야, 누나가 근원이야, 오빠가 근원이야? 그들이 자기 주장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이라는 것이 이 땅위에 방끗하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천만개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 흘러갑니다. 70억 인류들이 같은 천지인 참부모 정작 국민지지대회. 그래 그 국민과 국가는 그 지지권내에, 지지대회가 우리 한국이면 한국의 울타리에서 하지 않아요. 한국까지도 희생시키자는 거예요. 한국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한국에 있는 가정 모든 전부도. 한국까지 왔는데 일본까지도 그렇고 미국, 캐나다, 그다음에 종교권.
종교는 뭐야? 누구를 위한 종교야? 인류를 위한 종교야? 한국사람 최씨를 위한, 그 최씨, 박씨, 문씨, 허재비같은 패들이야. 이리 저리 따져도 총 결론은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 참부모가 뭘 해야 하느냐? 정착이야. 그러면 다돼. 하나님이 먼저야, 하나님이 살고 있는 환경이 먼저야? 하나님이 먼저 돼야 환경이 생기지, 환경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을 만들 수 없어. 진화론이 뭐고, 유신론 유물론이 뭐야?
유일론, 통일론?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아니야? 천 년 전의 사람과 오늘날의 사람, 억만년의 사람, 영원한 하늘땅에 사는 71년을 대표한 거기에 기준이 뭐야?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가정주의가 어디 있고, 민족주의가 어디 있고, 세계주의가 어디 있어. 그 하나에 전체의 씨가 나와. 어미의 터가 생겨서 싹이 나와. 싹이 커가지고 나오지, 두 나무 세 줄기가 없는 거야.
사상적인 관점으로 봐도 통일교, 그거 허재비들 같은 줄 알았더니 별스러운 패들이 주장하는 것이 미친것인 줄 알았더니, 그 시대에서 출발할 당시에는 미친 사람으로 취급해도 항거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반대 받았어. 내가 가만 앉아서 뒤를 돌아보나 내 앞을 바라보나 좌우 사방, 상하를 보나 하나님 밑에도 내가 중요한 것을…. 우리가 일자에서 문총재, 문선명의 여기서, 하나에서부터 전 세계가 연결돼.
천지부모, 천정부모가 있는 것을 몰랐어. 또 천정부모도 지화자녀, 땅에서 천정부모를 이루고 땅이 화합한 자녀가 없어. 그다음에는 정착 종최야. 정착이 거꾸로 됐다는 거야. 그 말이 맞아. 천정부모 진화자녀, 부모가 있어야 돼. 그게 핵심적인 결론이야.
그런 기초의 기반위에 있어서의 부모야. 과정적 큰, 이게 동서남북의 하나 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의 부모야. 그 지나가는 역사, 거기에서 과거가 있고 미래가 있고 영원하다는 거야. 그 천정이라는 것은 과거를 극복하고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도 극복하고 하나님도 거기서 취해가지고 나 이거 옷 벗더라도 부끄러움이 없고 날아다니고 자유천지 될 수 있는데, 우주가 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건 해방의 자유천지다 하는 논리고, 그게 뭐야? 천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