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February 24, 2012


HDH of February 24,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천기3년 2012. 2. 3 (양 2.24)

말씀훈독 : 말씀선집 제43권 66페이지 ‘수난과 생애의 보람’

< 양창식 회장 보고>
미국의 서부 순회를 큰 승리로 장식한 리틀엔젤스가 공항에 귀국을 해가지고 해단식을 하면서 학부모 일동이 부모님께 올린 편지가 왔습니다.
“하늘같이 크신 어른께 삼가 올립니다. 저희들은 금번 미국 공연에 다녀온 리틀엔젤스 단원의 엄마들입니다. 지난 2월 20일 저희 아이들이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인천 공항에 리틀엔젤스를 마중나간 저희들은 단원들을 인솔하고 온 박보희 회장께서 학부모들을 모이라고 하시더니 금번 라스베이거스의 공연이 크게 성공하였고 참부모님 두 어르신께서 크게 기뻐하셨다고 하시며, 다음날 세배하러 갔던 리틀엔젤스 단원 하나하나에게 5백 달러씩 세뱃돈은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처음에는 2백 달러를 주시려고 했다가 ‘너희들이 너무 잘했다. 정말 잘했다.’하시며 세뱃돈을 배 이상으로 올리시어 5백 달러를 하사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모두 눈물을 흘리고 감격하였습니다.
저희아이들이 리틀엔젤스로 뽑히어 참부모님께서 가르치시는 교육을 받고 영광된 세계 공연을 하는 것만도 감사한데, 금번에는 큰 장학금까지 하사하시니 저희들은 그저 송구하고 감사하며 몸둘바를 모르고 있사옵니다. 이것은 그저 돈 5달러가 아니고 황금 같은 복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저희들은 상의하여 참부모님이 하사하신 돈을 씨돈으로 하여 각자가 통장을 만들고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 졸업식까지 저금을 계속해가지고 대학교 들어갈 때나 해외 유학을 갈 때에 그 돈을 쓰기로 결정하였나이다. 하늘같으신 참부모님이 주신 은총의 돈이 씨가 되었으니 우리 아이들은 모두 큰 사람이 될 것을 확신하나이다.
이와 같은 글을 오리는 것이 무례하온 줄 아오나 그대로 받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어머니들의 감사의 일단을 표하였나이다. 무례함을 용서하시고 저희들의 감사를 받아주시옵소서. 하늘같으신 참부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나이다. 리틀엔젤스 예술단 라스베이거스 반 학부모 일동.”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리틀엔젤스 부모 됐던 사람들을 모아가지고 세계에 여행을 하면 참 좋겠다. 나라를 한군데 모인다하면 10개국씩 한데모여가지고 부모들이 이런 부모들이 되자고 운동하면 여성세계가 깃발을 꽂으면서 새로운 개벽시대가 올 것이다. 천지개벽을 하는 개벽시대가 올 것이다.
우리 엄마. 리틀엔젤스를 생각할 때 열 명 이상을 낳아 길러준 그 엄마 앞에 축하도 못 보내고, 축하연 할 수 있는 예물도 못 보냈는데, 내가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 여기 있는 사람들 앞에 좋은 노래들 하나씩 하고, 세 사람만 하자. 노래 세 사람.
(허양이 먼저 나와요.)그 다음에, 애국가 누구였나? 양창식이도 해야지. 이 사람들만 얘기하고, 우리 신편이가 노래대신 뭐이? (악어 떼) 악어 떼가 나온다. (아이고, 박수하고 있어, 지금.) 해봐요.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니대신 내가 고향 노래를 시작은 내가하고 부르기는 엄마가 부르고, 정답게 오늘 저녁11시 비행기타고 환고향의 기쁨을 맞으러 갑시다. (네.) 아주! 박수해야지.
이와 같은 움직임을 고맙다고 생각하고 나도 하늘땅의 축복의 길을 바라고 그렇게 해줄 줄 알겠습니다. 박수.

작은 연아, 네 색시는 한국 갔지? (예.) 한국에서 여기 온 네가 이름이 뭐이던가? (큰 연아.) 큰 연아야. (예, 아버님.) 큰 연아는 우리 집에 영계에 간 남편을 데리고 온 줄 알았는데, 남편은 안 오고 그 아줌마만 오고, 애기들만 내 생각하면서 리틀엔젤스의 문고리를 손에 쥐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던 엄마가 왔는데, 그 엄마가 영계에 가게 되면 이 땅위에서 리틀엔젤스 아가씨가 커가지고 영계에 간 큰 천사세계에 왕궁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할 수 있는 안내자가, 작은 연아가 아니고 큰 연아가 할 일이야.
그분이 여기 와 있으니 그 노래를 이번에 리틀엔젤스가 라스베이거스에 꽃피우는 노래의 바탕에, 꽃밭 가득히 기둥으로 세워가지고 그 엄마와 그 애기들이 영계까지 가가지고 영계의 무한한 세계에 행락의 천국 완성에 노래의 꽃을 피우고 춤에 노래를 퍼지게 할 수 있는 추인 후보자 될 수 있는 큰 연아가 왔으니 언제든지 그 애들이 크고 또 리틀엔젤스 학교에…. 어디가든지 전국을 순회하고 많이 다니면서 노래도 할 줄 알고 다 만났으니 인연이 큰 언니인 동시에 어머니 대신 이 아침에 대표의 노래를 불러요. 그 다음에는 쭉 순서로서 계속하기를 바래요. 박수해줘요.